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하고 헤어진지 벌써 3주째...
같은 회사에 다니니... 매일 얼굴을 보는뎅...
친궁하자고 했지만... 나도 어느새 그 놈한테 마음이 다시 가버리고...
그놈은 여전히 나를... 편케 대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만나보려고, 다른걸 생각하려해도... 너무 힘들고... 눈물을 흘리지 않지만..
마음은 여전히 그놈을 바라보고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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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다니는 다른 사람을 좋아하려고 하고 있어요...
나이도 이젠 나와 동갑이고... 좋은 친구하려하지만..
그것도 쉽사리 되지 않고..(자꾸 그놈이 눈앞에 아른거려요...)
회사라도 그만두었으면... 그나마 잊겠는데..
내일 나한테 하는말들...
어느순간부터... 나는 연락을 하지 않자.. 그놈이 문자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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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지...
오늘 이시간 너무 보고싶지만... 내가 문자를 날리면... 연락을 하겠지만...
참아야조... 죽겠습니다... 그놈 보고싶어서... 목소리 듣고싶어서... 이제는 맘놓고 전화도 할수있겠지만.
받든 안받든 하겠지만... 너무 보고싶은놈... 나쁜놈....
언젠가는 돌아와주었으면 하는 놈...
그놈의 어머니가 그랬다는군요... 너는 피도눈물도 없다고... 그놈이 그러대요... 그놈은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고... 보고싶당... 오늘 이시간 눈물나게 보고싶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