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너무씐나서 성질더러운 깡총이한테 전화해서 알려줬음ㅋ
빨간색이 글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폭풍질투 또 나옴 ㅠㅠ
사진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100넘으면 올려주겠음.!!!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흔녀 입니당![]()
조금 있으면 저희 새언니 생일인데 새언니가 이글읽고 감동받을수 있도록
추천 많이 해주시고 가주세요!
제가 어떻게든 꼭 보답 해드리겠음![]()
본론으로 ㄱㄱ!
우리오빠야는 87년생 토끼띠!
우리 새언ㄴ도 87년생 토끼띠! 동갑내기 커플임
1년후 우리오빠 대학 졸업 후 결혼 할 예정!
벌써부터 나는 새언니라고 도장 쾅쾅쾅 찍었음!
오빠랑 언니랑 헤어지면 언니한테 울면서 전화해서 헤어지지말라고 징징됨![]()
난 이 언니아니면 아무도 나의 새언니가 될수 없음!
우리 새언니는 같이 우리집에서 지내고 있음 벌써 신혼생활시작했음!
우리오빠가 아직 대학생이라 결혼을 1년 후에 하는 거임![]()
양가 부모님은 다 알고 있음![]()
여튼 우리오빠야 정말 내가 봐도 성질 더러운 깡충이임
소심하고 폭풍질투쟁이에다 집착 캐 쩜
내가 봐도 답답하고 숨이 턱!!!!!!!!!!!! 하고 막힐정도인데
우리 새언니는 정말 눈 코 입에서 다 쉬고 있나봄![]()
여자들은 아무날도 아니면서 꾸미고 싶은 날 있지않음? (난 있음! 언니도 그럴거라 생각함)
새언니가 한번씩 화장하면 화장 왜하냐면서 다른남자한테 잘보일꺼냐면서 폭풍질투함ㅋ
그래도 언니는 웃으면서 "안할게~ 미안 용아~♥" 하면서 애교 작렬임
우리 새언니는 우리오빠 눈꼽끼어서 자고 일어난 모습도 귀엽다며..
방귀끼는 모습도 귀엽고 잘생겼다며 폭풍 자랑.. 그냥 "우리 용이가 제일 귀엽다 잘생겼다" 입에 달고삼
정말 귀엽지도 않고 잘생기지도 않았음.
새언니 눈에 콩깍지일뿐임.!
맨날 그소리 듣고 살다보니 폭풍 돼지 되셨음.
그래도 귀엽데.. 그래도 잘생겼데![]()
내가 정말 돈이 아주아주 급할때 오빠야한테 돈빌려달라고 카톡 했심!
오빠야도 돈이 없다고 했는ㄷㅔ 그걸 ㅅㅐ언니한테 말했나봄
언니가 카톡와서 냉큼 돈 빌려주겠다면서 그랬을때 정말 감동이었음!
난 밖에서 자취하는데(고양이때문에ㅠㅠ 고양이 데리고 집에서 못키우게함)
옷이 집에 있으니 한번씩 집에 가는데 갈때마다
"아가씨~♥ 밥먹었어요? 밥해드릴까요? 뭐 먹고 싶은거 없어요? 시켜드릴까요?"
맨날 이러심..ㅠㅠ 나보다 2살 많으시면서 절대 반말 안하심..
오빠야랑 새언니랑 싸우면 전부 다 나한테 연락 오기 시작함![]()
난 그 연락 받고 자취방에 있다가 집으로 달려감!
난 항상 언니 편임! 언니가 잘못해도 언니편! 언니가 잘해도 언니편!
같은 여자라 보니
언니 마음이 제일 이해감
그래서 언니 방에 두고 오빠한테 설명하기 시작함
언니가 싸울때 이런말 한거는 이런식으로 말을 한건데 어떻게 다른식으로 알아듣냐니 마냐니
근데 거의 우리오빠야 잘못임 나쁜남자. 아니 못된남자임![]()
내가 새언니 였으면 벌써 떠났음! 벌써 다른남자 만났음!
새언니는 정말 이해심 넓고 좋은 사람임
그치만 난 누구에게도 우리 새언니 뺏길수 없음![]()
가져 가려면 우리오빠를 데리구 가.(이렇게 하면 난 새언니가 "안되요 아가씨! 우리용이 가면안되요"
이러겠지.. 하...... 난 남자친구 있어도 이 분들이랑 같이 있으면 외로바
)
여튼 우리 새언니 생일이 11월 10일 임!
항상 내 생일때는 새언니가 케익+생일상+선물 줬는데
난 새언니께 아무것도 해드린게 없음!
이걸로 감동 드리고 선물도 사줄거임![]()
꼭 추천 해서 우리 새언니 쨩 이라는거 세상에 알릴꺼임![]()
그리고 2010년 크리스마스 2010년 마지막날도 오빠와 새언니와 남자친구와
포항 양산 하면서 놀러다님 그만큼 난 새언니가 너무너무 좋음
친오빠보다 새언니가 더 좋음 내가 사랑할거 같음
새언니가 남자였으면 내가 어떻게서든 꼬시는거였는데![]()
여튼 꼭 추천 해주삼!!!!!!!♥
추천수 많으면 새언니와 울오빠 사진 올려두고 가겠음
제발 ● 눌려주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