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보니 우리 집앞 건물이 파르르 떨리더군요..
글고 어제 보니 Kbs 6 시 내고향에서 절간 주방의 접시들이 파르르 진동하며 떨리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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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 진동 "의 정체는 이미 내가 24년전부터 영적으로 선험해온 " 차원상승"이 이 지구에서 드디어
시작되었다는 반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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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체험을 저는 이미 오래전부터 체험하여 나는 이미 고차원의 성령체로 거듭난 몸이니,
( 우주 은하별 통제 권능 및 독자적 외계인과 UFO 창조 등 )
여러분들을 위해 이제 " 차원 상승의 비밀 "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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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퍼온 아랫 글을 정독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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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인들이 말하는 지구의 차원상승이란? ]
차원(Dimension)이란 본래 기하학에서 사용하는 용어이나, 일반적으로는 어떤 ‘수준, 높이’와 같은 의미로 통용되고 있다. 그런데 우주인들은 인간이 사용하는 이 용어를 빌어 우주의 구조를 설명한다. 우주는 한마디로 ‘다차원(多次元)’ 내지는 ‘복합차원’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현대 물리학은 오래 전에 이미, 모든 물질을 이루는 근본 요소가 원자(原子)가 돌고 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음을 밝혀 냈다. 그리고 다시 그 원자핵은 양성자와 중성자로 되어 있으며, 이것은 또다시 쿼크(Quark)라는 더 작은 몇 개의 소립자(素粒子)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1980년대 들어 규명한 바 있다.
따라서 일반 물질을 전자나 소립자의 상태로까지 분해해 들어가면, 그때는 이미 그것이 어떤 고체적 입자가 아니라, 계속해서 진동하고 있는 하나의 파동상태, 다시 말해 살아 움직이는 에너지(氣) 상태임을 과학자들은 깨닫게 되었다. 한마디로 우리의 지구를 포함한 우주란 죽어 있는 무생물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는 하나의 거대한 파동체(波動體)이며 대생명(大生命)인 것이다. 아무것도 정지해 있지 않다. 모든 것은 움직이고 있고 진동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주로부터의 가르침에 의하면, 우주를 이루고 있는 에너지의 진동은 모두 동일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가벼운 것은 위로 뜨는 자연 원리대로, 1차원의 아주 조밀하고 느린 진동 상태에서부터 10~12차원의 가장 가볍고 저밀도로 이루어진 빠르고도 높은 진동 상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진동수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다. 단적인 예로 물질의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는 그것들이 동일한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나 단지 진동수의 차이는 바로 원자핵 주위를 돌고 있는 전자(電子)의 회전 속도에 달려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전자의 도는 속도가 빠른 만큼 진동수가 높아지며, 그 스피드가 일단 빛의 속도를 넘어서게 되면 인간의 육안에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원리대로라면 다차원 구조의 우주 속에서 인간의 육안으로 파악할 수 있는 세계란 극히 일부분에 한정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고 느린 진동으로 이루어진 세계가 바로 우리 인간들이 살고 있는 물질계이다. 거의 움직이지 않는 광물계를 1차원으로 본다면, 일부 운동성이 있는 식물계를 2차원, 그리고 면적과 부피의 공간적 움직임과 시간이라는 요소가 추가된 세계, 즉 인간계는 3차원의 세계인 것이다. 아울러 우리보다 진화, 발전된 우주인들의 세계와 영혼의 세계는 4차원 이상에 해당된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핵심은 우리 인간의 상념이나 의식(意識)이라는 것 역시도 하나의 진동이나 주파수의 형태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소위 영혼(靈魂)이라는 비물질적인 에너지체 자체도 결국에는 일종의 전자 파장이며 그 고유의 진동수를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진동이 일반 매우 빠르기 때문에 영혼은 인간의 육안에는 보이지가 않는 것이다. 이것은 UFO가 그 자체의 진동수를 높였을 때는 인간 앞에 떠있어도 보이지 않는 것과 똑같은 이치라고 하겠다.
그렇다면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지구의 차원 상승이란 무엇인가? 이것은 글자 그대로 지구의 차원이 높아져 4차원이나 5차원의 행성계로 변화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것을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앞서 언급한 지구계를 현재 이루고 있는 에너지 장(場)의 진동수가 보다 높이 상승된다는 의미인 것이다.
