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고 싶었던 너의 마음도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단 나의 개인의 행복을 위하여 가족을 멀리 할 수가 없는게
나의 양심에 도저히 또 다른 사랑과 가족을 만날수가 없다는 것을
하나의 여자의 굴레라는 인식을 하고 나의 삶들을 이겨내야만 했던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삶속에서 서로에게 마음의 상처와 정신적인 상처가
자신들 욕심대로 타인은 사랑이 잘 되는 것을 배 아파하는
정말 양심적인 사람도 있고 때로는 너무도 이기적이고 계산적이고
그 자신만을 사랑을 요구하고 타인의 사랑은 빼앗기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들을 정말 가까이도 하기 싫고 대화도 하기 싫다는 것이다.
그러한 행동을 어찌 나 앞에서 행동을 하고 있는가 말이죠.
나는 알고 있기에 모든 사람들을 포용하고 안아주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 자신들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 사람을 우리 카페에서 나가 달라고 요구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이다.
어찌 그 자신들만 빵상 아줌마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어 한단 말인가.
지구인은 인간으로 도저히 인생의 삶들을 한계를 느끼기에
그 인생 삶의 희노애락을 인간으로 해결을 못 할 때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 다음 카페에 “하늘에서 온 메시지 - 황선자 빵상아줌마” 카페와
네이버 카페 “빵상아줌마 황선자 지구 대 예언”카페에 오시는
우리 회원분들에게 무한한 하늘의 기운을 주고 싶었던 것이다.
그러한 회원들은 나는 가까이 하기도 싫고 대화도 하기 싫다는 것이다.
어찌 우리 카페에 다른 닉네임으로 회원들을 내 쫒은 내고 있는
정말 세상은 야비하고 완전한 이중성격으로 자신들의 욕심으로
그 타인을 무섭게 깔아뭉개는 나쁜 마음의 심보가 있다는 것을
앞으로 울 카페에 각 회원들에게 이유 없는 개인에게 쪽지와 메일로
우리 카페에 쪽지와 메일을 복사하여 공개를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울 회원님들의 쪽지와 메일을 공개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