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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

하아 |2011.10.16 08:59
조회 152 |추천 0

사랑한다고 외치던 사람

 

나만 바라 본다던 그 사람

 

어느 순간에 '너 질린다'는 말 한 마디와 함께

 

연락 두절.

 

어떻게 된건지 영문도 모른채

 

수십통의 전화를 해봐도 문자를 넣어보아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사람

 

서로 사랑했다고 믿었는데

 

나만 그런거였나봐요

 

이 글 봤다면 연락 해줘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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