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왔어영~~~~~~~~~~
저 많이 기다리셨으려나?ㅋㅋㅋㅋㅋㅋ
힝 제발 그랬길 바래요!
어제는 컴터가 말썽이라 쓰던도중에 계속 렉먹고ㅠㅠ
몇번씩 다시쓰다가 결국 포기하고
오늘 오빠님이 컴터고쳐줘서
늦은시간이지만 요로콤 왔습니당![]()
하루가 가면갈수록
읽어주시는분들도 많고~ 댓글도 많고~ 추천수는 더많고
저 기분 너무너무 좋아용
사랑해요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어김없이
댓글 달아주신분들께 인사드릴께영~
싼숙이님, 됐고님, 귿귿귿님, 20女님, 이응이응님, 반예은님, ㅋㅋ님, 오잉님, 재수생ㅠ님,
공대녀님, 윤호메롱님, 설리설리님, 내일또시험ㅠ님, 김치순대냠냠님, 리옌님, ㅠㅠ님, 흐미님
모두모두싸랑해여~
그리고 시험기간이신 이응이응님, 내일또시험ㅠ님 모두 시험대박나셔요~~~~~~~~~~
재수생ㅠ님도 얼마 안남으신 수능 화이띵~!![]()
그리고 지금 눈팅하시고 계시는 그대들도 어서
사랑스러운 댓글을 하나 콩~ 날려주쎄영![]()
http://pann.nate.com/talk/313125612 11탄!
그럼 어서 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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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빠님에게는
갤럭시 탭이 있음ㅋㅋㅋㅋㅋ
나님은....스마트인도 아니고
비루한 2G이용자라ㅋㅋㅋㅋㅋㅋ
처음 오빠님이 탭을 샀을땐
고~렇~게 신기할수가 없었음![]()
그렇게 오빠님과 만나면
매일매일 탭가지고
어플이란 어플은 다 다운받아가지고
게임도 하고 놀곤했었음ㅋㅋㅋㅋ
근데 님들 탭소닉이라고 아시죠?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고렇게 재밌는거임!!!!!!!!!!!![]()
아우....나님 초딩처럼
숨조리면서 탭소닉을함ㅋㅋㅋㅋ
내려오는 바를 하나라도 놓칠까봐ㅠㅠ
나님 오빠님네 집에서
탭소닉에 홀려서
미친듯이 탭소닉을 하고있었음ㅋㅋㅋㅋ
근데 우리오빠님...
내가 계속 탭소닉만 하고있으니까
계속 혼자 티비만보고
심심했나봄ㅋㅋㅋ
"이쁜아"
(나님을 이쁜이라고 칭하겠어용~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들리지도않음ㅋㅋㅋㅋ
탭소닉에 정신팔려서
"이쁜아앙~"
".............."
"자기야 나 배고파~"
"..................."
"나 오므라이스 해주면안돼~?"
"....................."
"야!!!!!!!!!!!!!!!!!!!!!!!!!!!!!!"
그제서야 나님 오빠가 부르는걸 듣고서
오빠님을 힐끗 쳐다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왜왜왜왜왜 말해"
"자기야 나 심심해~"
"아 잠깐만 잠깐만 기다려봐
이것만 끝나면 놀아줄게"
"너 계속 그것만 하고있잖아~
그리고 나 배고프단 말이야~~~~"
"......................."
나님 또 다시 탭소닉에 빠져가지고
오빠님 말하는데 대답도 못햇음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오빠님...
약간 화가나가지고
나님 탭소닉 하고있는데,
탭을 확 뺏어가는거임!!!!!!!!!!!
아우 진짜!!!!!!!!!나 그때 진짜 잘하고있었는데
이 망할 인간!!!!!!!!!!!!!!!!!!!!!!!![]()
우리오빠님....표정이
완전 싹! 굳어가지고는
"야 너 내가 무슨말했는지 듣기는했어?"
"아 왜 뺏어가는거양ㅠㅠㅠㅠ빨리줘
나 진짜 잘하고있었단말야"
"무슨 말했는지 듣기는했냐고
너 2시에 왔는데 지금까지 계속 이것만 하고있었어
지금 몇신지 시계 좀 바봐"
나님은 오빠님이
정색할때랑, 화낼때가 제일로 무서움ㅠㅠ
맨날 씽긋씽긋 웃는데...
정색하거 화를 내면......너무무서워영![]()
우리오빠님.....
자기가 계속 말거는데
내가 계속 탭소닉만 하고 대답도 안하니까....
