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라진 썸씽남을 찾습니다(1)★★★★★

이수빈 |2011.10.03 19:46
조회 287 |추천 1

 

 

 

 

 

안냐세여ㅋㅋㅋ!

올해 15쨜....ㅋㅋ쫌 어리죠..

그냥 경기도에 조용히 짜져서 살고있는 소녀에여

 

 

 

 

음슴체 궈궈

 

맨날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쓰려니까

어떻게 써야될 지 모르겠음..

저번에 썼었는데 짜게 식어간 나의 판..ㅋㅋㅋㅋㅋㅋ

시리즈라곤 봄둥이에 빠져서

봄둥이 밖에 안 읽은 나란녀자 용기내어 다시 글을 써봅니다똥침

 

 

 

 

나 따위의 허접한 글에 관심 가져줄

사람 극히드물겠지만

전부터 걍 너무 쓰고싶었는데

쓸 게 없어서 그나마 내 인생에 굴곡이 있었던

썸이야기를 쓰겟어요ㅋㅋㅋㅋ

진짜 흔하지만 나에게만은 특별했던 썸씽이었어요

 

 

 

 

내 이야기는 다른분들 것처럼 달달하거나

예쁘게 지금 사랑하고 잇다거나 뭐 그런

훈훈&달달한 마무리는 없음 ㅃㅃㅃㅃㅃㅂ.....통곡

진짜 짧은 썸씽?이라고도 하기엔 쫌 그런 썸씽이었지만

저한테는 영원히 기억 될꺼임ㅠㅠ

 

 

 

 

암튼 그냥 재미로 가볍게 읽어주세여!

 

 

 

 

스타뚜!

나 원래 띄어쓰기 안 하는데

편하게 읽으시라고 띄어쓰기함 나차캄?윙크

 

 

 

 

 

 

 

 

 

 

 

 

 

음... 때는 중학교 1학년 풋풋한 신입때

 

 

 

 

춘추복 입고 다닐 때니까 아마도 2월달? 그때 쯤

우리반에 남자 진짜 많은 여자애가 있었음

뭐... 남자들한테 꼬리치고 다니는 뭐 그런애가 아니라

그냥 귀엽게 생기고 체육관 관장님 딸이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오빠, 언니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아는 남자애가 많은 여자애였음 얘를 뽕이라고 하겠음

앞머리에 맨날 고데기로 뽕 장난아님

암튼 그러다가 얘가 나랑 친한데

남소를 해준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조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나님 좋으면 좋을수록 무뚝뚝하게 내뱉는 그런 녀자ㅠㅠㅠㅠㅠㅠㅠㅠ

좀 매력없음? ㅇㅋ.. 알음...통곡

속으로는 이미 겁나 조쿤 덩실덩실 춤추며

부끄북끄하고 있으면서 도도하게

 

 

 

 

 "왠 남소ㅋㅋㅋ?"

 

 

 

 

도도하되 절대 거절하지는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음

거절했다가 정말 안 해주면 어떠켕..

 

 

 

 

 "그냥 아는 남자애들이 여소해달래"

 

 

 

 

남자애들..? 남자애들......?????????!!!!!!!!!

..그 말은 한 두명이 아니라는 거잖아..........ㅋㅋ..

 

 

 

 

..음흉 

 

 

 

 

 

 "........몇 명?"

(관심없는 척하면서 물어볼 껀 다 물어봄ㅋㅋㅋㅋㅋㅋㅋ)

 

 "3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세히 얘기해 봐"

 

 

 

 

차도녀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난 본격적으로 뽕이에게 얘기듣기 시작함

어느새 내 친구 찐빵이(찐빵닮음)도 굴러 들어와서 듣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남자애들에 대해서 얘기를 들었음.

이 부분은 지루하니까 생략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3명이 있어. 1번 2번 3번 누구 받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1번 2번 3번

누구를 받을까 태어나서 처음으로

신중하게 고민이라는 것을 해보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것을 행복한 고민이라 하는군*^^*

 

 

 

 

 "누가 제일 잘생겼어?"

 

 "얼굴은.... 3번?"

