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CHIC] 프렌치 시크룩 (French Chic)

혀니 |2011.09.23 18:39
조회 108 |추천 0

 

시크라는 단어를 보면 ,, 먼가 도도함을 뜻하는 것 같은데,

도대체 프렌치 시크라는 건 어떤 스타일의 옷인지 삐질

시크라인의 스타일 가운데 가장 먼저 알아볼 패션용어는 프렌치 시크 입니다 ^^

 

프렌치 시크(French Chic)

프랑스인다운 삶과 멋을 뜻하는 말로 멋을 내려 애쓰지 않아도 멋이 나는 스타일을 의미하지만 거기에

섹슈얼하고 클래식한 무드를 더해야 진정한 프렌치 시크라 할 수 있다.

파리지엔의 대표적인 패션으로 블랙컬러의 색이 주를 이룬다.

 

가로줄 무늬 티셔츠, 목에 매는 작은 스카프, 베레모, 팬츠대신 레깅스, 트렌치코트, 플랫슈즈 등이 대표적인 아이템!

 

대표적인 셀레브리티로는 ,

프랑스 보그 편집장 카린 로이팰트를 비롯해 제인 버킨과 그녀의 딸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대표적인 인물.

그 외에 요즘  샤롯 갱스부르를 잇는 프렌츠 걸의 뉴 잇걸로 클레멘스 포시 등이 있다.

 

 

가장 먼저 프랑스 보그 편집장인 카린 로이팰트 스타일을 살펴보자!!

 

 

18살때부터 모델을 시작해서 작가, 패션일러스트로 프랑스엘르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보그편집장인 그녀는

스모키화장, 날카로운 하이힐, 헝클어진 머리, H라인스커트와 펜슬스커트 등

그녀 특유의 시크함을 엿볼 수 있는 과히 프렌치 시크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두번째로 살펴볼 사람은 바로 샤를로트 갱스부르 !!

 

 

 어머니인 제인버킨과 아버지 세르쥬 갱스부르 사이에서 태어난 샤롯 갱스부르는

어머니 제인버킨의 센스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이 시크하게 옷 입기로 유명한데~

화장기 없는 얼굴에 흩날리는 자연스런 웨이브헤어..

꾸미지 않아도 멋스럽고 시크함이 물씬 풍겨난다.

 

 

 

 

 

 그리고 요즘 프렌치 시크의 새로운 인물!! 클레멘스 포시

 

 

2007년 모델활동을 시작하며 연예계에 나타난 그녀는

프랑스  특유의 시크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해리포터가 키워내 현재는 프랑스 소녀들의 우상처럼 되었다고 한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부스스한 헤어스타일 그리고 심플한 자켓으로 그녀의 시크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그럼 국내스타의 프렌치시크패션 살짝쿵 살펴볼까요~!

 

 

공항에서 선보인 배우 윤승아씨의 프렌치 시크룩 이네요~

화장기 없는 얼굴에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 선그라스,

그리고 꾸미지 않은 듯한 내추럴한 패션까지!!

해외스타 못지 않네요 ㅎ

 

 

 

민효린의 2010 인스타일 화보촬영에서의

프렌치시크룩 패션입니다 ^^

개인적으로 라이더자켓에 롱스커트 스타일의 3번째 컷이 맘에 드네요 ㅎ

 

 

제가 예전부터 너무너무 이쁘다고 생각했던 배우 박주미.

수수한듯하지만 완벽한 프렌치 시크룩을 완성했네요~

매년 겨울에 어그에 이런 패션~! 많이 보셨죠?

사실 우린,, 이미 프렌치 시크룩과 많이 친숙했더라구요~~!!

 

 

그리고 배우 배두나!

배두나씨는 모델도 했고,, 패션 센스 좋다는건 많이 알려진 사실이죠~

드라마속에서 선보인 그녀의 시크룩 패션!

모자와 부츠, 무심한 듯 질끈 묶은 헤어스타일..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역시 완벽 스타일링했네요 ^^ 

 

.

.

.

 

이정도면 앞으로 '프렌치 시크룩' 이란 단어 들으면

아~~~~!! 어떤 스타일이다..

이정도는 아시겠죠??

이미 우리와 익숙한 스타일이지만 용어만 생소했던 그패션!!

오늘 이후로는 완벽 마스터 하세요 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