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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퀴벌레의 습격 ***

장난녀 |2011.10.15 22:09
조회 524 |추천 5

 

 

음, 어 안녕하세요  안녕 

최근에 판에 꽂힌 어느 지역에 어디어디에 사는

중3 여자사람 입니다 방긋

 

 

 

 

맨날 폰으로 판을 훔쳐보다가 쓸려니까 잘 못하겠네요... 폐인

제가 좀 그렇게 활발한 성격인지도 모르겠고

장난치는거 좋아하는거 보면은 활발한가요?

나름 열심히 노력하니까 이쁘게는 말고 부끄

재미없다고 욕하지는 마세요 ;;

 

 

 

 

 

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엉성해도 이해하고 봐주세요 슬픔

 

 

 

 

 

음슴체로 갈게요~ 출~발~

(너무 붙여쓰면 톡커님들 보기 힘들까봐 엔터를 어김없이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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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평소 장난을 좋아하는 여자임

 

친구들이랑도 장난도 격하게 노는 사람임 가끔 장난치다가 부상이 나기도 함.

 

지금부터 쓰는 일은 따끈따끈한 어제부터 오늘까지의 일.

 

 

 

 

 

 

 

 

사실 중간에 스토리가 많지만 생략하고 본론으로 출~발~

 

 

 

 

 

 

 

 

 

어제 판에 올라온 똥케익을 보다가 검색을 했음

 

겁나 신기한 세계 더러운 세계 재미있는 세계 웩

 

그러다 갑자기 휴지곽 똥이 생각나 검색

 

글쓴이 "해보겠어" 다짐함 위에 연관 검색어를 봄.

 

허걱

 

신세계 짱

 

 

 

 

 

 

 

바퀴벌레 그리기

 

 

 

 

 

 

 

가 있는거임 난 과정을 보자마자 그리기 시작함

 

이렇게 저렇게 요렇게 그리고 완성 흐흐

 

 

 

 

 

 

 

 

 

 

 

 

 

 

 

 

 

 

 

 

 

 

 

 

 

 

 

 

 

 

 

 

 

 

 

 

 

 

 

 

 

 

글쓴이는 급히 테이프를 붙여 엄마가 한창 씻고있는 화장실 스위치 옆에

딱 !!! 

 

하고 붙여놓음 음흉

 

자랑은 아니지만 글쓴이는 장난치는 연기를 무척 잘함.

 

급연기 대본을 짜고 드라마를 찍는 듯 연기가동

 

 

 

 

"엄마 당황 여기 바퀴벌레 붙어있어!" 하며 화장실 문을 벌컥 열음.

 

엄마 치약거품 입주위에 다 묻히고 날보면서 "파리채 어딧노!! 허걱" 이러면서 거실에서

 

빨간 파리채를 찾음 뒤적뒤적.

 

파리채도 못 찾고 오더니 내가 완전 웃으면서 "ㅋㅋㅋㅋ 이거 가짜야 흐흐"

 

엄마가 "진짜가?" 이러면서 가까이 봄

 

징그럽다면서 진짜 아니냐고 물어보길래 손가락으로 툭툭 치니까 눈살을 찌푸림

자글자글 ㅋㅋ

 

사실 내가 만지면서 징그러웠음 붙일 때는 몰랐는데 만질려니까 진짜 징그러웠음

 

 

 

 

 

 

사진 투척 (사진은 좀 어색 직접봐야 리얼리티 ㅋ)

 

 

 

 

 

 

그리고 자기전에 아빠 폰 옆에도 하나 붙여두고 바닥에도 하나 붙여놓음.

글쓴이 학교는 주 5일제 시범 학교라 늦께까지 퍼질러 잠 잠

 

시끄러우면 깨는 편이라 아침에 아빠의 놀람에 잠깐 정신만 깨어났음.

ㅋㅋ "이게 뭐고!!!" 하면서 놀람 엄마 ㅋㅋㅋㅋㅋㅋ 연발

 

다시 잠들고 초딩동생은 학교를 가기위해 일어남

 

준비하는 소리에 정신만 깸

동생이 남자인데 겁이 많은 찌질이임 ㅋㅋ

 

"으어어어! 엄마 바퀴벌레!!!!" 하면서 막 뛰어다님 이러는데 글쓴이는

 

안일어남? 엄마 "파리채 찾아!" 이러고

 

동생 가짜인거 알고 글쓴이 다시 꿈나라로

 

두 개 였는데 하나는 실종임.

 

바퀴야 어디로 갔니? 통곡

 

 

 

 

 

 

학교에 들고감 ㅋㅋ

 

너가 만들어 임마 버럭

 

 

 

 

 

 

 

그리고 오늘 친구생일 파티에 왔음 내 나이 16개 야금야금 먹고 잘 하지도 가지도 않던

 

생파를 왔음 나님 생파 주인공이랑 짜고

 

나는 방에서 문 잠구고 열심히 칠하고 자름 으으

나오니까 나 골려준다고 밖으로 도망갔음 나가는 소리 다들렸음

 

빠르게 인터폰 옆에 똭 ! 붙여놓고 애들 들여옴.

 

알기를 기다렸음

 

 

 

 

 

 

 

 

 

오!

 

 

 

 

 

 

 

 

 

누군가 "이거 뭐야!!" 이러면서 도망가고

아이들의 시선을 그쪽으로 그리고 우르르르르 도망감 ㅋㅋ

 

글쓴이 겁나 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어서 더웠음 더위

친구가 이거 지한테 달라면서 ㅋㅋ

 

 

 

 

 

 

 

 

 

 

(응용샷)

 

 

 

 

 

 

 

 

 

아 끝을 못하겠음 ;;;

 

 

 

 

 

톡 순위안에 들면 다음에도 장난을 더 모아오겠음 윙크

(이건 아직 약한 장난 다음에 사진 찍은거 많이 올리겠음)

 

톡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진지해서 궁서체

 

 

 

 

 

또 봐요 여러분 안녕

 

 

 

 

 

 

 

 

 

 

 

 

 

추천 안하면 종이바퀴 대신에 진짜 바퀴벌레를 당신 손에 올려놓겠음 짱

 

 

 

 

 

 

 

 

 

나름 재미있었다 추천

 

그저그럼 추천

 

재미없다 추천

 

나도 따라할거임 추천

 

바퀴벌레 잘 그렸다 추천

 

더럽다 추천

 

바퀴벌레 좋다 추천

 

바퀴벌레 싫다 추천

 

에브리바디 추천

 

 

 

 

 

 

 

 

 

 

 

 

 

 

 

 

 

 

 

중국에서 바퀴벌레 튀김 먹어봤다 추천

 

안먹고 싶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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