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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내 이쁜 강아지 자랑하고 싶소

ㅋㅋㅋㅋㅋ |2011.10.09 17:57
조회 968 |추천 8

 

 

 

나.. 접때도 한번 썼었는데.. 자고 일어나면 톡 된다는 그 소망은 이루어 지지 않았음..

 

 

 

이번엔 그냥 마음 비우고 내 멍멍이 이쁜 모습 보여드리러 왓스용

 

 

 

사진 대빵 많음 짱

 

 

 

 

 

 

 

 

 

 

우리집 강아지는 복?..슬?.. 강아지~~ 학교 갔다 들어오면... 없네

꼬리치며 달려오는 강아지가... 없네..당황

 

 

 

 

강아지 이름은 쫑! 이요. 나이는 2개월 쯤 됬나.. 남아구요 종은 스피츠 입니다..윙크

 

 

 

 

 

 

 

 

 

 

쫑이 털 복실복실 했을때 사진부터!!

 

중간중간 글 안쓰고 쭉쭉 사진만 나갑니다!!!!

 

사진 엄청 많아요 ㅠㅠ 내눈에만 그럴진 모르지만..

 

너무 이뻐서 계속 찍게 되더라구여..

 

 

 

 

 

 

 

 

 

 

 

 

 

 

 

 

 

 

 

 

 

 

 

 

 

 

 

 

 

 

 

 

 

 이랫던 우리 쫑이가!!!!!!!

 

 사진중 몇개 잘 보시면 눈주위에 털 빠지신게 보일거에요..

피부병이 시작되려고 하는거 같아서..

바로 애견샵 가서 털을 밀었슴돠..

 

다행이 우리 쫑이가 뛰어댕기고 기분이 엄청 좋고 항상 상태가 좋아서 털 미는게 가능했지..

아직 예방접종도 끝나지 않은 애기는 털 미는데 스트레스도 엄청 쌓이고 그러데요?

 

하지만 우리쫑이.. 집에 털밀고 오자마자 간식달라고 찡찡.. 놀자고 찡찡 ...

 

 

 

털 있을때랑 없을떄랑 눈뺴고 확 달라졌슴돠.

 

변신 완료짱

 

 

 털 미는데 무슨.. 양털 벗기는줄.. 와 털 장난아님다.

전 다 살인줄 알았는데 밀고보니까 애가 삐쩍 말랐데요? 와우 짱

 

 

 

 

 

 

 

 

 개판 볼때마다 사진 밑에 하나하나 글 쓰는 분들.. 최고

전 그렇게 못하겠드라구여 그래서 사진만 쭈루루루루루룩...

 

 

 

전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만난다 그런 글 싫어해서 pass 하고..

 

 

 

그냥 우리 개 귀엽다고 생각 되시는 분들만.. 살포시..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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