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
오늘은 집에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이제 글을 쓰고 있어..ㅎ
음 일단 요즘 이상하게 생각이 많아진거같아...
오늘도 집에 들어와서 판들을 보다가.. 요즘 판이 별로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본거 같아..
솔직히 내각 생각해도 요즘 좀 별론거 같긴해..
나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있지만... 그 사람들에게는 나 또한 이 판을 이상하게 만드는 사람 중에서 한명이라고 생각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
솔직히 좋아하는 사람보다 싫어 하는 사람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했긴하지만..
그런 말들이 올라오는거 보면 맘이 좋지 않은거같아..
요즘 많이 올라오는 시리즈 물들... 좋게 보는 사람도 있을수 잇지만 안좋게 보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아서.. 거기다 내가 쓰는 판은 동성애 판에다가..
그래서 그 판을 보구 많은 생각을 해봤어.......
음 동성애판을 쓰다가 중단 하시는 분들도 있구.... 내가 잘 보고 잇었던 판들도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나는 사람들 하네 어떻게 비춰지나... 내 글을 어떻게 비춰지나 이런 생각을 해봤어..
난 정말 진심을 다해서 열심히 쓰고잇는데.. 사람들 눈에는 안 좋게 보인다면... 그만큼 슬픈건 없을거 같아.........
아... 이상하게 서론이 길지 오늘은..
좀 기분이 다운 되서...ㅎㅎ
그럼 이야기 시작할게.!!
10편이 올라왔어요!!!! 더이상 이어쓴느게 불가능하니.ㅠㅠㅋㅋ
http://pann.nate.com/talk/313157582
이글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 좋게 보시는분 안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두 재밌게 읽어주시고.. 그러신 분들은 정말 감사드리구요... 싫어하시는 분들은 읽지 않아주신다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좀 욱이형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볼까해 .ㅋㅋㅋ
딱히 욱히형에 대해서 특출 나게 나타나는 편들이 없는거 같아서 말이야...
처음에 말했겠지만은... 형이 되게 욱하는 성격이라구 해야 될까?..
감정을 잘 억누르지못해.. 다를땐 그래도 괜찮은데 정말 화가 날때는 나도 못말릴때가 많아..
이런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한두번 보았던게 아니겠지... 암..
진짜 그날은 나름 아침부터형이랑 같이 있어서 기분이 되게 좋은 날이었어..
예전에 나왔던 형들있자나.. 현이형이랑 민수형.. 그날도 그형들이랑 같이 놀기로 한 날이었어....
형들 여자친구들도 기억나겠지 ?ㅋㅋㅋ
전부 같이 놀게 되었어...ㅎㅎ 중요한건 효진이 누나도 같이 있었지만 말이야....
(다시 말하지만 지금은 효진이 누나랑도 잘지낸다는거 ㅠ.ㅠㅠ 지금은 효진이 누나두 알콩달콩중ㅎㅎ)
그렇게 좀 오래만에.. 일곱명이 다 모여 놀았어..
근데.. 되게 미안했던게.. 나만 미성년자인거 있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보니까.. 형들이나 누나들이랑 같이 놀러 갈만한 곳이 많지가 않았어.. 밤이었기 때문에 특히...
늙어 보이기라도 하면 괜찮을 텐데.. 진짜 거의 딱 고등학생으로 보이거든 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형들이랑 누나도 어떻게 해야 될줄 몰랐었지....
그래서 내가 형한테 나 먼저 집에 갈테니까 형이랑 누나들이랑 놀다가 오라고.. 그랬는데.. 계속 가지말고 같이 있자는거야... 그때는 형들이랑 누나도 우리 둘이 사귀는걸 몰랐기에..... 딱히 겉으로 들어내진 않았지만 말이야..
근데 누가 말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갑자기 누가... 으이구 재때매 되는일이 없어..
이런소리가 나오는거야... 솔직히 나같아도 그런 생각이 들었을 거란걸 알기때문에 아무말 못하고 잇었어..
가고 싶어도 형은 못가게 하지.ㅠ.ㅠ 형들이나 누나들은 불만이 쌓이고............ 짜증도 날거같고...
어떻게 해야 될줄 몰랐어.. 근데. 형두 그말을 들었나봐..ㅠㅠㅠ
갑자기.. 누가 캤냐면서 친구들한테 따지는거 있지....
솔직히 누가 봐도.. 그렇게 까지 따져야되겠나 싶었어.ㅠㅠㅠ
형마음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우리상황을 모르는데.. 저렇게 까지 따지면.. 내같아도 좀 기분이 좋지 만은 않을거 같아ㅠ.ㅠ.
근데.. 막 혼나 열불나가지고 따지는데... 내가 더 창피하다 그래야 되나..........ㅠㅠㅠ 형이랑 누나들한테 눈을 못마주치겠는거야.ㅠㅠ
그래서 겨우 그냥 내가 형을 끌고 집으로 와버렸어..
거기에 끼여서 같이 놀면 더 상황이 안좋을거 같기구 하구.. 어색할거 같기도 하구그래서...
