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눈이 멀고 비참한 상태에 있는 것을 보고도 침묵하고 있는 전 우주를 바라볼때 인간이 아무 빛도 없이 고립되어 이 우주의 한 모퉁이를 헤매도록 누가 자기를 그곳에 버려두었으며 자기가 무엇을 하러 그곳에 왔으며 죽으면 어떻게 되는 지도 모르고 모든 인식을 박탈당한 채 방황하고 있는것을 볼
때 나는 잠드어 있는 동안에 무시무시한 황폐한 섬에 끌려와 눈을 떠보니 자기가 어디있는지 알지도 못하고 그곳에서 벗어날 방법도 알지 못하는 사람처럼 두려움에 사로 잡힌다.
그리고 나서는 이다지도 비참한 상태에 처한 인간이 어떻게 절망에 빠지지 않고 살아가는지 크게 놀라게 된다.
나는 내주위에서 나 자신과 똑같이 되어가는 사람들을 본다.
그들에게 나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느냐고 물어보면 그들은 아니라고 대답한다. 그리하여 이 버림받은
비참한 방황자들은 자기주위르 ㄹ두러보고 마음이 끌리는 어떤 대상을 발견하면 거기에 전념하고 집착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그런 것에 집착할수가 없었따. 그리하여
내가 눈으로 볼수 있는 것 이외에 어떤 것이 존재할 가능성이 다분히 있다고 생각되어 나는 신이 자신의 흔적이라도 남기고 있찌 않나해서 그것을 찾아내려고 노력해왔따
(블레즈 파스칼)
이글은 서양의 대표적인 지성 파스칼이 그의 생애 동안 인생의 목적과 의미를 알지 못하여 괴로워했던 시기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오랜 고뇌 끝에 그는 그 해답과 결론을 세상의 학문과 철학이나
그어떤것에서도 찾지 못했고 오직 종교와 하나님을 믿는 신앙에서 찾았다고 뒷날 고백하였다.
이럿듯 사람들은 인생의 난제를 스스로 풀지 못하여 나름대로의 종교와 신아에 의지하여 그 해답을 찾으려 한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주위에 수많은 종교들이 서로 갈등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가각의 종교는 그 자신들의 권위에 의해 신앙을 요구하고 불신자를 위협한다.
사람들은 그 어느 쪽이 진짜인지를 알지 못한다. 살아오면서 그들은 한 두 번씩 이 종교, 저 종교에 기웃거리지만 번번이 만족할만한 결론에 도달하지 못하낟.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와 주장에 식상한 그들은 결국 종교란 다 그렇고 그런 것이며, 종교에 는 확실한 진리도 결론도 없다!'라고 단정해 버린다 알수도 없고 알 필요도 없다고 한다.
그러나 성경에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하는 진리가, 그리고 예언이 있다.그것들은 아무나 말할수 있는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예수 그리스도만을 반드시 믿어야 하며 또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진리에 이르고 천국에 갈수 있다는 이 진리를 사람들은 성경의 독선 혹은 기독교 의 이기주의라고 혹평한다.
왜냐하면 특정한 종교인이 아닌 제 삼자 입장에서 볼떄 불교나 다른 여타 종교는 자기들의 진리에 이르는 길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의 입장도 충분히 인정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기독교 나름대로의 믿음을 통해서 불교는 불교 나름대로 의 길 신천지나 증산도도
(수양, 참선)을 통해서 천국에 갈수 있따고 말한다.
때문에 어느 종교를 믿든 그 믿는 종교에 충실하면 뙜지 꼭 예수그리스도를 고집하는 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의 시대착오적인 이기주의가 아니냐는 비난이다.
어떤 종교 지도자는 이렇게 말하면서 기독교를 비판했다
촛불은 달라도 빛은 하나다 왜 성경만이 옳다 하는가? 산에 올라가는 길이 왜 한길 뿐인가? 여러가지 길이 있듯이 진리에 이르는 길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찌 않은가?
현대는 다윈화 사회이다 즉 모든 것이 열려 있는 산업사회이다 어찌 하나의 종교만이 진리에 이를수 있고 기타 다른 종교는 진리에 이를수 없닥 못박을수 있는가? 이러한 독선적이고 배타적인 진리와
가르침은 종교의 본의에 어긋난다.
이처럼 특히 뭔가를 좀 배어서 세상에서 학문하는 방법론 , 즉
상대적 가치인식에 길들여진 사람들에게
진리의 절대성과 유일성을 말하면 그들은 성경을 편협하고 위선적이라고까지 바판한다 사람들은 또한 그럴듯하게 들리는 비판과 질문과 항변을 수없이 던진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가 있기 전의 사람들은 어떻게 되며 어린 아이들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하고...
그러나 이러한 수많은 무신론자들이나 회의론자 휴머니스트들의 질문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대답은 신약 사도행전 4장에 나타난 말씀 그대로이다.
"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음이니라 (사도행전 4:12)
이처럼 성경은 타협의 여지를 조금이라도 남겨놓지 않았다. 절대 진리와 절대 구원에 있어서의 대답은 오직 하나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분이 나빠도 알아야한다."진리는 오직하나"
라는 것을 ,분명 모든 진리는 한길이지 두 길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리 급해도 지구느 ㄴ하루에 두번 자전하지 않는다
만인이 원해도 태양이 하루에 2번 떠오르지 않듯이.