화가나서 정색하는데
거기다 나님이
왜 뺏어가냐 그러니까...화가 좀 많이 났나봄......
"허
세...시야?"
"어 너지금 한시간째 그것만 하고있었어"
아우 이 못난 기지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동안 탭소닉에 정신팔려가지고
탭소닉과 오빠님을 바꾼거임!![]()
"헐....자기야............"
"사람이 불러도 대답도 안하고
계속 그것만 하고있고
너 그거하러 왔냐?"
".....................미안해 자기야......ㅠㅠㅠㅠ
시간 가는줄 몰랐어....ㅠㅠㅠㅠㅠㅠㅠㅠ"
"됬어 그래놓고 너는 왜 뺏어가냐 그러고있잖아
아 그냥 말을 말자"
"아 자기야.........내가 미안해.....진짜 잘못했어.....ㅠㅠ"
"아 됬어"
우리 오빠님 화가 좀 많이 난 듯했음ㅠㅠㅠ
여기서 잠깐!
그대들 내가 제일 잘하는게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죠!ㅋㅋㅋ![]()
애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난 오빠를 풀어주는데는 직빵임ㅋㅋㅋ
그래서 애교를 부리면서
화를 풀어주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야....미안해....
우리자기 화 많이났어?ㅠㅠㅠㅠ"
"....................."
"자기야아~~~~~~~~~기분 풀어라 웅?웅?
"
".............."
우리오빠님...........
화가 단단히 나셨는지 나님을 보는척도 안하는거임...
"아아~~~~~~~~~자기야~~~한번만 봐바잉~ 웅?"
"귀찮아 저리가"
나님 오빠님 옆에 매미처럼 착!
달라 붙어서 애교를 부리는데도
화가 안풀려서 계속 티비만 보고있는거임ㅠㅠㅠ
게다가 귀찮다고 까지 헝![]()
그래도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님옆에서 팔짱을끼고
착 달라붙어서는 계속 애교를 부렸음ㅋㅋㅋㅋ
"자기야~ 나이제 탭소닉 안할게~ 정말이양
믿어줘잉"
"..............."
"근데 자기야.......
우리자기 티비보는것도 멋있네~?
코도 높고~ 아우
입술이 왜이렇게 섹시한거양
뽀뽀해주고싶네
"
아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오빠님
나님이 이렇게 애교를 부리는데도
대꾸도 안하고ㅡㅡ 계속 티비만 보는거임....
그래서 나님 끼고있던 팔짱을 빼고
확 일어나서 티비를 보고있는
오빠님 앞에 섰음!
그랬더니, 그제서야
앞에있는 나님을 쳐다보는거임
"자기야....내가 진짜 잘못했어 응?"
"아 저리좀 비켜봐"
애교도 안통하고.....
계속 이렇게만하면 날샐거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비장의무기.....뽀뽀.....................아니겠음?![]()
비장의 무기를 쓰기로했음!
오빠님 얼굴을잡고 박력있게
입술에다
찐~~~~~~~~하게
쪽![]()
"자기야!!!!!!!!!!!!!!!!!!!!!!!!!!!!!!!!!!!
미안해요잉..........다신 안그럴게
"
이랬더니, 오빠님
갑자기 피식웃는거임...
"ㅋㅋㅋㅋ"
"어?우리자기 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자기야 내가 진짜잘못했어...응?ㅠㅠㅠㅠ
이제 다시는 탭소닉 손도 안댈께..."
"야 너 그런건 어디서 배워왔어ㅋㅋㅋㅋ"
"어디서 배워왔긴~ㅋㅋㅋ자기야 이제그만 화좀 풀어~"
"ㅋㅋㅋㅋㅋㅋㅋㅋ으...진짜.....ㅋㅋㅋㅋㅋㅋ
또 그럴꺼야 안그럴꺼야"
"안그럴께~약속~"
"진짜지?"
"응!!!!"
대답을 하고서는
오빠님한테 와락 안겼음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님은 오빠품에서 쪽쪽거리고있는데
"근데 자기야.....나 배고파.....
"
"아 맞다맞다 우리자기 배고프다했지!"
"아까제대로 안들었구만!!!!!!!! 오므라이스 해줘 빨리"
"알겠어 자기야~ 조금만 기다려용 쪽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 진짜
비위한번 맞추기 드럽게 힘드네 증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오빠님 화를 풀어주고
오므라이스를 먹고ㅋㅋㅋㅋ나님은 설거지를하는데
오빠님이 막 뭐에 몰두하고있는거임
그래서 나님 설거지를 빨리 끝마치고
오빠님한테 쫑쫑쫑 가서 옆에 착 달라붙어서
뭐하나 봤더니
탭소닉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지도 이렇게 할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야 이거 재밌지ㅋㅋㅋ"
"어?어ㅋㅋㅋ재밌네..........아! 아오 놓쳤다"
"자기야ㅋㅋㅋㅋ우리이따 치킨시켜머그까?"