 

 

 

 

찐빵이의 질문은 역시나 잘생겼냐는

어린애같은 아직 철 안든 질문

ㅉㅉ 찐빵아 사람은 겉껍데기를 보고 판단하믄 안 된단당!

 

 

 

 

 "그럼 누가 제일 착해?"

 

 

 

 

하... 나의 성숙한 질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 건 2번이 제일 착하지. 걔 진짜 착해"

 

 "그럼 나 2번 소개받을래"

 

 "나는 3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3번에게... 절대... 저..절대 흔들리지 않았음...아마도

사람은 겉보다 속이 중요한 거라고

우리 할머니가 그랬단마랴!!!!!!!!!!

암튼 찐빵이는 제일 잘생긴 3번애를 받기로 하고

나는 제일 착한 2번을 받기로 했음

그리고 폭풍질문

 

 

 

 

뽕이한테 말 들어보니까 3번 얼굴 작살.....ㅇㅇ

얼굴 씨엔블루에 이...종..현.... 닮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갓..ㅅ..갓뎀..!!!!!!!!!!!!!

 

 

 

 

정말 제가 사는 곳 물 장난 아님..시내 나가면 깔린게 훈남

저 친구랑 이곳에 뼈를 묻기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생 주제에 퀼리티 작살인 애들많음ㅋㅋㅋㅋㅋ

너희 정말 맨날 공부도 안하고 시내에서 돌아다니면 진짜ㅡㅡ감사합니다

저의 남자 사람인 친구의 친구가 저랑 동갑인데 키 183^,^...ㅋㅋ

 

 

 

 

아 잡소리 집어치우고

암튼 우리 지역은 훈남 많은 은혜로운 땅임

그래서 이종현 닮았다는 말 바로 믿음ㅋㅋㅋㅋㅋㅋ

나 흔들려... 나 흔들린다구!!!!!!!!!!! 2번 아가야!!!!!!!!! 대답 좀 해봐

나 3번 아가한테 흔들리고 있다구!!!!!!!!!!!!!!!!!!!!!!!!!!!!!!!!!

씨엔블루 이종현 내 이상형이란 마랴!!!!!!!!!!!!통곡

 

 

 

 

그래도 이미 선택은 물 건너가쯤..............ㅋ...ㅋㅋ....

이미 이종현닮은 3번 아가는

찐빵이의 남자가 되어버린지 오래임....ㅋㅋㅋㅋㅋㅋㅋㅋ슬픔

나도 질수없댜 분명히 2번 아가도 매력있을꺼야!!

라는 믿음을 가지고 폭풍 질문

 

 

 

 

 "2번 걔도 잘 생겼어???"

 

 "걔도 잘 생기긴 했어ㅋㅋㅋㅋ저번에 내 친구가

걔 보고 뻑가서 소개시켜달라 조름"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저 정말????? 이라는 말은 진짜 톤이 밝았음

마치 사막에서 하루종일 여행하다가 오아시스를 발견했어!!!!

라는 말을 들은 사람의 정말????? 과 같은 반응이랄까....

그리고 뒤에 붙은 저 안도의 한숨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 수 없음

이 망할 외모지상주의!!!!!!!!!!!!!!! 뽀ㅏ야!!!!

 

 

 

 

아무튼 그래서 안도를 하고 다시 폭푸폭풍ㅍ폭풍 질문

2번 아가는 정말 다행인게 착하고

애교많은 여자를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랬음..!!

 

 

 

 

딱!!

 

 

 

 

 

 

 

 

 

 

 

 

 

나잖아?음흉

 

 

 

 

남자들 거의 애교 많은 여자 좋아하지않음ㅠㅠㅠㅠㅠㅠ?

애교를 별로 안 좋아한다는 말에

속으로 할렐루야를 몇 번이나 외쳤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

오 하느님..

 

 

 

 

나는 정말 애교도 없고 좋으면 좋을수록

무뚝뚝하게 표현하는 딱딱한 통나무같은 여자 그래도 해줄껀 다 해줌..

쓸떼없는 뻘짓으로 사람 웃기는 재주만 있음 

 

 

 

 

그런 나에 비해 찐빵이는 애교도 많고 목소리도 귀엽고 귀엽게 생김......

