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말지
나도 관심있는데
왜 쉽게 포기해버려
정말 이해 할 수가 없네
아니 내가 이해해야 하나?
하긴 나도 용기가 없긴 하지
슬슬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그렇게 바뀐 널 보니 당황스럽다
먼저 다가오면 진짜 좋을 거 같은데
내 욕심이 너무 기대하다보니 커버렸네
이렇게 기대할 틈을 만들어주지 말지 그랬어
에휴 그냥 쓸데도 마땅히 없어서 여기다가 남겨
니가 이걸 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아닐 가능성이 커
하지만 그냥 그냥 진짜 그냥이네 아휴 그래 다음에 보자
오 그냥 너무 아쉬운 마음에 끄적인게 베스트에 올랐네요 댓글도 많구요 정말 고맙습니다
근데 제가 쓴 글의 답은 없어요 제가 뭔가 해결책을 얻으려 쓴 것도 아니구요
사랑 고백해도 될까요 라는 카테고리가 저같은 사람이 대부분 아닌가요
그럼 그 분들은 왜 여기다가 글을 쓰죠 어차피 니가 먼저다가가라 이건데
근데 그 용기내는게 말처럼 쉽지가 않죠 다가가면 그 다음은 일사천리일텐데
아무래도 상처받기가 싫어서 이기적으로 변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상대방 상처주고
제가 나중에 용기를 내서 다가가도록 노력은 해봐야겠어요
이 판의 모든 저와 같은 분들도 포기하시기보다는 일단 저지르고 ! 에휴 진짜 말은 쉽네요 ㅋ
이런 댓글 수 처음이라 감동먹어서 끄적입니다 그럼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