"어?그래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아까분명ㅋㅋㅋ
오빠님한테 탭소닉 이젠 손도 안댄다고 약속했는데
손이 근질근질 한거임![]()
오빠님도 탭소닉계에 입문하셨겠다
잘됬다싶어서는
"자기야 그럼 우리 이걸로 내기하자"
"뭐 어떤거?"
"누가 점수잘내나ㅋㅋㅋㅋㅋ"
"그래그래! 근데 이기면 뭐해줄껀데"
"소원하나 들어주기!"
"알겠어ㅋㅋㅋㅋ"
"내가하고싶은 곡 하나, 오빠가 하고싶은곡하나,
랜덤으로 하나! 이렇게 해서
점수 합산한게 높은사람이 이기는거야"
"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나님과ㅋㅋㅋㅋㅋ오빠님의 대결이 시작됬음!
아우근데...........
나님 손가락은 쪼꼬만데....
탭이 커서그런지 자꾸 놓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야 포기해
이번판은 내가이겼다"
"아우 오빠 조용히해!!!!!!!!!!!!!!!!!"
우리오빠님 나님이 자꾸 놓치니까
좋다고 자꾸 약올리는거임
그래서 자꾸 놓치고ㅠㅠㅠ
"으악!!!!!!!!!!!!!!!!!!!!!!!!!!!!!!!!!!!!!!어!!!!!!!!!!!!!!!!!!!!!!!!!!!아!!!!!!!!!!!!!!!!!!!!!!!!"
그러다.............
GAME OVER.......................................
아......................나님...........첫판은
그냥 져버렸음....
두번째 판을 시작하는데
아우..........................이인간뭐임?ㅋㅋㅋㅋㅋ
아니 손가락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보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우예~~~자기....................보고있나?
"
"아 짜증나!!!!!!!!!!!!!! 오빠 오늘 처음하는거 맞아?"
"오우!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히~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님
아주 물만나셨음...![]()
어차피 나님
그전판에 GAME OVER 되가지고
하나마나였음...ㅡㅡ
그래서 나님 뻔뻔하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안해안해안해 내기 취소취소취소"
근데 우리오빠님......
들은척도 안하더니
"자기야 나는..........음.........춤춰줘!
"
"취소취소취소취소~ 나안해 아~~~~~~~~몰라
나안들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해~~~~~~~~~~~~어서"
"아 싫어ㅠㅠㅠㅠ창피하잖아ㅠㅠㅠㅠㅠㅠ"
"아 우리 자기 착하지~~~?어서 해봐ㅋㅋㅋㅋㅋ
아! 내가 노래틀어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망할인간.........
노래까지 틀어준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별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겨도 안되는걸..........창피해도
추기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티아라의 롤리폴리~♬ 가 나오니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퓔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 막 살아나는거임![]()
"호우호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리폴리~ 롤리롤리~ 오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막 휘슬돌리는 팔동작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씐나서 추는데
오빠님이 그걸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창피하다고 한건 언제고 막 씐~나게 추고있는데
막 웃는거임ㅋㅋㅋㅋㅋ
"아 자기야 진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빠님.........계속 나님이 추는거보고
웃으니까 비웃는거같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안하고 창피해져가지고ㅋㅋㅋㅋ
춤추는걸 멈췄음...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자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배 터질것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만웃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웃겨ㅋㅋㅋ"
"자기야......나지금 무안해...................
못추면 못춘다고 말하지 웃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웃지마라고!!!!!!!!!!!!!!!!!!!!!!!!!!!!!!!!!!!!!!!!!!"
"아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팔돌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럴때
연체동물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ㅠㅠ그만해잉...."
아우..........우리오빠님....ㅡㅡ
나님이 그만웃으라는데도
계속 웃는거임........
나님 창피하고 무안하고......그러다
나중엔 좀 삐졌음
"아진짜.......그만하라고..........."
"왜 정색하고그래 자기야ㅋㅋㅋㅋㅋㅋ우리자기 귀여워서 그러지"
"흥........
"
"내가 계속 웃으니까 삐졌어?ㅋㅋㅋㅋ"
"됫어 흥 춤춰달라그래서 춰줬더니 비웃기나 하고"
"자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웠다니까~?"
