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톡이구려.
엄청 신기하구려.
그럼 미니홈피는 공개해야대는거요? 음...![]()
곧 있을 빼뺴로 데이 모두 대박나길 바라겠소.
나도..
제발..~~~
안녕하시오.
난 부산에 거주한 곧 20대 꺾이는 남자요.
내가 인생에 낙을 가지는 것이 몇개 없는게 그중 하나가 인형뽑기오.
다 아시겠지만 아래 사진이 인형뽑기요.
인생에서 남자가 도박을 멀리하라했는데 이놈은
정말 마약같은 존재요.![]()
부산 시내를 나가면 내 발은 자연적으로 오락실 인형뽑기
앞을 서성이고 있소이다.
결국 바로 어제..!!!!!!!!!!!!
서울 다녀온 어머니께서 한마디 하셨소.
"아들~~ 저 인형들 다 버리기전에 그만해~ 알겠지?"
분명 이렇게 천사같이 웃으시며 말씀하셨으나,
정작 내모습에는 내 콜렉숀을 헤아려는
이 모습으로 보였소.
정말 무서웠소.
정말 난 그 당시에는 절망적이었소.
X to the 망....
2명의 동생들도 또한 어머니를 거들며 "엄마~ 오빠가 우리집 말아먹게생겼어~" 그러는거아니겠소.![]()
솔직히 뽑아서 준 인형들도 많고 자주하지도 않는데...![]()
사실나도 원래 이렇지 않았소~
1년전 인형뽑기에 발을 들여놓은 순간..![]()
이렇게 된것이오.
그래서 이제는 정말 인형뽑기와 헤어져야할 시간이 온거같고 지금있는 콜렉숀들을 지키기위해 몇자 넋두리로 적는거요.
마지막을 기념하며 그동안 뽑은 콜렉숀들을 올리겠소.
사진은 짧고 굵게 가겠소.
화질이 구려서 참...
참고로 난 레이저폰이오. 2g..
(p.s 스마트폰 아니라고 무시하지마라. 친구들아~!!)
근데 카톡은 한번 해보고싶구려.![]()
이제보니깐 많기는 좀 많구려..
하하하..![]()
앞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이나 열심히 하면서
또다른 내인생의 낙을 찾아봐야겠소이다.![]()
여러분들도 찾아보시오.
인생의 낙~!!!!
아~그리고 저 얼굴 지운거 미안..
친구야..
넌 가리니깐 더 멋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