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없이 그냥 야근후 뭐랄까 그냥요 보고싶어서
그냥 집앞으로 갔거든요 잔화로 나오라고 했는데
여친이 아지금 좀 그렇다고 그냥 내가 나오라고 보고싶어왔다고
아나지금 생얼이라고 그지꼴이라고
괜찮다고 그냥 조금보다 갈꺼라고 잠깐만 나오라고
그러고 집에갔는데 살짝 봤지만 어두워서 망정이지
아직도 잊기 힘듭니다 그 작은눈 칙칙한 피부결 저는 흑인이 나온줄 알았습니다
목소리듣고 알았어요
3일안으로 말해야겠습니다 그만만나자고
남자들 여자생얼 보면 안됩니다
여자들 생얼이면 절대로 죽어도 네버~! 만나지 마요 보여주지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