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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쪽팔려서 이불속에 숨고 싶은경험있으시죠?

ㅠㅠㅠㅠㅠ... |2011.09.27 01:46
조회 26,822 |추천 51

제가 지금 그렇습니다.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여기다가 쓰는 절 이해해주십시요 ㅠㅠ

방법좀 알려주십시요..

 

작..

 

전 24입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여자애가 있어요

그애는 21살이구요..

근데 그애는 날 별로 좋게 생각안하는거같음..

아니 호감은 있는데 이성으로 생각은 안한다고 말하는게 좋겠네요

근데 전 어떻게서든 친해지고 가까워지고 싶어서

카톡을 날리죠..

근데 웃긴건 날릴때마다 답장이 와요

 

지금부터임..

 

제가 지만 바라보는줄 알고 착각하는거같아요

물론 사실이죠..

근데 전 그게 자존심이 상한겁니다.

그래서 여자많은척할려고 일부로 잘못보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으로 다른 여자애 이름 부르면서 뭐하냐? 이렇게ㅋㅋ

근데 쌩까는거에요..

그래서 몇시간뒤에 또 그렇게 보냈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내가 미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디가서 말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니까 말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하는말이

없어보이니까 그만좀하지? <----- 이렇게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추천수51
반대수1
베플ㅁㅁ|2011.09.27 08: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개민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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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그렇게살아|2011.09.27 16:46
ㅋㅋㅋㅋㅋㅋㅋ아씨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다 쪽팔리네진짴ㅋㅋㅋ저랑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네요 ㅋㅋㅋ 전여자인데 ㅋㅋㅋ물론 일부러 보낸건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이랑 싸우고 서로 연락안할때였는데 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애들한테 문자보낸다고 보낸다는게 그만 남친번호로 보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때 있지않음? 남친번호가 너무 익숙해서 걍 나도 모르게 그번호 찍어서 보낸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내지는순간 미치는줄 알았음 " 아 얘가 또 내가 지 연락안오니까 일부러 이렇게 보낸거라고 생각하면어쩌지 아오 썅" 이러고 내혼자 난리났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화해하고 그얘기꺼내니까 일부러 그렇게 보낸줄 알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글쓴이 땜에 내 쪽팔린거 다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남이랑 둘이 술먹었는데 너무 과음해서 개 취했는데 토 5번이나 했음 가 앞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건 기억안나는데 토 한 그순간 그썸남 표정만은 생생하게 기억났음 ㅋㅋ 담날 자고 일나서 쪽팔려 디질뻔 ㅋㅋㅋㅋㅋㅋㅋ연락다씹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졸라 버스안에서 사람많은데 손잡이 잡고 서있는데 버스 급정거 해서 손잡이위에 줄 고무로 된부분이 순간 돌아가서 앉아있는 여성분 무릎위에 앉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중딩때 같은반에 좋아하는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수업 다 끝나고 대 청소 시간에 살짝 다쳤는데 하나도 안아팠는데 마침 좋아하는 애가 앞에 있어서 귀여워 보이고 싶어서 엉엉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들 우는것처럼 표정 찡그리면서 우에~~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ㅅㅂ 그우는순간에도 후회했었는데 ㅋㅋㅋ집에와서 한번 해봤는데 표정 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잘려고 누웠을때 그생각나면 이불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밖에도 많은데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
베플걸사비우|2011.09.27 11:18
전 정확히 수능 영어듣기평가 시간에 방구를 꿨죠. 소리는 크고 냄새는 없는... 힘겨웠습니다. 웃음갈채도 받았지만 욕도 불로장생할 만큼 먹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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