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잔데 호감이나 관심있을땐 엄청 좋다고 하다가 진심으로 그 남자애가 좋아질수록 부끄러워서 못다가가겠음ㅋ 진심으로 정말 좋아질수록 더그런데 남자는 오해하나봄
베플실망해서...|2011.10.09 12:43
아니요 오히려 실망해서 차가워진걸 수도 있어요.저같은 경우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썸남하고 잘지내다가,어느날 썸남의 복잡한 여자관계를 다 알게되고 나서 차갑게 대하게 되더라고요.나도 이중 하나겠지 싶어서.
베플편지|2011.10.09 14:07
저 여잔데요.. 제가 지금 그러고 있거든요.. 그건 좋아할 수록.. 짝남한테 상처받기 싫어서 차갑게 대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엔 낯을 많이 가리고 남자랑은 잘 눈도 못 마주치고 이야기도 잘 안하거든요. 아마.. 짝남이 다가오길 기다리는 것에 지쳤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마음을 닫아버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