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척결 없이 종북척결은 사상누각
“직장은 (주체사상 실현의) 꿈을 이루기 위한 재정적 지원자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종북기장 김 씨의글
종북세력이 창궐하여 조종간까지 잡은 대한민국은 이미 김정일 손 안에
서울시장까지 종북세력이 장악하게 되면 서울하늘에는 인공기가 휘날릴 수도
종북세력 길러낸 원흉 전교조
전교조가 1989년 창립하여 1999년 합법화 되고 10년이 지났다. 전교조의 친북의식화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1년에 60만 명씩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있다. 전교조 창립 이후에 20년간 1200만의 의식화 된 학생들을 길러내어 2-30대 태반을 종북세력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지금도 750만의 초중고생이 전교조에 의해 종북혁명세력으로 길러지고 있다. 6명의 종북교육감이 당선된 후에 전교조는 마음 놓고 친북반미 반정부 교육을 시키고 있다.
전교조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하는 학생들에게는 반드시 민노총에 가입해 기업을 타도하라고 권유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하는 학생들은 한총련에 가입해 민중혁명의 기수가 되라고 가르친다고 한다. 전교조의 의식화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각계각층에 포진되어 대한민국을 붕괴시키고 있다. 종북세력의 지지를 받는 박원순이 이번에 서울시장 선거에 당선되면 종북세력에 의해 서울시청 앞에는 인공기가 올라갈지도 모른다.
민간 여객기 승객의 생명을 종북조종사에 마긴 대한항공
경찰청은 북한을 찬양' 민항기 조종사·병무청 직원·변호사·전교조 등 70여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협의로 조사 중이라고 10월19일 밝혔다. 과학 사이트로 위장한 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김정일과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글을 지속적으로 올린 대한항공 기장 김모(44)씨는 항공대학을 졸업한 뒤 지난 1991년 입사, 2006년 기장이 됐다. 20년(비행시간 8833시간) 경력의 베테랑이고, 부인과 딸 2명을 둔 가장이다. 연봉은 1억4000만 원 정도다.
김모 씨(44)는 '자유에너지개발자그룹'이라는 과학 관련 개인 홈페이지를 개설해 운영하면서 북한에서 제작한 이적 표현물을 무더기로 올려놓아 경찰이 영장을 발부받아 김씨의 집을 압수수색하고 김일성의 회고록인 '세기와 더불어' 등 북한 서적 10여건과 이적 표현물이 담긴 컴퓨터 등을 압수했다. 김씨의 웹사이트에는 60여 건의 북한 찬양 자료를 올렸는데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노작’ ‘빨치산의 아들’ 등의 북한에서 발행한 자료도 올렸다. 김 씨가 링크해 놓은 북한 원전웹사이트 주소는 국내 인터넷에서는 접근이 차단돼 있어 해외에서만 볼 수 있다. 국외선 기장인 김 씨가 해외 곳곳을 다니며 인터넷 보안이 취약한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북한 원전 주소를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김 씨는 해외 곳곳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직업적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종북활동을 한 것이다. 김씨는 특히 “직장은 (주체사상 실현의) 꿈을 이루기 위한 재정적 지원자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올해 1월 방송통신위원회가 해외 친북 사이트 접속을 차단하자 우회 접속 방법을 네티즌에게 알리기도 했다. 김모씨는 “중국과 동남아 등에서 북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북한 찬양 사진이나 포스터를 구해 올렸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 관련물을 혼자 일기장에 독백하듯 개인 사이트에 올렸을 뿐 누가 보라고 한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중앙일보와 전화인터뷰에서 “북한이 독재국가인지 인권 탄압을 하는지 직접 살아보지 않아 모르겠다. (친북주의자인지는) 조사 과정에서 밝혀질 일이지 내가 말할 입장이 아니다”고 말했다. 김씨는 주로 국내선과 동남아·중국 노선을 운항했고, 검찰의 수사가 시작된 19일부터 기장 직무가 정지돼 서울의 자택에 머물고 있다.▲ 과학 사이트로 위장해 北찬양 글 올려… 국내 모 항공사 기장 김모(44)씨가 최근까지 운영했던 종북 사이트 내 ‘자유토론’ 게시판 캡처 화면(왼쪽). 이적(利敵) 표현을 한 게시글들이 올라와 있다. 김씨는 ‘자유에너지개발자그룹’이라는 과학 관련 개인 홈페이지로 위장해 종북 사이트를 운영해왔다.
