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매력]자취3인女의 좌충우돌 자취S.tory (1)

이지 |2011.10.23 13:33
조회 7,764 |추천 42

매력녀의 좌충우돌 1명도 아니요~ 2명도 아닌!!!! 3명의 자취이야기를 하려구 합니당.

 

우선 간략히 3명의 익명으로 소개를 드리자면

1. 이지 (글쓴이) : 생긴건 멀쩡하게 생겼으나 무한 4차원임

2. 경수 : 청순한 얼굴이지만 독설과 (욕안씀ㅋㅋ) 무리수개그를 씀

3. 제이(J) : 황금비율 S라인 소유자지만 콩콩이댄스 좋아함(클럽죽순이아님ㅋㅋ)

 

그럼 본론 Go Go ( 음슴체? 맞나?ㅠㅠ 반말로 쓸테니 이해 바래요♥ )

 

우선 많은 스토리들이 있으나 오늘 J의 21번째 생일을 축하하고자 이거에 관해 쓰도록 하겠씀.

 

☆ 이번년도 J와의 마지막 자취이자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한 여러분의 응원 부탁드려용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저희의 모든 1년동안의 자취스토리를 이계기로 인해 쓸까 합니다! ☆

 

 

뺨뺨뺨ㅡ♬

 

 

우선 이에 앞서 다들 3명이 자취한다면 뭐? 3명?  안싸우나? 안좁나? 이말부터 나옴

홀수가 안좋고 편먹는다고 하지만 우린 1 : 1 + 중개자 1명이 되어 싸울일이 없음 ㅋㅋ

 

 

 

그리고 밖에선 서로 따른 친구들하고 놀다가 친구들을 집에 데리고 오면

PC방이라면서 놀라함 ㅋㅋㅋㅋ 책상위에 각자 노트북 놔둬놈 ㅋㅋㅋㅋ

 

 

 

 

그리고 추가로 말하면 나는 아이폰 소유자. 경수는 아이패드 소유자. J는 아이팟+아이패드 소유자임.

 

 

그래서 우린 어플 같이 받아서 게임하고 놈 ㅋㅋ 업그레이드랑 공유에 있어서 엄청난 시너지효과있음.

대표적인 게임으로 스머프랑 뿌까 레스토랑해서 이웃집 놀러가기 잘함 선물투척해주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가 잘때 늘 자기네들 자는 고유의 자리와 영역이 있음

 

 

 

 

 

이제 진짜 본론에 Go Go 하면

 

 

1. J의 생일날 스토리

 

아침에 눈뜨니 J는 자고 있고 경수랑 비슷하게 일어남. 조용히 경수곁으로 다가와 다리다쳤다며

징징짬. 하필 몇일전에 계단에서 넘어져서 좋은 핑계거리였음 ㅋㅋㅋㅋ

이걸 핑계로 J 모르게 생일파티에 대해 이야기를 함.

 

신기한건 우린 어떤 말로도 대충 알아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J가 눈치 못채도록 하는 이야기임.

 

이지 : 나 안되겠다. 너무 아파서 약국 좀 갔다 와야겠어 . 약국문 열었겠지?

(해석 : J의 미역국을 사러 갔다와야겠어. 슈퍼 문 열었겠지? 이말임 ㅋ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내가 이 말 끄낼때까지도  경수가 눈치재주길 바람.)

 

경수 :  어 열었다. (입모양으로 000미역국!!!!) 내가 말한 약 좋으니까 그거 사온나!

       (슈퍼문 열었으니까 그 미역국 맛있으니까 그거 사오면 된다)

 

 

우린 늘 이런식으로 대화를 함 ㅋㅋㅋ

왜냐면 3명이 함께 있는데 한공간이니까 들켜선 안. 됨. ㅋㅋ

서프라이즈를 즐기는 사람이니까 이런걸 대놓고 이야기 할 순 없음 ㅋㅋㅋㅋㅋ

 

 

아무튼 난 슈퍼가서 미역국이랑 몽쉘이랑 막 사서 갔다오고 그동안 경수는 미역국끓일준비부터

생일축하에 관한 노래들을 다 찾아놓으면서 만만의 준비를 다함.

 

J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이불속에서 뒹굴뒹굴뒹굴 거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수 : 이지! 이것 좀 치워라.

       (미역국 좀 끓일 준비랑 케이크 만들 준비 해라.)

 

J  : 뭘 치우라는건데? ( 전혀 알지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지 : 아 내가 부엌을 좀 어질러놔서. 알았따 지금 치울께

       (J 너는 몰라도 돼 ㅋㅋ 부엌에 숨겨놓은 몽쉘케이크를 만들고 생일상을 지금 차리마 이의미임.)

 

 

그리고 J가 씻으러 화장실 간 틈을 타서 우린 소소하지만 생일상을 차려놓고

J가 다 씻고 나올 때 우린 생일축하노래를 불려줌.

 

 

막 큰 생일파티는 아니지만 이게 자취생활의 생일파티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생일축하 여러버전으로 노래를 틀며 초청가수 불렀다며 깨알같은 장난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밥먹고 노래에 맞춰

경수랑 나랑 생일축하 춤 쳐줌ㅋㅋㅋ안무 맞춰서 춘 춤은 이건 정말 대박인데 .

이런건 늘 추억을 보관하기 위해 동영상이나 사진을 꼭 찍음.

그리고 싸이 자취다이어리에 흔적들을 꼭 남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J의 21번째 생일 뮤쟈게 축하하고 !!!!!!!!!!!!!!!!!!!!!!!! 

특별히 문에 달린 철봉타는 너의뒷태는 공개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경수야 미안하다 너무 얘기가 길어서 너의 편지는 여기다 못적겠다. 그러므로 생략ㅋㅋㅋㅋ

대신에  너의 찢어진 바지는 열심히 내가 이쁜천으로 꿰매주고 있어. 이만큼이나 꿰맸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고!

친구생일날 좋은 추억 남기게 도와주쎄요 ㅠㅠㅠㅠ!!

이정도까지 하는데 설마... 설마..그냥 지나치겠어요?

ㅠㅠㅠㅠ!!!!!!!!!!!!!!!!!!!!!!!!!!!!

톡되면 자취녀 3명의 얼굴공개 과감히 하겠음!!!

그리고 진짜 파란만장하고 창피하고도 웃긴

깨알같은 제대로 된 스토리 2탄 쓰겠음!!!

 

 

추천수4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