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그럼 자연스럽게.음..슴....
저는 20대 중..반에서 널뛰기하고있는 흔녀임.
음 저번주였음 주말에 돈까스를 사러 슈퍼가는도중에 집앞에 풀속에서
냐옹냐옹 아가 냥이소리가나는거임. 안그래도 전날 비가와서 젖은 땅에서 잘걷지도 못하고 계속울고있는거였음..
불쌍해어떻하지란 마음에 다가가서 봤음. 근데..두마리가 울고있었음...그래서 어떻하지 어떻하지 고민중
일단 어미가 올지도 모르겠단마음에 그냥 아픈 맘으로 지나쳤음 그리고 몇시간후 나와서 다시 가봤는데.
아직도 울고있는거임..그래서 더는 안되겠다 싶어서 얼어죽을거같아 친구에게 연락을해서 친구와함꼐
풀속에서 구출해옴.. 친구네집으로 두마리 모두 구출해갔음 (글쓴이집엔 아무도 없었던지라ㅜㅜ)
친구가 바로 동물병원으로 초유를사러 달려갔고 친구네 어머니께선 따뜻하게 해주셨다고함
아직 어린 아기 냥이라서
온도조절을 못하다하여 따스하게 해주고 냥이의 대한 기본적인 상식대로 해주었음 골골대며 잘잔다하여
잠시 볼일있어 나갔다가 바로 친구네로 달려갔음.아너무이쁜거임..친구가 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이미
집에 몽몽이도 있고 해서 한마리는 키우기로했음 근데 글쓴이집은 가족이많음...아주바글바글함...
이좁아터진집에서 키우는건 냥이에게 안좋을거같아서 더 좋은 주인을 찾으려고함...
정말 이쁨 아주 천사임 눈은 10월24일부터 떳음 젖병에 밥먹일때 아련아련 눈빛날림...꾹꾹이도함...
키워서 캣타워도 만들어주고 숨어집도 만들어주고 같이 놀고싶었는데..너무 맘이아픔....아직 어린아가라
밥도 3~4시간에 한번씩 줘야함. 그래도 정들어서 보내기싫지만..정말 어쩔수없어서 분양하기로 맘먹음.
혹 분양하실분 계신다면 쪽지나 글 남겨주기 바람! 리플은 잘안볼듯..........일단 노력해보겠음.
하하핳핳핳 이름은 포리로 지었음ㅎㅅㅎ...
되도록이면 고양이의 대한 상식이 있는분이셨음 좋겠다옹.
그럼 슬슬 사진투척..이나 해볼까옹.
두마리 데온날 바로 당일날 밥먹이고 자는중임..아 너무 천사같지 않음?ㅠㅠ
이건 어제 항상 젖병으로 밥주고 나서 엄마젖인줄알고 맨날 손을 할짝 챱챱 거림.그리곤 골골송..
귀염돋음...아련..아련..
톡되면 사진 더올릴께염'-'/
꼭 좋은 집사가 나타났으면..좋겠음...........참고로 강서구쪽사시는분이면 더 환영임..사랑스런 포리냥
급마무리..어려움 마무리 어찌하능겅미 ㅜㅜ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