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하게된 사회초보생입니다.
대학교때 알바하는 거와는 다르게 한달에 많은 돈을 쥐게되니 처음에는 어떻게 할지 몰라서 헤매다고
조금씩 정보를 모아서 제태크를 시작했습니다.
연봉은 2400이지만 야근수당을 합치면
세금공제후 220~230정도 됩니다.
우체국 장기주택마련적금 2013년 만기 : 30만원
주식형 적립식 펀드 : 30만원
주식형 연금 펀드 : 15만원
연금 보험 : 20만원
롯데 저축보험 10년 만기 : 15만원
부모님 용돈 : 30만원
홀트,굿네이버스 기부 5만원
입사할때부터 월급의 10%는 집에
2%는 사회에 주기로 하였습니다.
집에서 출퇴근을 하고 부모님과 함께 살지만 초반이라 돈이 나갈때가 많네요.
그래도 한달 카드비와 생활비를 합치면 50만원은 넘지 않고
월급받기 하루전 남는 잔고는 CMA통장에 차곡차곡 쌓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먼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언이나 잘못된 점이 있다면 고쳐주실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