쓰~동..

한 마디로 귀욤귀욤으로 똘똘뭉친

귀염귀염 열매 먹다 체한 귀요미임...ㅋ.ㅋ..ㅋㅋㅋ...

연하. 갑. 연상 모든 남자들한테 인기를

한 몸에 받고계심 이런 애가 내 친구.

나 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곡

 

 

 

 

이런 나에게 애교를 안 좋아하는 남자가 나타났음!!

이.. 이거슨 신세계..........

이 남자를 놓쳐선 안돼!!!!!!!!1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나란 소녀 2번아가에게

벌써 호감을 주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도도함 따위 나에겐 오만이자 사치야

 

 

 

 

그렇게 다음날도 다다음날도 나는 2번 아가의

얘기를 들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냄^ㅠ^

몇 개만 적어보겠음

 

 

이제 부터 2번아가 말고 썸남이라고 하겠음!

 

 

 

 

1)

 

내가 얘가 진짜 착하고 귀..귀.... 귀여운...부끄

애구나..~하고 느낀 계기가 하나 있음

뽕이하고 썸남이랑 같이 어디를 가고있었다고 함

근데 그 길가고 있는데 길거리에 쓰레기가 굴러다니고 있었다고 함

2번아가 굴러다니는 쓰레기 포착

갑자기 딱 멈추더니 뽕이를 툭툭 쳤다고 함

 

 

 

 

 "아, 왜!"

 

 "주위에 사람 있나 봐봐"

 

 "? 없는데 왜?"

 

 "아니야"

 

 

 

 

이러더니 갑자기 어딘가로 걸어가더니

그 굴러다니던 쓰레기를 주워서

쓰윽 주위를 한 번 둘러보고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레기 줍는게 그렇게 창피하고 부끄러울 일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착한 일은 사람들이 볼 때 당당하게 해야 하는거야!!!!!!!!!!!1

 

 

 

 

..............라는 간사한 심보를 가진 나와는 달리

얘는 선행하는 모습이 붂끄 했었나 봄

그런 모습이 참 나는 귀엽고 착해보였음ㅋㅋ우쭈쭈

나만 그러는고야?

나 이런거에도 귀여워하는 그런 여자였나 봄.....

귀염받고 싶은 남자들 저에게 오세요..

저한테 귀여움 받기 참 쉬움 

 

 

 

 

2)

 

나의 사랑스러운 정보망 뽕이를

통해서 들은 얘기가 쫌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때문이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썸남이가 무슨 사정이 생겨서 연락을 못 했었음ㅠ

 

 

 

 

그래서 간간히 뽕이한테 썸남얘기 듣고 그랬음.

여기서부터 뽕이가 썸남이한테 들은 얘기임

 

썸남이한테 형이 한 명있다고 하심

근데 썸남이가....

내 입으로 말하기 민망한데부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 마음에 들었나봄;ㅁ;

그래서 썸남이가 형한테만 살짝 얘기했나봄

 

 

 

근데 문제가... 썸남이가 쫌...

성격도 급하고 앞서나가는 남자임^,^ㅋㅋㅋㅋ

좀 방정맞는 부분도 쫌 있고 암튼 깨방정남임ㅋㅋㅋㅋ

팔불출같은 스타일

 

 

 

 

그래서 형항테 살짝 말했나 봄ㅋㅋㅋ

그것도 "형.. 나 썸씽있어"도 아닌

 

 

 

 

"형! 나 여친있당!!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방정맞은 놈^0^!!

우리가 언제부터 사귀는 사이였니? 응? ? ? ?

근데 싫진 않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니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여친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데"

 

 "있어! OO중학교 다니는"

 

 "ㅋㅋㅋㅋㅋㅋㅋ그럼 함 울 집 데리고 와봐"

 

 "ㅇㅋㅇㅋ"

 

 

 

 

뭐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썸남이네 형과 약속이 잡혔네^_^?

응? ? ? 이건 뭐져?

게다가 얘네 형은 고 2..ㅋㅋ..하핳..;;

난 쪼매난 중딩일뿌닌데.... 하...