기장은 돈벌이 수단 활동 목적은 주체사상전파김씨의 사이트에 올라 있는 '빨갱이가 되기 위한 전제조건'이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맞아죽을 각오, 얼어죽을 각오, 굶어죽을 각오…문득 술한잔 하다가 떠 오르길래"라고 적어 놓았다.
또 'SK(South Korea·남한)는 정치범수용소'라는 글에서는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는 담장과 철책이 없다고 하잖아…38선 남녘은 거대한 정치범 수용소, 스스로 깨닫길 바라고 있지"라고 써 놓았다. 한국이 북한 정치범 수용소보다 더한 억압 국가라는 것이다.
김씨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옹호하고, 찬양했다. 그는 "우리의 미싸일 발사시험은 매우 성공적이었다.…그것은 사회주의 조선의 축포였으며 회담진전에 큰 영향을 미치었다"고 썼다.
김씨는 또 지난 9월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인터넷 종북 카페 운영자 황모(43)씨가 재판을 받던 도중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이라고 외친 사건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자, "불굴의 기상, 신출귀몰한 전략"이라고 황씨를 칭송하는 글도 올렸다.경찰은 김씨가 이메일로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 노작' 등 10여건의 북한 문건을 이모씨에게 보내면서 "보안법으로 단속될 수 있으니 다운받은 뒤에는 이메일 계정에서 반드시 삭제하라"는 글을 남긴 사실도 확인했다. 북괴 간첩에 포섭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대한민국은 이미 종북세력이 장악
친북 이적 사이트인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에 북한 체제나 김정일 등을 찬양하는 게시물을 올리거나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한 변호사·병무청 공무원·공기업ㆍ건설사직원·전교조교사·대학생 등 44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007년 개설된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는 한때 7,300여명의 회원을 거느렸지만 지난해 11월 폐쇄하고 운영자 황모씨와 공군중위등 4명을 구속하고 26명을 사법처리 했다.
지난 3년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검거된 인원은 종북시민단체 138명, 무직51명, 전교조 31명, 회사원 30명, 자영업 17명, 탈북자 16명, 노동자 9명, 군인 7명, 공무원 7명, 기타52명으로 무두 358명이다. 그러나 이것은 15000명으로 추정되는 간첩중의 극히 일부에 속한다. 경찰이 2008년부터 최근까지 폐쇄한 국내외 친북 사이트는 257개다. 삭제한 문건도 15만여 건에 이른다.특히 북한 당국은 이런 추세를 이용해 종북 게시물이 보다 널리 확산되도록 김정일에 대한 찬양 글 등을 담은 대남 선전용 사이트를 잇달아 개설하고 있다. 이 때문에 경찰은 친북 사이트 색출을 위해 장비와 인력을 대대적으로 보강해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예전에는 친북 세력이 오프라인에서 조직을 만들고 활동해 눈에 쉽게 띄었지만 요즘엔 온라인으로 무대를 옮겼다”며 “인터넷을 통해 방대한 자료를 손쉽게 교류하고 활동 내용도 더 은밀해졌기 때문에 파급력이 훨씬 커졌다”고 우려했다.
"김정일을 찬양하는 사이트 122개에서 70여명 수사중에있다.