"치
"
"아~자기야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자기 춤춰줬으니까 내가 파닥파닥해줄게
그럼 삐진거 풀꺼야~~?
"
뭐시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닥파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닥파닥은
나님이 오빠등에 업혀, 발을 막 파닥파닥 대면서
노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오빠님한테 업혀서 파닥파닥하는걸
정말정말정말 좋아함
등이 넓고 뜨뜻하고ㅋㅋㅋㅋ
........아우.....진짜 재밌음....![]()
나님...ㅋㅋㅋㅋㅋ오빠님이 파닥파닥해준다는 소리에
쉬운여자가 되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진짜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자! 빨리 업혀"
"아자뵹~~~
에헴
그럼 갑니다~ 으쨔~~~~!"
그렇게 한참을 파닥파닥하면서 놀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오빠님도 힘들었는지
"자기야.....나이제 힘들어~"
"아잉~왜 쫌만더해죵"
"나 힘들다니까?
그만 내리고 자기가 나해줘 나힘드니까ㅋㅋㅋ"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나한테 업혀서 파닥파닥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고거 새롭네ㅋㅋㅋㅋㅋㅋㅋ
알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우리오빠님은 하늘이랑 더친한사람이고
나님은 땅이랑 더친한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큰인간이 나한테 업히기로했음ㅋㅋㅋㅋ
(우리오빠님 키는 182구요 저는 162이에영)
"자기 준비됬어?"
"넵!
"
"자 업힌다?ㅋㅋㅋㅋ하나둘셋!"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됫을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대로......바닥에 무릎을 찧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나님 별로 쎄게 안찧여서
안아팠는데 바닥에
고개를 숙이고 아픈척좀 했음ㅋㅋㅋㅋㅋㅋ쿄쿄쿄쿄![]()
"자기야 괜찮아?
"
나님 고개도 못들고 아픈척을하니까
오빠님이 놀라서 어쩔줄 몰라하는거임....
"자기야...........고개좀 들어봐.....
많이아파?ㅠㅠㅠ아....미안해............"
"......................"
"미안해 자기야.......아..........ㅠㅠㅠ내가
괜히 업힌다 그래가지고.....괜찮아?"
"아오........................
...............아파..
"
"일어나봐 자기야.................ㅠㅠㅠ괜찮아?"
나님 막 좀 훌쩍이는 척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안괜찮아 자기야ㅠㅠㅠㅠㅠㅠ"
"어디바봐ㅠㅠㅠ얼마나 다쳤는지 보자 응?
고개좀 들어봐..........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우ㅋㅋㅋㅋ나님ㅋㅋㅋㅋㅋㅋ
오빠가 당황한걸보니 너무귀여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이상 놀리면 삐질것같아서
확 일어나서는
"짠~ㅋㅋㅋㅋㅋ자기야 나 괜찮아!"
"어?뭐야?
"
"ㅋㅋㅋㅋㅋㅋㅋㅋ나 별로 쎄게 안찧였어 자기야
나 괜찮아요~~~~~~~~"
"아!!!!!!!!!!!!!!!!!!!!!!!!!!!!!!!!!!!!!!!!!!!!자기야 놀랐잖아!"
"자기 많이놀랐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ㅋㅋㅋㅋㅋ아우 우리오빠님
삐질기미가 쬐끔보이는거임
그래서 나님 오빠님 허리에 팔을두르고
착! 안겨서는~
"그래도 나 쬐끔아파 자기야
그러니까 뽀뽀해죠 그럼 나 다나을것같아!
"
그랬더니, 우리오빠님
나님 볼을 잡고 꼬집으면서
"누가 그런장난치래!!!!!!!! 나진짜 놀랐잖아ㅠㅠ
그럴꺼야 안그럴꺼야"
"아우 자기야ㅋㅋㅋㅋㅋㅋ
볼아프다ㅋㅋㅋㅋㅋㅋ안그럴께용~"
"으이구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이다음에 어떻게 됫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나님 오빠품에 꼬옥~안겨서
KISS~~~~~~~~~~~~~~~~~~~~~~~~~~~~~~~~![]()
아이부끄러![]()
아이고.....
쓰다보니 이제 벌써 세시가다되가네요!
너무늦게 와서 죄송하구용~
내일은 좀더 일찍올게요 약속~![]()
좋은 새벽보내시구요~
여러분 사랑해요 쪽![]()
다음편이 궁금하시다면
추천 뿅~ 댓글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