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06일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네타(Barceloneta) / 저녁 EL REY DE LA GAMBA
El Rey de la Gamba(엘 레이 데 라 감바),
새우의 왕이라는 뜻을 가진 해산물 식당.
해산물모듬과 새우를 추가로 주문했는데..
진짜 서로 너무 만족해서.....배도 고팠고 진짜 맛도 너무 있어서..
다시 또 먹고싶은 생각나는 맛집.
메뉴나오고 나서 둘이 어찌나 신나던지.. 진짜 난리난리 치며
먹었던..ㅋㅋ 주문 받는 아자씨에게 사진을 부탁해서 찍었는데
귀찮은듯 찍으셨는데 나름 잘 나왔음요,
아 배고프다............. 냠냠냠냠냠냠 또주세요 -
낮에는 따뜻한 햇살을 쬐며 그 풍경을 감상하고, 밤에는 해변가
의 라운지 클럽에서 술과 음악에 젖는 것이 봄과 가을 겨울에 바
르셀로네타를 즐기는 방법이라고. 그 사이사이 바르셀로네타에
줄지어 서있는 해산물 전문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지중해산 해물
요리까지 즐기니 천국이 따로 없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