주니:.. 그 욱하는 성격좀 못고치나?..
욱: 몰라
주니: 좀 고치라고 거기서 그래 화내면 어떻하는데...
욱: 난 그냥.
저때는 진짜 나름 화내는척 하면 먹혀 들었어 .ㅠㅠㅠ
근데요즘에는... 웃고난리나지만 말이야.ㅠㅠ
그래서 그냥 그날은 내가 혼냈어.. 앞으로 형들이나 누나앞에서 좀 그러지 말라구 말이야...
막 혼자 뾰루퉁해져서는 끄덕끄덕 거리는데 너무 귀여웠었어..ㅋㅋㅋ
뭔가 이야기가 이상한거 같은데.. 모르겠다.ㅠ.ㅠㅁㅋㅋ 오늘은 그냥 막쓸래.ㅠㅠ
또 형이 욱한거 중에 제일없었던게..ㅠㅠㅠ
진짜 토요일날 형집에서 자고 일요일 아친에 일어났는데.ㅠㅠ 너무 배가 고픈거야.ㅠㅠ
그때가 한 여덜시 였나 그쯤이었는데... 집에 밥도 없고 ...ㅠㅠ 먹을것도 없는거야.ㅠㅜ
진짜 나는 별생각 없이 형 지갑에서 천원을 꺼내서 슈퍼 가서 빵한개 사먹구...
형이 일어날때 까지 기다렸어.ㅠ.ㅠㅠ
솔직히 내가 잘한건 없는건 아는데...
형이 일어났길래..형 지갑에서 천원 꺼내 썼다고 내가 먼저 말했는데.ㅠ.ㅠㅠ
갑자기... 맘대로 쓰면 어떻하냐고..!! 막 머라그러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처음에 일어났을때는... 막 준이 잘잤나?.. 물어보고 웃고 잇었는데... 지갑에 손댔다고.ㅠㅠ
그렇게 화를 내는거야. ㅠ.ㅠㅠㅠ 진짜 나도 내가 잘한건 아니라는거 아는데..
괜히 욱하는거야.ㅠ.ㅠ 그냥 배고파서... 천원꺼내서 쓴건데 말이야.ㅠ.ㅠ
막 몇만원씩 훔쳐간것도 아니구 그런데.. 저렇게 화를 내니까 속상한거야.. 애인이 배고파서 빵한개 사먹었다는데.. 화를 내야 되기도 싶기두 하구말이야.ㅠㅠ
그래도 형이 말하더라구... 나중에.. 막 미안했다면서 화를 낸건 미안한데..
그냥 그렇게 맘대로 하는건 안좋은거라고.. 말을 하고 쓰던가 하라고... 그리고는 화내서 미안하다고..뽀뽀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줬을라나?ㅋㅋㅋㅋㅋㅋㅋ기억이.ㅋㅋ
하여튼 딱히 재미잇는사건들이 있는건 아닌데.. 되게 자주 성격이 바뀌어 가지고 힘들때도 많지만은..ㅋㅋㅋ 막 웃가다도 화내고 그래..ㅠㅠㅠ
아 오늘 이상하게 글을 어떻게 적어야될지도 모르겠구 잘 안써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오늘 욱이형두 못보고 그냥 집에 왔어.. 괜히 갔다가 막.. 표정이 왜그리 안좋냐고.. 따질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말이야..ㅠㅠㅠ
그럼 두번째 이야기........ㅎ
우리 둘이 서 처음 사귀고 나서 .. 음 뭔가 막막한 분위기 그런게 있었어..ㅋㅋ
남자랑 사귀는거는 둘다 처음이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몰랐다 그래야 되나..
별생각 없이 예전처럼 그냥 형동생 처럼 지내면 되지 라고 생각을 했기 도 했는데.. 막상 그렇게만 지내려고 하니까 우리가 사귀는게 맞는가 싶기도 하고 그랬어..
그래서.. 우리가 생각해낸게... 서로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것들을 쭉 적어서.. 하나 하나씩 해보기로 했엇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나오자 마자 우리는 공책을 들고 와서 일번 부터 적어나가기 시작했어..ㅎㅎ
거의 연애 초기에 만들어서 아직두 가지고 잇는 것들중 하나이기도 한 물건이고 뭔가 소중하기두 하고.ㅋ.ㅋ
첫번째.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주기.........
이건 욱이형이랑 나랑 둘다 생각한거지... 가장 기본적인거라구 생각했구... 표현을 하는건 좋은거니까 말이야.ㅎㅎㅋㅋ
두번째.. 적어도 일주일에 세번이상 얼굴을 본다!! -욱이생각
ㅋㅋ 솔직히 지금은 세번보다 더 만이 보고 있긴하지만..ㅋㅋㅋ
전부다 그러더라구 너무 자주봐도 안좋고 너무 적게 봐도 안좋으니까 형이 그냥.. 일주일의 절반정도 삼일이나 사일 정도만 보자고 딱 정해버렸지.ㅋ.ㅋㅋ
근데.. 저건 절때 지켜지지않는 것중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보구싶어 죽겠어..ㅋㅋ
세번째..!! 밤늦게 공원에서 손잡고 산책하기.!!
