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들은 맛있게들 하셨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몇일 30대판을 보다보니
글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많이들 투닥투닥 거리네요...
저도 다른쪽에선 6년동안 글도 자주쓰고 했는데...
글이라는게 읽는사람들의 시선에 따라 많이 바뀐다는걸 5년전에
큰 사건을 하나 겪으면서 확실히 느꼈네요...
그래서 지금은 거의 눈팅위주로 하고 있지만 글을 쓰시는 분들은
글을 쓰시면서 여러각도에서 자신이 쓴글에 오해의 소지가 없는지
확인하면서 쓰시는 버릇을 들이셔야 할거 같구요
또 댓글로 안좋은 댓글이 달렸다고 기분 상해서 발끈하시면 지는겁니다^^
그리고 댓글 쓰시는 분들도 글의 전체적인 내용중 일부만 가지고 꼬투리
잡고 그러지 말고 글의 전체적인 요점을 읽어주는게 좋을거 같네요...
매번 보면 글과 댓글때문에 티격티격하시는걸 보는데...
그런걸 볼때마다 저 사람들 개개인은 전부다 나쁜뜻으로 얘기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결론적으로는 감정싸움에까지 번지게 되더군요...
글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글을 쓰고 읽고 댓글달고 하실때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 주시면
보다나은 인터넷 문화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