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30대초반입니다...
저는 어릴때 성폭력을 당했습니다
어릴때 한동네사는 아주머니 저희집이랑 아주가까운분이였습니다
매번 이모이라고했죠..그분도 결혼을해서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기억은 생생합니다..
그분이 저보고 얼마나 컸는지 보자면서 옆에 누우라고해서 어린마음에 아무것도 몰라서
옆에 누웠는데 저의 하의를 내리고 성기를 만지고 쓰다듬는것입니다....
어릴때는 그게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그저 이모가 말하지말라고해서안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성폭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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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옆집에 세들어 살던 이혼녀 입니다...
갓 중학교 입학 했던 저를 집에 불러서 성폭력을했습니다..
어릴때 그게 무엇인지 몰랐습니다...그저 부모님에게 말하지말라고해서
안했습니다......좀더 커서 성을 알았을때 성폭력인지 알았습니다
아직도 부모님은 모릅니다...아무도 이 사실을 알지못합니다..
성폭력후에 치료도 받지않았습니다...혼자 매번 속으로 옹알이를 했습니다
하지만 성폭력을 당한후로 자위라는것을 합니다...
어릴때의 기억으로 혼자서 자위도 하고 우리가족중에 저희 조카를 만지면
괜히 의심하고 계속 그쪽에 신경만쓰고 그렇게 굴고있습니다
치료를 받아야하나요??한쪽은 매번 의심하고 한쪽은 매번 성에 대해서 부족해하고
정신이 이상한것인가요???아님 아직도 어릴때 성폭력으로인해서 휴유증인가요??
아무에게 말도 못하겠습니다..............................정말 제가 이상한거죠??
친구,친척이라도 저의 조카를 만지면 계속 눈이 그사람을 향해서
손을 쫓고있고 괜히 이상하다고 말하고 계속 의심스럽다고 말하고...
저는 성적으로 매번 하고싶다라는생각에 자위를 할때가 있습니다...
자위는 성폭력이후에 계속 그런생각과 함께 저를 따라왔습니다..
답변좀 주세요.............제가 문제가 있으면 치료를 받아야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