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선 항상 깨방정 포스를 풍기는 샤이아 라보프
현실에선 파파라치 싫어하기로 유명한데요, 얼마 전에 올라온 파파라치만 봐도 그게 느껴짐ㅋㅋ
편안한 차림의 모습이라서 그런지 대학생... 그 보다 복학생 오빠의 포스가 묻어나는 사진들ㅋㅋㅋㅋ
파파라치들에게 가까이 오지마... 라고 경고하는 듯한 눈빛....ㅎㅎㅎㅎㅎ
오지 말랬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파파라치들과는 다르게 주변에서 밀착 취재하는 사람이 안 보임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사람이 없으니 좋군-_-)bb
이윽고 자전거를 탄 채 떠나버린 샤이아...
어딜 가나요.... 내가 여기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