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영화 시사회장에 나타난 데미무어
남편 애쉬튼 커쳐의 외도로 인해 이혼을 놓고 대립중인데,
그 와중에 공식석상에 나타난 건 처음이라
세간의 이목이 모두 주목됨
아니나 다를까 너무나도 삐쩍 마른 몸이
그 동안의 맘고생을 알려주는 듯.....
얼굴살까지 다 빠짐...ㅠㅠ
팔이...........ㅠㅠㅠㅠ
불과 몇 달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빛이 나던 그녀였는데!!!
한 여인의 맘을 이렇게 가지고 논 애쉬튼 커쳐...
애쉬튼 좋아했는데... 용서하기 싫음...-_-...........
이렇게 행복했는데.........
울지마요 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