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는 당연히 안하고 지내는데..
밖에 나갈때도 잘 못하겠네요...;;;;;
왜이렇게 깝깝한지...
입덧은 한풀 꺾인것같은데.. 그래도 소화 잘안되고 답답한건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브레이지어 하면 답답해 미치겠어요..ㅋㅋ;;
나갔다가 집에오자마자 벗어던져버려요..
가끔 저녁에 옷껴입고 안하고 나갈때도 많... 아요.
아직 5개월인데.. 앞으로 5달을 또 어찌하려나..ㅋㅋ
집에서는 당연히 안하고 지내는데..
밖에 나갈때도 잘 못하겠네요...;;;;;
왜이렇게 깝깝한지...
입덧은 한풀 꺾인것같은데.. 그래도 소화 잘안되고 답답한건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브레이지어 하면 답답해 미치겠어요..ㅋㅋ;;
나갔다가 집에오자마자 벗어던져버려요..
가끔 저녁에 옷껴입고 안하고 나갈때도 많... 아요.
아직 5개월인데.. 앞으로 5달을 또 어찌하려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