긴장.... 심장이 쫄깃해지는 이 느낌..ㅋㅋㅋㅋㅋㅋ

뭐야 도대체 썸남이 너란 남자

왜 니 마음대로 니네 형과 약속을 잡는거니ㅡㅡ?

 

근데ㅋㅋ.... 실은 나....

 

 

 

 

 "헐ㅋㅋ뭐냐? 여친도 아닌데

왜 벌써 여친이라 그러고 다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친생겻네ㅋㅋㅋ"

 

 

 

 

이렇게 어이없다는 식으로 반응했지만

표정만은 빵긋빵긋 *^0^*

기분 최고 흐뭇하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썸남이의 형은 썸남이와

내가 사귀는 줄 알고계심..ㅋㅋㅋㅋ

그렇게 썸남이가 구라를 치고 가족과 다함께 하는

즐거운 썸남이의 저녁식사시간이 되었음

 

 

 

 

 "아들~"

 

 "응?"

 

 

 

 

썸남이네 엄마 완전 사모님 포스ㅋㅋ

이름만 부르는 우리집과는 달리

썸남이네 어머님은 썸남이를 아들이라고 부르심

ㅋㅋ뭐지 이 훈훈함은..

 

 

 

 

 "아들, 혹시 여친 생겼어?"

 

 "응"

 

 

 

썸남이 형의 깃털같은 입 덕분에

어머니 썸남이를 떠보심.....

근데 썸남이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죄의식따위 없이 여친이있다는 구라를^,^

ㅋㅋㅋㅋㅋㅋ내 의사따위 썸남이에게 아웃오브안ㅋ중ㅋ

 

 

 

 

 "어머, 정말? 누군데?"

 

 "있어. 엄마가 모르는 애ㅋㅋ"

 

 "엄마가 모르는 애? 이름이 뭔데?"

 

 "썸녀" ㅋㅋㅋㅋ제이름 썸녀로하겠음

 

 "썸녀????"

 

 

 

 

뭔가 안 다는듯한 어머니의 말투에 썸남이 개깜놀

 

 

 

 

 "뭐야, 뭐야! 엄마 알아? 썸녀 누군지 알아??"

 

 "아니"

 

 "아, 뭐야..."

 

 "아들! 다음에 한 번 썸녀데리고 집에 놀러와"

 

 "진짜????"

 

 

 

 

이렇게..... 나도 모르는새에 나는 썸남이의 ㅇㅕ친이 되어있었고

나도 모르는새에 썸남이네 집에 가서

썸남이네 어머니랑 썸남이네 형을 만나야 하는

약속이 잡혔음..ㅋㅋㅋㅋㅋㅋ

역시나 내 의사따위 아웃오브안ㅋ중ㅋ

 

 

 

 

 

 

 

 

너무 길면 톡커분들께서 또 다시 나를 외면하실꺼임...

외면이 무서워서 여기서 끊겟음ㅋㅋ

뭐지 이 허무한 끝은..? 뭐지 이렇게 쓰면 욕을 무데기로

먹을 것 같은 이 서글픈 느낌은?ㅋㅋㅋㅋ

뭐지 이번에도 왠지 무관심을 받을 것 같은 느낌은?ㅋㅋㅋ

 

 

 

 

재미없다구여? 글재주도 없고 내용도 재미없는

이런 부족한 여자라서 미안해요ㅋㅋㅋ슬픔

댓글다는거 귀찮은 거 알아요ㅋㅋㅋㅋ저도 그러니까요

그냥 옛다 이거나 먹어라 하고

추천만이라도 눌러주Thㅔ용

그러면 감사히 먹겠슴다ㅋㅋㅋㅋㅋㅋ

 

 

 

 

PS. 이건 본격적인 얘기하기 전에 밑밥일뿐^,^

원래 쓰려고 했던 얘기는 이게 아니에여ㅋㅋㅋㅋㅋ

그냥 오늘 이렇게 소개받게 된 계기 써놓고 반응 좋으면!

이어서 본격적인 얘기 쓸게여ㅎㅋㅋㅋㅋㅋ

욕은 제발 자제 여러분의 관심은 나님을 기쁘게해영부끄

 

여러분 빠빠안녕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