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8시경 출근길에 엔진룸 완전 전소.
시흥사거리에서 내곡간도시고속을 타기위해 신호대기 후 주행중 타는 냄새를 맡고 교통경찰 앞에서 하차함. 엔진룸에서 불똥이 떨어지는 모습 교통경찰과 함께 목격. 견인차와 경찰차에서 소화기 2통으로 화재진압 시도했으나 실패.
엔진룸 완전 전소 후 소방차로 화재진압.
견인차고지로 견인 -> GM본사에서는 보험사에서 차를 만지면 절대 보상할 수없다고 하여 분당야탑 사업소에 차량 보냄. 렌트카 대여 불가능.
20일.
차량 사업소에 방치. 보험사직원과 차량 확인. GM본사담당자 동서울사업소에있는 직원들이와서 봐야하는데 시간 걸림. 얼마나 걸릴지는 모른다로 일관. 19일 차량 동호회에서 디젤 리콜관련 기사 확인->주요 인터넷 신문에 리콜기사 뜸.
21일.
GM본사담당자 교육중으로 연락 안됨.
GM 코리아 트위터 페이스북 홈페이지 블로그 전혀 리콜 관련 내용 없음.
현재까지도 묵묵무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기사발췌-
이데일리
한국소비자원 소비자피해국 김만호 차장은 "연료가 샐 수 있다는 것은 시동꺼짐의 문제 뿐 아니라 화재 위험도 내포하는 심각한 문제"라면서 "라세티 프리미어의 경우 연료 누유 문제 뿐 아니라 변속기 슬립(변속기 내부에서 동력이 손실되는 현상) 문제도 있어 소비자원에서 품질개선 권고를 했다"고 말했다.
소보원, 국토해양부, 트윗, 페북, 주요신문사와 함께 대응하겠습니다. 너무 나몰라라 하지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