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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늙어가는 데미 무어, 남편을 사랑한 만큼....

이태중 |2011.10.20 12:34
조회 382 |추천 0

한 영화 시사회장에 나타난 데미무어

남편 애쉬튼 커쳐의 외도로 인해 이혼을 놓고 대립중인데,

그 와중에 공식석상에 나타난 건 처음이라
세간의 이목이 모두 주목됨

아니나 다를까 너무나도 삐쩍 마른 몸이
그 동안의 맘고생을 알려주는 듯.....


얼굴살까지 다 빠짐...ㅠㅠ

팔이...........ㅠㅠㅠㅠ

불과 몇 달전까지만 해도 이렇게 빛이 나던 그녀였는데!!!

한 여인의 맘을 이렇게 가지고 논 애쉬튼 커쳐...

애쉬튼 좋아했는데... 용서하기 싫음...-_-...........



이렇게 행복했는데.........



울지마요 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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