예를 들어보자
여기 한 아이가 오직 자기 아버지만을 내아버지라고 주장할 때 그 아이의 주장을 독선이나 이기적이라고 말할수 있는가?
그 아이가 정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자기 아버지만을 내아버지라고 주장하는 것은 거짓없는 진리이며 다른 어떤것과 바꾸거나 타협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말할 것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진정 나를 낳아주시고 지금까지 길러주신 분은 한분이신 아버지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제발 저분이 네 아버지라고 주장하지 말아라. 만약 내 말을 들어주면 내가 무엇이든지 사줄꼐 라는 유혹해도 그 아이는 계속 해서 같은 주장만을 고집할것이다.
그 아이의 주장이 외고집인가? 독선인가? 그것은 잘못된 것ㅇ도 , 편견도 결코 아니다
오직 사실이며 진리일뿐이다.
마찬가지로 모든 진리는 독선적 의미를 가지지만 독선은 아니다 모든 진리는 그것 이외에는 다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처럼 나를 낳아주신 아버지가 하나이듯이 하나님도 하나이다.
태양도 하나이며 어머니도 하나이고 내 인생의 주인도 하나이며 구원도 하나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과는 달리 오늘날의 세상 철학은 판이하게 다른길로 가고 있는데 이것에 대하여
칼 헨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 이시대를 지배하는 가장 영향력있는 철학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상대주의일것이다."
20세기의 가장 불온한 풍조중의 하나는 도덕적 상대주의르 ㄹ믿는 신앙 곧 선과 악에 대한 공정 기준이란 없기 때문에 성경 사사기 21장에 나오는 현상처럼 모든 사람들은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믿고 행할수도 있다는 사고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상대주의에서는 "아무것도 절대적인 것은 없고 모든것이 다 상대적"인것이므로 절대적인 진리는 없으니까 절대적으로 유일한 신이 존재한다는 진리도 있을수가 없다는것이다. 가장 위험 천만한 철학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의 시대를 지배하고 있는 최대의 상대주의 철학이ㅏㄷ.
이렇듯 우리는 오늘날 서로 다른 종교적 가르침이 동등하게 타당하다고 선언되는 사회에 살고 있따.
그 결과로 확실한 진리의 대가로 지불하고 많은 거짓을 인정하는 관용을 베풀어온 것이다.
피터 코터렐은 이러한 사고방식이 도달하게 되는 지점을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든 길이 로마로 통하는 것처럼 모든 길이 하늘나라에 이르게 된다면 아마 모든 길들은 아무곳에도 이르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이 모든 것에 대해 나느 ㄴ이렇게 말할수 있다. 아마 어떤 길도 하늘에 이르지 못할 것이다.
결국 길은 지옥에 이르게 된다."
모든 사람과 모든것이 옳다고 승인하는 것은 진리의 개념 자체를 파괴하는 것이다. 이렇듯, 서로 다른 종교들간의 주장이 실재적이고 근본적인 차이들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생각은 정밀진단을 받아야 하며 그 허구성은 폭로되어야 한다.
예를 들변 불교는 사람이 죽으면 윤회하여 다른것으로 계속 환생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히브리서 9:27)
고 말하여 윤회를 인정하지 않는다..
두 주장 가운데 하나만이 옳을수 있다.
유대교는 그리스도께서 메시아(구세저)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성경은 그리스도만이 메시아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둘다 옳다고 말할수 업삳.
모슬람교는 '알라'를 유일신으로 섬기고 마호메트를 진정한 선지자라고 말하며 코란을 경전으로 믿지만
성경은 이 모두를 인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둘다 옳다고 말 할수 없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기독교와 성경을 훼방하는 사람들은 종종 그들에게 배타적인 주장을 포기하라고 말하고 모든 다른길도 인정하라고 권면한다. 이에 대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항상 정답은 하나이다 2 x 2 = 4 라는 진리는 크 ㄴ은행이 파산하는 때에도 2x 2=4 이지 2 x 2 =5rk그래서 진리이며
진리는 그런 까닭에 배타적이요 절대적이요 어찌 보면 지극히 편합하다 진리는 교수대 위에서도 여전히 진리이며 오류는 보좌위에서도 영언히 오류일뿐이다(
Truth is forever on the scaffold, Wrong forever on th thorns)."
그리고 그것에 대해 성경은 다음과 같이 선언하고 있다.
예수 꼐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말미 암지 않고는 아버지(하나님)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요한 복음 14:6절)
오직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만이 우리 영혼의 난제를 풀어줄 해답을 가지고 있으며 진리에 이르는 길인 것이다.
^ㅇ^ 이책은 !! 권째의 내용을 제가 가져와서 그대로 옮긴 내용입니다.
이제 1권에 이어 !! 권에서도 성경의 내용은 역사적으로 사실이다 라는 것과 이제까지 성취된 예언과 역사적 사건을 통하여 하나님이 실재하신다는 것을 알아보고자 한다.
이글을 통하여 진리를 보는 눈이 밝아져 잊 ㅔ성경의 사실과 하나님의 실재하심이 더 이상 당신에게 지식거리나 종교의 대한 논쟁거리 흥미거리가 아닌 당신의 삶과 영혼의 문제에 대하여
해답이 이르는 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