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여~![]()
오미ㅋㅋㅋㅋ근데 이게 뭔일이래요?ㅋㅋㅋㅋㅋ
아까 글쓰기 전까지만해도 실시간 10위였는데
지금은 내려갔네요ㅠㅠ
그래도 저 너무너무 좋아용![]()
아 그리고ㅠㅠ...
판 쓰시는 몇몇 분들은
댓글다신 한분한분 다 감사드린다고 하시던데,
제가 너무 소홀햇네요ㅠㅠㅠ흐잉
사과드릴게요!
앞으로 저도 한분한분 인사드릴게요^-^
고등학교 사망년님, 귿귿귿님, 리옌님, 자유로운 고삼님, 싼숙이님, 미술하는고3님,
오어라님, 호잇님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제가 많이 싸랑하는거 아시죠~?
여러분 모두 싸랑해영![]()
그럼 오늘도 어서 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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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여름방학땐 잠깐 학원을 다녔었음
학원을 종로쪽으로 다녔는데
한번은,
학원을 가야되는데 너무너무 가기 귀찮은거임......
그래서 집에서 뒹굴 뒹굴 거리고 있는데
오빠님한테 전화가왔음!
"이쁜아 어디야~?"
"집이지 오빤?"
"나 오늘 친구들 만나기로했잖아
그래서 밖이지~밥은 먹었어?"
"아니 아직 안먹었어 귀찮아서ㅋㅋㅋㅋ
아으~~ 나이제 학원가야되는데
귀찮아죽겟다 가기싫어ㅠㅠㅠㅠ어떡하지?
오빠가 뽀뽀해주면 괜찮을텐데
"
나란여자 애교많은 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왜 밥도 여태 안먹었어
근데 어떡해ㅠㅠ 나지금 밖이라 뽀뽀도 못해주고"
"괜찮아! 그럼 이따 저녁에 만나면 뽀뽀해줘"
"알겠어ㅋㅋㅋㅋ 귀찮아도 얼른 씻고 준비해
버스탈때 문자하구!"
"알게쬬요~"
귀찮은 몸을 이끌고
나님은 버스를 타고, 오빠님이랑 문자하면서
종로로 향했음...
그렇게 겨우겨우 학원 앞에 도착했는데
어떤 이상한 사람이 나를 뒤에서 덮치는거임!!!!!!!!!!!!!!!!!!!!!!!!!!!!![]()
나님 너무너무 무서워서
몸을 미친듯이 흔들면서 눈을 감고
그사람을 막 때렸음!ㅠㅠㅠㅠ
"아악!!!!!!!!!!!!!!!!왜이러세요!!!!!!!!!!누구세요!!!!!!!!!!!!!!!!!!!!!!"
나님이 막 소리지르니까
지나가던 사람들이 막 쳐다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아! 아!!!!!!!!!!!! 아!!!!!!!!!!!!!!!!! 그만해 그만 아파아파"
나님
눈을 떴는데
사랑스런 우리오빠님임........![]()
아이 창피해.....ㅠㅠㅠ
"아으......이쁜아...........왜그래......
"
"오빠 왜 여기있어??????????????????
"
"너 밥안먹었다 그래서 먹을것좀 사가지고왔지!
하루종일 밥도 안먹고 공부가 되겠어?
아우.........근데 아프다"
ㅠㅠㅠㅠㅠ우리오빠님....나님
밥못먹었다그러니까 빵집에서
빵이랑 우유랑 이것저것 막 사온거임..♥
나님 그것도 모르고 변태인줄알고
미친듯이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잉........오빠...괜찮아?
이상한 변태가 그런줄알고 놀랐잖아! 근데 우리자기 짱이네?![]()
친구 만난 다면서"
"그치?
나 대학로에 있었거든ㅋㅋㅋㅋ 가깝잖아 나 짱이지?
그래서 얼른 택시 타고왔지 공부 잘하고 끝나고 연락해~"
"웅 이따만나! 그리고 이거 고마워잉"
나님이 오빠님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꼬옥 안아줬음![]()
그리고 나서 오빠님이랑
빠이빠이를 했는데
오빠님이 뒤돌아가다가 다시 내쪽으로 막 오는거임!
