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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때려쳤습니다.

민창준 |2011.10.06 16:56
조회 1,104 |추천 0
그동안 3년 가까이 출퇴근 하던 직장을 과감히 관뒀습니다.   회사와 업무에 짜증도 나고 다른일이 하고 싶어서 사직서를 내고..   개인사업이 하고 싶어서 지난달 말부터 사이트를 오픈하였는데   벌써부터 걱정과 후회가 밀려옵니다.   역시 아무나 사업하는게 아니었군여...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무엇보다 하루하루 뒤가 타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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