음 이건.. 딱한번 해봤는데... 솔직히 밖에서는 둘다 겁이 많아서그런지 사람들의 시선을 겁을 내는건지 좀 스킨쉽이 줄어들어..... 저건 진짜 해보고 싶고... 연인들이 많이 하는거지만... 그게 쉽지가 않은거 같아..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는?..
네번째..중요한 일은 전화로.. 문자나 카톡 NO NO!!
이것도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 같긴한데..말이야... ㅎㅎ
우리는 왠만해서 문자로 보다 전화를 많이 하고.. 전화보단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편이야..
형이 적극 추진(?) 하는 것중 하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고민있음 숨기지 말라.. 뭔가 찝찝한게 있으면 말로 하지 오해하거나 그러지 말라.ㅋ.ㅋㅋ이렇게 말이야..ㅋㅋ
다섯번째..준이는 미성년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누슴 항목이냐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최근에 생긴 항목중 하나 였어...ㅋㅋㅋ
댓글을 보니까.. 좀 수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걸 바라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았어.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바라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아직 수위를 높일 만한 일들이 없었어...........ㅠㅋ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패팅?ㅋㅋㅋ까지는 가봤어... 서로 몸을.............................................꺄악..본적까진 있는거 같아 하지만..............알지?ㅋㅋㅋ
저건 내가 만들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을거 같은데.. 저것도 형이 만든거라는거 있지마!!ㅎㅎ
(순서는 그냥 내가 생각나는 데로 적는거야..)
여섯번째...욱하지 말기..ㅠㅠㅠ
이건 내가 만든거야.. 근데.. 전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한테 조차 지켜지지 않고 있어ㅠ.ㅠ
일곱번째.. 생일 기념일 거하게 안됨!!!
음.. 이건 형이 말한거지만 나도 생각하는것 중에 하나야..
지금까지 사귀면서 형 생일두 있었구 내 생일두 있었구.. 100일 200일 이런 날들도 있었었어...
그런데.. 우리는 딱히 기념일 그런걸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던거 같아.....ㅎㅎ
그냥 우리 둘이 이렇게 같이 잘지내고 있다 이거면 된다고 생각했는거야.. 그래서.. 그냥 소소하게 준비하는건 괜찮지만 괜히 돈들이거나 그러면 서로에게 혼나기로 약속했어.ㅋㅋㅋ
여덜번째 커플링하기.ㅋㅋ
이건 연인들이라면 누구나 하고싶겠지?.ㅋ.ㅋㅋ
근데.. 이건 아직도 지켜지지 못하고 있어..ㅎㅎ
커플링이 딱히 싼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해..그렇자나.. 그래서나는 형한테 싼거라두 하자고 했지만..
형은 그건 안된다고............. 다른건 비싼건 안된다며.. 커플링은 되게 목숨 걸드라구.ㅠㅠ
그래서 우리 돈 모으구 잇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덜번째.. 울거면 욱이 앞에서 울기..
이것두 형이 정한거. ㅎㅎㅎ 형이 그랫어.. 이거 적을때.. 내 앞에서 울지 다른 사람 앞에서 우는건 내가 절대 못본다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 감동했어.ㅎㅋㅋ
아홉번째.. 울거면 주니 앞에서 울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번째.. 헤어지지 말기.!!
당연한거 아니겠어 열번째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언제까지 행복하게 지낼수 있을지는 모르지만은........
지금 사랑하고 잇는 중에는 진짜 다른 생각말고 사랑만하면서..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생각해..
헤어지는걸 생각하는 사이에 그냥 같이 있는게 행복하다는 생각을 먼저 하기루 말이야.ㅎ.ㅎ
원래는 열개보다 더 많은 것들이 있지만은 오늘은 여기까지만 소개 하도록 할꼐 .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전부 당연한 것들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도 적어놓고 지금까지 최대한 해보려고 해봐도..
못하겠는것두 있고 안되는 것들고 있고...그래...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조차들도 말이야... 그래두.. 꼭 열번째 사항만큼은 어떻게든 지키자구.. 그렇게 이야기 하면서 지내구 이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 그러니까.. 이걸 읽는 분들중에도 사랑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너무 어렵게 하지말구. 그냥 그대로.. 그상황을 행복하게 사랑했으면 좋겠어요!!!!!!!!!ㅎㅎ
오늘 이야기 끝!!!!!!!!!!!!!11
아 끝났다 .ㅎ.ㅎ
오늘은 오대체 어떤 생각을 하면서 쓴지 모르겟어.ㅠㅠㅠ
재미없어두 읽어워서 고마워ㅠ.ㅠㅠ
음 댓글을 달아 주신거 보고 나름 힘이 났어...ㅎㅎㅎ
좋은 댓글 달아 주셨던 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ㅎ.ㅎㅎ
그럼 다음편에서 봐용.ㅎ.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