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텔에서의 변강쇠 남친을 의심하는 여친들아

베르사유 |2011.09.30 04:40
조회 2,247 |추천 0

 

찜찜하면 그런 남자 만나지 말고 다른 남자 만나거라.

지도 모텔 들락거리는 주제에..........

장동건 원빈이 너에게 사랑한다고 하면서 모텔가자고 하면 안갈꺼니.

돈 많고 장생긴 놈이 가자고 한다고 해도 절대 안가는 여자가 있겠지만, 남자의 지갑두께만 확인하고도 따라갈 여자는 널리고 널렸다.

모텔들락거리는 남자를 의심하고 욕하느니, 차라리 쉽게 따라가는 여자들을 질책하거라.

남자 협박에 못이겨 그런곳에 가는 여자보다, 지가 원해서 지발로 들어가는 여자가 더 많으니까 말야.

그런경우는 남자한테 속아서 갈 뿐이라고 핑계도 대지마, 양심에 가착을 느끼며 사는 여자보단 수지타산 욕심에 못이겨 본심을 감추고 못이긴척 따라간 여자가 적지 않게 있는 것이야말로, 니가 의심스러울 만한 남자들이 존재하게 되는 주요원인이 되는거니까 말야.

지금같은 궁금증 갖을 필요도 없어.

여자로 태어난 너부터 모텔 그런곳에 안가면 되는거야.

여자들이 모텔을 안가게 된다면 남자들이 누구랑 가겠어, 집에서 키우는 애완견 강아지랑 가겠어?

외간여자랑 가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외간남자랑 가는 여자도 무수히 많아.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말야.

세상의 반은 남자고 사회에 부딪히고 사는 사람은 남자가 많기에, 불륜은 남자가 많고 여자가 적은건 확실하지.

그런데 그 많은 남자가 불륜을 즐기고 살수 있는 것엔, 너와 성이 같은 여자들이 도대체 몇 명의 남자와 어울려 주기에 가능하겠니. 그걸 한 번 생각해봐라.

불륜의 남자를 생각없이 마냥 욕하지 마라!

숨어서 남자를 그런 훈련시키는 건 여자이니까 말야. 오케이?

세상이 어느땐데 생각없이 남자탓을 의심하려 하냐? 공평해야 하는거지.

너만 잘하고 살면 돼!!!

니 마음이나 잘 다스려라!!

남의 귀한 아들! 엉뚱한 의심하려 하지 말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