일단 여자입장에서, 아니 제 입장에서
전 남자가 포경안했다하면 왜 그렇게 싫은 지 모르겠습니다.
유럽남자들이 어쩌구 저쩌구 하며 포경을 안하는게 자연에 가깝다 어쩐다 해서
많이 거의 안한다고 하던데
사실 그건 남자들 입장에서지 여자입장에서 환영할 건 하나도 없잖아요.
그에 비해 미국남자들은 90퍼센트 이상 하는것 같구요.
남자가 포경을 안했다고
자포라고 잘난척하는 남자보면 왜 그렇게 우끼고 싫을까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포경 그거 필요없다 남자들은 그렇게 말하지만
일단 저는 싫으네요.
싫은 건 싫은거라고...
그래서 일단 저 남자가 포경을 했니 안했니 전 그것부터 자꾸 따져보게 되네요.
노이로제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