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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한 오덕남 패러디★☆★☆

손가락으로... |2011.10.04 16:01
조회 638 |추천 8

안녕하세요ㅋㅋㅋㅋ판을 즐겨보는 학생입니다.

시험공부중 심심해서 판에들어왔다가

여러가지 오덕남들의 문자와 SC를보고

한 번 해보고싶어서 친구한테 써먹어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

 

※ 여러가지 오덕남들을 합쳐 패러디한거라

원래 글들과 겹치는게 있을겁니다

원래 글을 쓰셨던 분들이 싫다고 내리라고 하시면 바로 내길거고

왠만하면..

 

 

 

 

 

착하게 넘어가주세요 부끄

 

그럼 시작할게요!

 

대세인 음슴체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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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어제 밤 9시30분경이였음

내일이면 시험첫날인 비루한 학생이였던 나님은

공부하다..아니 사실 공부하는 척만하다 음흉

너무 심심해서 폰으로 판을 열심히 보고있었음

 

근데 그때!

오덕남 , 허세녀 등 여러가지 글을 접하게됨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기도하고 할짓도 없었기에 (내일이 시험이지만 시험따위...ㄱ..ㅐ나줘..파안)

나님 바로 친구한테 패러디를 시작함

 

 

 

나님 "oo아..^-^뭐하구있어?..나 심심한데ㅎ..나랑 놀자^~^..바쁜거아니지?ㅇ_ㅇ.."

 

 

 

처음접하는 말투라 그런지 많이 어색했고

이모티콘만 딥따 보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1분..3분..5분..이 지났음

답장을 기다리다 지친 나님은

미안하다고 문자를 보내려던 찰나!!

 

"문자왔숑~문자왔숑~"

 

시험공부를 할려고 잡았던 펜은 이미 저 멀리 날아가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에는 폰이 들려있었음

 

친구는 당황했는지 이렇게 답장이옴

 

 

 

친구님 "ㅁ..뭐야 무섭게 이모티콘 붙이고..ㄴ..내가 뭐 잘못함?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 순간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난 오덕말투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 바로 칼답을함만족

 

 

 

나님 "무슨소리야..^-^..답장 왜 이렇게 늦게해..나 사람잘안때리는데 맞을래^~^..?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이번에도

이모티콘만 딥따보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 "ㅋㅋㅋㅋㅋㅋㅋㅋ너 그거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 드디어 상황파악했나봄 그렇게 우린 짜지도않고

쀨이 통해서 바로 패러디에 돌입함부끄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뭘봐^~^..하..세상 살기 힘들다..다ㅁ배나 빨고와야지^-^.."

 

친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 담배핌?"

 

나님 "응^-^..전 남친때매 끊었는데 다시 하고있어..하..보고싶다..이럴때 폭주한번 달려야되는데..ㅎ..

 혹시 구준표라고 알아?^`^..내 친군데 제벌2세야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뜬금없이 다ㅁ배 드립과 구준표드립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문자치면서도 폭풍웃은걸로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 "ㅋㅋㅋ아 그래요?친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친구는 나의 드립까지 받아줄 수 있는 그런 녀자였음ㅋㅋㅋㅋㅋㅋ

 

 

 

나님 "응ㅎ..내 애마도 걔가 사준거야^~^..제벌2세라 돈이많거든..내 셔틀이야^-^.."

 

친구님 "아..ㅋ저도 사실 그오빠 친구랑 친한데 혹시 ooo알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진짜 친해?라고 묻고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아^-^..ooo이?알지ㅎ..걔 나대다 나한테 맞았잖아^~^..덕분에 경찰서가고ㅎ.."

 

친구님 "아ㅋ...?그래요 근데 걔 싸우면 쪽팔리다고 안싸우는앤데"

 

나님 "나한테 졌으니까 쪽팔려서 그러는거겠지^-^..너도 조심해ㅎ..사람잘안때리지만^~^.."

 

친구님 "ㅋ아 네 그래요 근데 ^~^나 ^-^좀 안하면 안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만하고싶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손이 펴지질않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열심히 속으로만 외치고 나의 손은 다시 오덕을 치고있었음

 

 

 

나님 "왜^-^..?다른 애들은 멋있다고하는데ㅎ..내가 이래뵈도 97팸대장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나님과 친구의 나이가 밝혀지는 순간임..방긋..

 

 

 

친구님 "아?97팸같은거 첨들어보는데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당연하지 방금 급조한팸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꾹 참고 문자를 이어갔음

 

 

 

나님 "당연하지^-^..비밀리에 만든 팸이거든ㅎ..들어오고싶음말해..난 대장이니까^~^.."

 

친구님 "아 그닥ㅋ;"

 

 

 

이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님 뜬금없이 개드립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4

 

 

 

 

 

 

 

 

3

 

 

 

 

 

 

 

2

 

 

 

 

 

 

 

1

 

 

 

 

 

 

 

.

.

 

 

친구님 "친구 ooo에게 네톤을 보낸다 모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 너님 진짜 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구준표 드립을 받아줬기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듯이 웃으며 받아쳐주기로함

 

 

 

나님 "ooo:걍 있지ㅋ왜?"

 

친구님 "야 너네학교에 오덕녀라고 알음?"

 

나님 "ooo:ㅁㅁㅁ?걔 ㅈㄴ 나대고다니잖아ㅋ생긴건 ㄱㄷㅇ같은게 ㅡㅡ"

 

친구님 "ㅋㅋㅋㅋ너 걔한테 싸움 졌음?"

