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미용사 누나번호딴다고 글올렸었거든요.
근데 댓글에 미용사분들께서 하지마라고 엄청말리시는 말투로 하셨지만
전 왠지 안하면 결과가 어찌됐든 후회할 것 같아서
오늘 아침에 일찍 가서 기다리다가
누나가 와서 용기를 내서 물었습니다.
남친이있다네요........
그래서 웃으면서 안녕히계세요 하고 왔어요.
하기전엔 떨리고 안되면 우울할줄 알았는데
하고나니깐 오히려 후련하고 먼가 한걸음 나아간 느낌이랄까
어쨋든 그렇다구요.ㅎㅎㅎ
어제 제가 미용사 누나번호딴다고 글올렸었거든요.
근데 댓글에 미용사분들께서 하지마라고 엄청말리시는 말투로 하셨지만
전 왠지 안하면 결과가 어찌됐든 후회할 것 같아서
오늘 아침에 일찍 가서 기다리다가
누나가 와서 용기를 내서 물었습니다.
남친이있다네요........
그래서 웃으면서 안녕히계세요 하고 왔어요.
하기전엔 떨리고 안되면 우울할줄 알았는데
하고나니깐 오히려 후련하고 먼가 한걸음 나아간 느낌이랄까
어쨋든 그렇다구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