종북세력들이 주로 활동한 종북카페는 사이버민족해방사령부(7319명), 통일파랑새(1228명), 세계물흙길연맹(565명), 조선인민공화국바로알기(802명), 자주통일민중연대(146명) 등이다.
경찰청이 발표한 최근 3년간 '국가 안보 위해 사범'은 358명으로 무직자와 일반 직장인 외에도 교사, 교수, 군인, 의사도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됐다. 한 지방병무청 직원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장군님은 새 세기를 향도하신다'는 제목의 북한 혁명가요 동영상을 올리는 등 북한 관련 자료 총 17건을 인터넷 사이트에 실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근 불법 종북 사이트가 만연한 이유는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부 시절 국가보안법 제7조 1항(찬양·고무)과 5항(이적표현물 제작·반포)이 사실상 무력화됐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종북정권 시절에는 종북 사이트를 단속하면 정치권에서 '지금이 어떤 시절인데 경찰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느냐'는 압박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사이버세계 일각은 이미 ‘붉은 네티즌’들의 세상이 된 지 오래됐다. 2008년부터 올 7월까지 경찰이 방송통신위원회에 삭제를 요청한 친북·종북 게시물은 무려 13만8400건을 넘어선다. 사이버 세계의 일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이 10원18일 국정감사에서 “북한 정찰총국이 반북인사 암살기도를 강화하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보고할 정도로 세력이 창궐하고 있다.
종북사범중에 단일직종으로는 전교조가 제일 많아
지난 6월 30일 오후 2시 수원지법 제410호 법정에서 두 팔을 올리고 검사와 방청객을 향해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 만세!"를 외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0월을 선고받은 황모(43)씨가 운영하던 종북 카페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 회원 7000여명이 그를 사령관이라 부르며 따랐다.
황씨는 '황길경'이란 필명으로 인터넷에서 이적 게시물을 수백건 작성한 혐의로 작년 12월 구속됐다. 황씨는 대기업 계열 건설회사 중견 간부로 근무했던 말수가 적은 평범한 회사원이었다. 그가 2010년 11월 회사로부터 해임 통보를 받기 전까지 동료 중 누구도 그의 이적행위를 눈치채지 못했다.그는 2007년 8월부터 작년 11월까지 종북 카페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를 운영하며 북한을 찬양하는 글 380여건과 북한 제작 동영상 6편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6월, 항소심에서는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작년 11월 북한이 연평도를 포격한 뒤에는 'NLL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무력으로 확인해주는 사건, 김정은 대장님이 하고 계십니다' 등 북한을 찬양하는 글을 종북 카페에 올리고 회원들에게 동조 댓글을 달도록 유도하기도 했다.종북 카페에 김정일·김정은 부자를 찬양하기 위한 '님에게 바치는 시'를 올리는 게시판을 만들어 회원 324명으로부터 전달받은 자작시 331편을 게재하기도 했다. 그는 '님에게 바치는 시'가 올라오는 게시판을 철저히 비공개로 한 뒤 '잘 쓰면 역사에 남을 것'이라며 회원들에게 충성 시를 쓰도록 독려하기도 했다.
경찰이 2008년부터 올해까지 집계한 안보사범 현황을 보면 전체 360명 중 전교조교사가 31명으로 단일 직종으로는 직업 운동가(138명) 다음으로 많다.
전교조교사들의 종북 의식화 교육은 개인적 불법 행위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을 친북반미 반정부 세력으로 만들고 있다. 북한이 그동안 6.25 남침, 무장간첩 남파 등의 대남공작은 모두 실패했으나 전교조 앞세워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김정일 추종세력으로 만든 대남 전략은 성공했다.
김정일은 전교조가 길러낸 1200만 종북세를 을 통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다. 종북세력 박원순이 20-30대의 지지로 서울시장에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것이 바로 전교조의 의식화 교육의 힘이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는 전교조부터 처치해야 한다.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 대표 , <대한민국사이버안보국민연합연구위원> <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자국본)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