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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2년(이니셜)

ㅎㅎㅎㅎㅎ LJH

세상에 많은 LJH가 있지만.....

그래도 흔하지 않은 니 이름이기에ㅋ

 

작년 초에 내가 널 좋아해서

넌 나를 2번이나 찼지...(내가 고백햇지만서도)

그래도 니가 나랑 지금까지 연락하면서 지내는거 보면

가끔은 니가 참 착한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

그래도 아주 가끔 니가 문자를 씹을때면..

야속하달까? 튕기는건지....... 은근 씁쓸해진다.

난 너한테 차엿엇는데도 아직도 끈을 못놔.

니가 나 찰때 꺼지라고 한것도 아니고.

못놀만하지. 안그래? 니가 내가 아직 널 좋아하는걸 알지도 모르지만...

내가 만날 문자 삼일에 한번, 사일에 한번씩 간격적으로 보내는데도

답장은다해주고.....

 

말이 이상해지네 점점......

솔직히 아직까지도 난 니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세하게, 알고싶다.

친구로 나눠졌는지, 아님 썸녀가 됫을수도 잇고..

니가 정 안된다면.... 그냥 친한 친구라도 되고싶다.

 

그냥 털어놔봤어. 혹시 알아? 니가 보고 연락해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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