 

나님 "ooo:뭔 개솔ㅡㅡ여자랑 싸워서 뭐가좋다고 싸움ㅋㅋ"

 

친구님 "응?걔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위에남친얘기나옴)ooo:응ㅋ지가 남잔줄알고 ㅁㅊㄴ이 ㅈㄴ깝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서 친구님 당황탔나봄 갑자기 패러디를 끊더니

 

 

 

친구님 "헐 잠깐 스톱 ㅅㅂ 이건 빅이다 너 어디서 글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어낸거야..음흉

 

 

 

나님 "ㅋㅋㅋㅋㅋ걍 지어낸거ㅇㅇ.."

 

 

 

이때 나님은 친구님한테 전화를 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받자마자

서로 폭풍웃다가 오덕의 성혼란을 막고 다시 이어가기로하고 짧은 통화를 마침ㅋㅋㅋㅋㅋ

 

 

 

친구님 "(말 씹었어 앜ㅋㅋㅋㅠ)그 ㅅㄲ 여자였음?!"

 

나님 "ooo:응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겨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 나 이번주에 걔 만나볼껀데 너도 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지금 만나ㅋㅋㅋㅋㅋㅋㅋㅋ당장만나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ooo:콜ㅋㅋ방학이라고개기네

        이때 문자가온다   왜 씹어^~^..화날라한다ㅎ.."

 

 

 

이때 나님ㅋㅋㅋㅋㅋㅋㅋMMS로 넘어가는 문자가 너무 많기에 접고싶었지만..

재미를 위해 꾹 참음만족

근데 그것보다 중요한건

방학이라고개기네..방학이라고개기네..방학이라고개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시험인데 언제 방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 "오덕문자씹음

           ㅋㅋㅋㅋ내일 1시까지 oo공원에서 만나자 ㅇㅋ?"

 

나님 "ooo:ㅇㅋㅋㅋㅋㅋ아 ☆☆☆이도 데려감 쟤가 그 오덕이 제일 잘다룸ㅋ"

 

친구님 "오덕이의 문자를 씹는중

           ㅋㅋㅋ알씀 내일봐 ㅃㅃ"

 

나님 "ooo:ㅋㅋ ㅃㅃ

        문자하나더옴   자꾸 씹을래^-^..?나 빡치면 아무도 못말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순간 나님 짱구된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 "씹음 몇분후"

 

나님 "야..자꾸 씹을래^-^..?그만 씹어ㅎ..네이트판에 올리기전에^~^.."

 

친구님 "또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하..넌 정말 민우랑 다르구나..걔는 문자답장 잘해줬는데^-^..민우가 그립네ㅎ.."

 

 

 

난데없이 민우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님 "ㅋ;민욱이가 누군데요?"

 

 

 

..........응?놀람

민욱이가 누구야..?

그 여인의 향기에 나왔던 남자(본명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간이 좀 지났기에

친구님은 졸렸기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을 잘못본듯했음

 

 

 

나님 "민우야 바보얔ㅋㅋㅋㅋㅋㅋㅋ)내 전 남친^-^..걔도 97팸이였는데..폭주뛰다 죽었어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온지 2분만에 민우는 바람처럼 사라짐안녕

 

 

 

친구님 "ㅋㅋㅋㅋㅋ근데 너 남자하면안됨?)ㅋ아 그래요?"

 

나님 "왜ㅋㅋㅋ이미 다 여자로 갔는데 어케바꿈?)응ㅎ..하..민우 뒤에타고 폭주 뛰고싶다.."

 

친구님 "그럼 내가 남자할껴ㅋㅋㅋ)아 그래요?근데 우리 내일 만날래요?"

 

나님 "ㅇㅋ)만나자구ㅎ..?너 너무 빠르다^~^..내 스타일이야..우리 사귀자(^.<)~"

 

친구님 "네?ㅋ네 그러든가요 그럼 내일 oo공원으로 1시까지 나와요ㅋ"

 

나님 "그래ㅎ..우리 교사할래^~^?..미리 얼굴보고싶은데ㅎ..내가 좀 되는얼굴 아님 안되서^-^"

 

친구님 "만나서 봐ㅋ 나도 그렇게 나쁜얼굴은 아님ㅋㅋ"

 

나님 "그러던가ㅎ..근데 왜 말놔^~^?..내가 만만해?^-^.."

 

친구님 "님이 먼저 반말하셨잖아요ㅋ"

 

나님 "난 너보다 나이 많잖아^~^..서방 내가 반말해서 삐졌어?..(♡3♡)/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저때 미쳤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덕에 너무 빠진순간이였음..통곡

 

 

 

친구님 "우웩)그닥;ㅋㅋㅋ나 걍 잘게 내일봐ㅋ"

 

나님 "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내 손좀ㅋㅋㅋ)응ㅎ..서방 잘자..내 꿈꾸고(^.<).."

 

친구님 "씹는다 냠냠 다음날"

 

나님 "서방ㅎ..일어났어^~^..?(♡3♡)/쪽♥"

 

친구님 "ㅇ..응ㅋ;오늘 만나기로 한거 기억나지 빨리나와"

 

나님 "응ㅎ..어디야?"

 

친구님 "나 oo공원앞ㅋ"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ㅋㅋㅋ

시험 공부도해야하고..무엇보다 제 친구 배꼽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판을 너무 기다리네요음흉

반응 좋으면 이어서 쓸게요!

추천좀 해주세요 ㅠㅠ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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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른쪽이 남편임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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