그리고선,
"까먹을뻔했다 힘내야지
쪽
"
녹네 녹아
아까 학원가기 싫다고 귀찮다고 뽀뽀해달라하면
괜찮아 질꺼라했더니
뽀뽀해주고 다시 손흔들고 뒤돌아 가는거임
이남자 안사랑할수가 없음![]()
흠...................
오늘 에피소드는 좀 짧은거 같으니까
하나 더 써드릴게요~
우리오빠님.....잠이 진짜 무지무지 많음!
매일 동네에서 데이트하니,
새로운 데이트좀 해보려고 시내를 나가기로햇는데
오빠님 연락이 안되는거임.....
이인간........연락이 안되는걸 보니...............
자는게 뻔함![]()
그래서 깨우러 오빠네 집으로 고고했음!
어머니가 계실줄 알았는데,
아무도 안계시고
동생 혁이만 있는거임!
우리 오빠님
1살어린 연년생 나랑 동갑인 남동생이 하나있음!
걔가 혁이임^-^
(혁이도 우리오빠님보단 아니지만 매우 핸섬해요~)
"왔냐"
"응 오빤?"
"방에 있나보지 가봐"
흐아...........
아니나 다를까........이인간 디비자고있음ㅡㅡ;;;;;;;;;;
발로 차버리고 싶었으나...
우리오빠님 속눈썹이 길다 하지않았음?
코도높고..............
입술도 섹시하고.........![]()
아우....자는게 그렇게 이쁜거임!
우리오빠님 이쁘게 자고있길래
옆에서
조금만 더 보고 있다가 깨워야지~ 하면서
지켜 보고 있다가,
오빠님 배를 손가락으로 콩콩콩 찍으면서
볼에 뽀뽀도 하고 깨웠음
"오빠아~~~~나왔어"
"............."
"우리오빠 속눈썹도 길고 코도 높고~
자는것도 이뻐죽겠넹 그러니까 얼른 일어나요~
"
"................."
"일어나 빨리~ 우리 데이트하러가자 쪽
"
"..............."
배를 콩콩콩 찔러도
볼에 뽀뽀를 해도 안일어나길래
귀에다대고
"오~빠~ 일~어~나~"
"................"
"호오~"
".................."
아...그러다 나님
인내심의 한계에 다달아서,
오빠 팔을 막 때렸음!!!!!!!!!!!!!!!!!
"야!!!!!!!!!!!!!!!!!!!!!!!!!!일어나라고!!!!!!!!!!!!!!!!!!!!!!쫌!!!!!!!!!!!!
"
"흐음......"
"나왔다고!!!!!!!!!!!!!!
"
".......응....언제왔어?"
"아까왔다!!!!!!!!!!!!!1시간전에!! 계속 깨웠잖아!
"
아우...오빠님 잠이 덜깬상태에서 계속
뭐라 웅얼 웅얼 거리는거임![]()
"오빠 뭐라고? 잠좀깨봐 아 진짜..!
"
"........응....일어날게.....근데 일루좀와봐"
"싫어 나 갈꺼야"
나님...화나서 간다 그랫더니
갑자기 오빠님이 눈을 번쩍 뜨고
슈렉에 나오는 고양이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 똥글똥글하게 뜨고서는
"이리좀 와봐~"
"아 싫어 안가
더 자 나 집갈꺼야"
"우리 자기 삐져쏘? 이리 좀 와봐요~"
"아 왜"
나님 투덜투덜 거리면서 오빠님옆에 갔음
그랬더니 오빠님이
씽긋 웃는거임ㅋㅋㅋ그러면서
나님한테 팔베개를 해주고는 꼬옥~ 끌어안고
"조금만 더있다가 가자"
"아우~ 숨막혀 진짜 계속 안일어날꺼야?"
"이러고 있으니까 좋은데? 조금만~ 이러고 있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님도 좋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꼬옥 끌어안았음ㅋㅋㅋㅋㅋㅋ
아우 이러고 있는데
오빠 품속이 아주아주 뜨시고 좋더이다![]()
그렇게 한 20분 있다가
겨우겨우 오빠 준비시키고
시내로 데이트나갔어요![]()
데이트 이야기는 내일~♥
벌써 한시네용 주말 잘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다음편이 궁금하시다면
추천 뿅~ 댓글뿅~♥
http://pann.nate.com/talk/313033994 8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