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에 물어봤다가 거기랑 좀 안맞는거같아서 판으로 왓어요
남편이 욕실청소 저는 거실/안방
남편이 설거지 저는 식사준비
같이 장보기
한달에 한번 대청소 같이
로 크게 나눴는데 남편이 그 욕실청소랑 설거지를 거지같이 해서 고민입니다
설거지야 솔직히 제가 기분좋으면 하는데 욕실청소는 내가하기 버거운것도있고 자기가 해주겠다고해서 분담했더니 제대로 안합니다ㅜㅜ 어젠 변기가 막혔는데도신경 안쓰네요.. 딱봐도 고장난거같아서 교체하던가 수리하던가 해야될거같은데 제가 터치안하면 자기 불편할때까지 참네요. 불편해도 살짝살짝 피해서 지할일 해요ㅣ...
제가 하기 힘드니까 아무래도 좀 부탁했는데 ㅜㅜ결국 제가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고장났다했떠니 불량일수도 있다고 남편한테 원산지 바닥에 적혀있나 확인좀 해보라고 했는데.. 안해줘서 결국 제가 낑낑거리면서 확인해보이 메이드인 차이나.. 남편은 중국산도 아닌데 왜케 속을 썩이는지 ㅎㅎ여튼
맞벌이 부부들은 가사분담 어떻게 하나요 어떻게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