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8이구요
결혼한지 2년이 조금안되네요...
저희는 시부모님들이랑 가치사는데.....시어머니가정말얄미워요 신랑이랑 가치 바람두쐴겸
데이트두할겸 홈플ㅇㅇ라두 갈려고하면 따라갈려고 옷부터갈아입으시는거예요
저번에도 저희 신랑이 서울 동대문에 옷이싸다길래 서울에 갈려고 하니까
어머님이 먼저 현관을나사면서하시는말씀이 "이제 아빠한테혼난다 "
이러시는거예요 참고로 저희 아버님은 어디다니시는걸 별로안조아하시거든요
그러면서 어머님은 왜따라오시는지 그리고 서울에서 돌아오는길에 새벽5시쯤됐거든요
아버님 아침상차려드리고 자라는겁니다 말안해도 당연히제가할건데꼭말을그렇게하니
정말 화가나더라구요그리고 저희는 사생활도업는거같아요우리부부 말다툼이라도하면
머"때문에 그러냐고 꼭이유를 물어보세요 부부사이를 꼭 부모가 알아야하나요?
정말이해가안가요저희방에 있는 과자도 저희가 외출하고 돌아오니 벌써
다 드셧더라고요 어이가업습니다
제가 이해하고살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