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서 내이름은 말못하지만..아니 솔직히 볼꺼라는생각은 안하지만 내속마음은 차라리 봐줬으면 좋겠어..ㅋㅋ LJH
언제였더라 8월달이였던가 내가 엄청 인간관계(라고해야되려나;;)에대해 지치고 힘들었을때 니가 "무슨일있어? 어디아파? 왜 이렇게 우울해 기운좀내..ㅋㅋㅋ" 그랬을때, 솔직히 눈물나올뻔했어
나 은근 성격도 제맘대로,이기적이고,나쁜애라서 제대로된 친구가 없었거든 내가 진짜 지치고힘들때 니가와서 괜찮냐고 하는것조차 눈물이 나올정도로 기뻣었어
그런사소한것조차 괜시리 엄청 고마워지더라 한순간에 뻑 갈정도로 ㅋㅋㅋ
근데 니가 내친구랑 사귄다니..ㅋ...나그때 엄청 울었는데 근데 알고보니 꽤 오래전에 헤어졋더라
나 솔직히 놀랬어 너네들 엄청 닭살이엿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니까 남인듯마냥 그렇게 생활하는거 보면 정말 나도 저럴까 하고 생각할때가 많아
내친구는 너 기다린데 너 아직도 좋아한데 나도 너 좋아해 너 정말좋아해
나 내친구한테 너 뺏기지않을려고 정말 노력중이야
내친구들한테 욕을 바가지로먹어도 나는 너 내친구한테 양보못해 더이상 물러서지 않을려고 병신같이.
때가되면 고백할게 너에게 그때까지 조금만기다려라 여친사귀지말고 부탁이다ㅠㅠ...
계속 속마음에 둿다가 이런데 와서 쓰니까 뭔가 기분이 얼떨떨하다;;...여기와서 게시글보니까 괜시리 나도 쓰고싶어지더라..다들 여러사람이 쓴 글읽어보니까 그사람의 감정이 내속마음과 같으니까 괜히 씁쓸해지기도하고 나랑같은사람도 이렇게 많구나 하고 다시한번 생각하게됬어 다들 자신이 좋아하는사람과 이뤄지길 빌게 이런데서 글쓰는것도 나쁘지 않은데ㅋㅋㅋㅋㅋ가끔 여기와서 써볼까ㅋㅋㅋ아까 저기서말햇듯이 내성격도 내성적도아니고 외성적도 아닌듯싶은데 어쨋든..나쁜성격이라고는 많이들어ㅋㅋㅋㅋㅋ정신과도 다니고있고..꽤 심각한것같아 하지만 이겨낼려고 이렇게 살다가 무슨소용이있겠어 더 우울해질뿐이지. 그애가 나를 돌아봐줄까 라는 이런 생각은 절대로 하지않아 내가 경험한건데 '내가 개한테 다가가지않으면 개는 나에게 안와' 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서;; 막 들이대진않지만 조금은 들이대는게 좋지않을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