프타아라는 플레이아데스의 우주인과 교신하는 호주 출신의 여성 채널러 자니 킹(Jani King)은 이에 관해 이렇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우주와 마찬가지고 여러분의 세계는 장차 4차원 밀도를 통과해 더 높은 진동수로 이동하며 물리적 밀도가 현재보다 덜 조밀하게 변화된다. 진동수가 높아지게 되면 지구가 새로운 차원으로 바뀌는 가운데 모든 원자와 분자가 더 가벼운 밀도를 지니게 되고 모든 것이 더욱 더 가벼워지게 된다. 게다가 그 원자 내부에 빛이 만들어지게 될 것이다. 그것은 인간뿐만 아니라 식물과 동물군 그리고 여러분 행성 전체에 해당된다. 그러한 변화들이 고차원의 주파수와 공명했을 때 지구 안의 모든 것은 위로 끌어올려지고 빛을 발산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지구의 진동수가 높아지면 우리 인간은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인가? 구체적 상상은 어려우나, 우선 지구의 환경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천국이나 극락 같은 환경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위의 메시지에 나타나 있듯이 우리 주위를 이루고 있는 물질의 입자가 변화하고, 지구가 우주인들의 문명권과 동등한 세계로 진입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높아지는 지구라는 에너지장의 진동수에 맞추어 어떤 식으로든 이곳에 살고 있는 인간의 신체 구조도 변화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곧 현재의 낮은 진동의 물질 육체가 보다 높은 진동의 비물질이나 반물질체로 바뀌게 됨을 의미한다. 그리고 현재 겨우 5% 내외 수준에 머물러 있는 인간의 뇌세포 활용 및 잠재능력이 완전히 계발되어 한단계 높은 진화단계에 올라섬으로써 인간이 영체화(靈體化), 신인화(神人化)되는 시대의 개막을 뜻하는 것이다. 분명히 현재보다 좋은 꿈 같은 세상이 지구에 도래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될 한 가지 중요한 문제가 있다. 그것은 진동수가 높은 세계일수록 인간의 의식(意識)이라든가 마음이 중요한 요소로서 작용한다는 사실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인간의 의식도 하나의 진동 주파수를 이루고 있으며, 끊임없이 그 상념 상태에 따라 외부로 파장을 발산하고 있다. 이런 염파(念波)의 원리를 이용해 외국에서는 이미 생각에 의해 작동하는 기기들이 연구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3차원의 지구계는 매우 느린 진동으로 이루어진 둔중한 물질의 장벽으로 인해, 인간이 어떤 생각을 한다고 해서 그것이 즉시 외부에 영향을 미치거나 어떤 현상을 나타내지는 않는다.(*물론 일부 초능력자들은 염력만으로 물체를 휘거나 이동시킬 수가 있다. 그러나 이들은 보통 사람보다 상념의 집중도나 자체의 氣가 몇 배 이상 강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진동수가 높은 4차원 이상의 세계에서는 이런 상황이 전혀 달라지게 된다. 즉 그런 세계에서는 누구나 어떤 생각을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즉각 그것이 현상화(現象化) 되거나 외부에 영향을 발생시키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과가 먹고 싶어 그것을 강력히 상상한다면, 대기 속에 존재하는 사과의 물질 원소가 바로 집결되어 사과가 만들어져 눈앞에 출현하게 될 수도 있다. 믿기 어려운 사실이나, 이것은 매우 가능성이 높은 이야기이다. 성경에도 예수 그리스도는 물고기 2마리와 빵 5개로 수천 명이 먹고도 남을 분량의 빵과 물고기를 만들어 내는 기적을 행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바로 이러한 물질화(物質化) 능력, 다시 말해 물질 창조의 능력이 진동수가 높은 4차원 이상의 세계에서는 누구나 일상적으로 가능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그러한 세계에서는 이런 능력이 지금의 인간 세상에서 여기는 것처럼 어떤 신비나 불가사의한 신통력이 아니며,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일상적인 능력일 뿐이다.
고차원의 우주인들은 UFO를 만들 때 그들의 상념의 힘만으로 창조해 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것이 우리의 눈에는 매우 황당해 보일 수 있으나, 같은 맥락에서 유추한다면 사실상 에너지의 진동수가 높은 세계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보아야 한다. 아울러 이런 세계에서는 우주선 같은 인공적 기기(器機)들뿐만 아니라 주위의 환경 자체가 이 인간의 상념 파장에 따라, 즉 생각만으로 작동되거나 인간에게 반응할 것이다. 지금의 우리 인간의 관점에서 볼 때 이와같은 세계는 매우 환타지적(Fantastic)이고 마치 어떤 마술이나 마법의 세계와도 같다.
그러나 이 우주 속에는 이러한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것이며, 인간 세상에 전해 오는 이에 관한 전설이나 상상은 외계의 그런 고차원의 세계로부터 흘러들어온 일부 잔재일 것이다. 동양의 신선(神仙) 세계에 관한 설화들은 이에 관한 가장 대표적인 전형이다. 오히려 이 우주에는 지구와 같은 세계보다는 이런 고차원 진동의 별세계(星界)가 더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이것을 반대로 뒤집어 생각해 보았을 때, 다음과 같은 결론이 자연히 도출된다.
요컨대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하여 의식이 불완전하거나 마음이 사악한 사람들은 이런 세계에 받아들여지거나 머물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사람들의 불안정한 의식과 악상념(惡想念)은 그 세계 전체의 안전성을 깨뜨리고, 타인들에게 치명적이고도 막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세계는 매우 민감한 파장의 세계이므로 그 구성원 서로의 마음을 누구나 읽게 되고 결과적으로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속일 수가 없는 세상인 것이다. 한마디로 지금의 인간 세상과 같은 거짓과 범죄가 불가능한 세계이다. 그러므로 자동적으로 전쟁이나 범죄가 전혀 없는 천국이나 낙원 같은 세계로 화(化)하게 되는 것이다. 때문에 영적 진화가 덜 된 미성숙한 영혼들은 상식적으로 그 세계에 머무르는 것이 허용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들은 우주법칙상 어디까지나 상념에 의한 즉시적인 물현(物現) 현상이 가능하지 않은 느리고 낮은 진동의 3차원의 지구와 같은 행성계에 태어나 반복적인 윤회 환생의 주기를 통해 수련받고 진화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은 다시 말해 앞으로 오는 세상은 심성(心性)이 선하고 의식 수준이 높은 의인(義人)들에게는 기쁜 복음이 될 것이나,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아니라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 모든 성인들은 나름대로 장차 새 시대의 도래를 예고하고 인간에게 선(善)을 권장하여 가르쳐 온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지구로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우주인들과 영적 존재들도 차원 상승에 대비해 인류의 조속한 의식 각성(意識覺醒)을 촉구하고 있다. 아울러 그들은 선배적인 입장에서 새시대의 도래에 관해 인간의 마음의 눈이 뜨이기를 간절히 염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