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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자꾸따라다녀요

3516 |2011.10.21 17:30
조회 13,801 |추천 10

안녕하세요?

저는28이구요

결혼한지 2년이 조금안되네요...

저희는 시부모님들이랑 가치사는데.....시어머니가정말얄미워요 신랑이랑 가치 바람두쐴겸

데이트두할겸 홈플ㅇㅇ라두 갈려고하면 따라갈려고 옷부터갈아입으시는거예요

저번에도 저희 신랑이 서울 동대문에 옷이싸다길래 서울에 갈려고 하니까

어머님이 먼저 현관을나사면서하시는말씀이 "이제 아빠한테혼난다 "

이러시는거예요 참고로 저희 아버님은 어디다니시는걸 별로안조아하시거든요

그러면서 어머님은 왜따라오시는지 그리고 서울에서 돌아오는길에 새벽5시쯤됐거든요

아버님 아침상차려드리고 자라는겁니다 말안해도 당연히제가할건데꼭말을그렇게하니

정말 화가나더라구요그리고 저희는 사생활도업는거같아요우리부부 말다툼이라도하면

머"때문에 그러냐고 꼭이유를 물어보세요 부부사이를 꼭 부모가 알아야하나요?

정말이해가안가요저희방에 있는 과자도  저희가 외출하고 돌아오니 벌써

다 드셧더라고요 어이가업습니다

제가 이해하고살아야할까요?

 

추천수10
반대수2
베플..|2011.10.21 18:28
3번중 1,2번은 미리 선수 쳐버리시죠. 님이나 신랑이.. "어머니.. 오랫만에 저희 데이트 좀 하고 올께요. 호호호호.." "엄마.. 우리 오랫만에 단란하게 데이트 좀 하고 올께.." 그럼 쫓아가고 싶어도 못 쫓아가시지 않을까요? 아~ 동대문까지 눈치없이 쫓아가는 시어매라 못알아 들을지도 모르겠지만....한번 해보시죠
베플그게요..|2011.10.21 19:57
한번 제대로 터트려야 시어머니 두번다신 안합니다. 신랑한테 싫다고 계속 얘기하시구요. 시어머니때문에 저도 짜증 엄청 났었는데 제대로 한방에 몰아서 펑 하고 터트리고 시어머니한테도 엄청 쏴대고 남편이랑 이혼하내마내 하면서 싸웠는데 결국 제가 이겼어요. 자식이 자기때문에 이혼하겠다는데 어쩔꺼임? 터트리세요. 왜 우리나라 시어머니들은 하나같이 다 못됐는지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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