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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코뼈부러지고 수련회갈뻔(모두읽어주세요)

한정규 |2011.10.09 10:45
조회 104 |추천 0

아나ㅡㅡ저번에 시험도끝나고(고등학생)

이제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라고 아침9시30분에 나오려고햇습니다

근데 저희집은 도어락땜에 삐비빅~소리가나서 누나에게들킨겁니다.

처음엔 오라고해서 왓는데 누나가 나가면 핸폰정지한다 아빠한테찌른다.....

아니x발 시험끝낫는데 빌어먹을공부는또왜해이x신들아

일단 나도화나서 "아이 x발"이라고말하자 첫째누나가 빗자루를들고 폭행을 행사햇습니다

쎄게맞음. 일단 팔다리 다맞음

"누나한테x발?"이말만 반복함

그러다가 누나가 존 ㄴ├ 시비털음ㅡㅡ모자쓰고잇는데 모자를 빗자루로 아래에서 윗쪽으로 존 ㄴ├

툭툭건드림ㅡㅡ(권총잇을때 총신을 좌우로 계속치면 화나듯이 모자를 위아래로 치면 저도화남)

그러다 사과하라고함^^미ㅊ놈 시비털고 사과하라고?

그래서제가       쏘리     라고말햇는데

빗자루로 모자를 존ㄴ├  쎄게 아래로퍽퍽침ㅡㅡ 근데 코맞을뻔ㅋㅋㅋㅋ

코뼈뿌러지고 수련회갈뻔ㅋㅋㅋㅋㅋ게다가 딴애들은 수련회옷사입는데 나만 몇년된옷입고감

누나한테 10만원맏겻는데 안줌ㅋㅋㅋㅋ그리고 친구들이랑논댓더니 "왜요?날라리랑놀게요?

니친구들은병ㅅ이야".......제친구들은 평범한시민입니다.평범한시민=ㅄ=전세계인을 엿맥임

이거 어떻게해야하죠?저희집 가족들이 정신병자인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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