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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어떻게하면좋을까요?

|2011.10.02 19:41
조회 2,208 |추천 36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집에서 맨날 격는 일인데요..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얘기는 저희오빠랑 관련이 있는데요.

제가 저희오빠때문에 무서워서 살지를 못하겠습니다.

왜 그렇냐면요 저희오빠라는 사람 지맘에 안들면 부모고 뭐고 다때릴라 그럽니다.

저는 지 동생인지라 지스트레스나 그런걸 저한테 풀죠

지가 잘못해서 제가 막 신경질을 내면 지금 대드는거냐?이러면서 싸대기를 때립니다.

지가 잘못한것도 모르고 저한테 막 욕을하면서 저를 때립니다.

하도 많아서 기억이 나질않네요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초등학교6학년땐가? 중1때 오빠라는새끼랑 저랑 싸우고 잇엇는데 그새끼가 주먹으로 제 오른쪽 얼굴을 후려쳣습니다 그맞은얼굴 입안에 피부가 찢어졋습니다. 그래서 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닌데 저를 죽일듯한 얼굴로 노려보고잇엇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막 말려가지고 끝낫습니다.

그리고 또 무슨일이 잇냐면요 이것도 제가 중학생때 잇엇던 일인데 매직기잇잔아요 걔가 하도 막다뤄서 매직기가 고장이 낫엇습니다.

걔가 매직기안돼?이래요 그래서 니가 하도 막써가지고 고장낫잔아 이랫죠 그새끼가 제 싸대기를 후려치더군요

디지고 싶냐 그러면서 또 저를 죽일듯이 노려보고 잇더군요 엄마가 그때 막말리면서 니오빠성격모르나?이러시면서 잘하라고 그러더군요

제가 그렇게 잘못햇나요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제말투가 조카 싸가지업던건 아는데 그렇게 꼭 싸대기를 맞을만큼 싸가지없게 대한거라고 못느끼겟습니다.

그리고 얘 진짜 망할새끼입니다.

엄마랑 크게 둘이 다퉛엇는데 그때 오빠친구들도 잇엇는데 막 엄마한테 대들면서 저한테 햇던 막 죽일듯한 표정으로 엄마를 쳐다보더군요

엄마 너무 충격먹어서 그때 울엇습니다.

아 그리고 저 셤 평균 80점못나오면 저랑 제 친구들 다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나한테만 그러면되지 내친구들한테 왜그러나 이랫는데 내는 혼자안팬다 니그친구들도 같이팬다 이러는거예요 제가 진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두통땜에 머리가 깨지는줄 알앗습니다

제가 이거 제친구들한테 얘기해줫더니 걍 니오빠 신고해라 이러는거예요

저도 그런생각은 좀 잇는데 여러분에게 도움을 구합니다.

저 진짜 어떻게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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