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저는 한 중학교에다니는 여학생이에요![]()
제가하도 어이없는일을 목격해서 판에써볼려고해요!!
글솜씨가없지만 그냥 귀엽게봐주세용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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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집에잇다가 갑자기화장실이가고싶은거에요..
그래서 화장실을 갓다가 손을씻고나오려고하는데 갑자기 어디서
씨X년아, ㅈ같은년아 하는남자목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무슨일인가 하고 화장실조그만한 창문으로보니깐 남자는안보이고
계속 씨X년아, ㅈ같은년아 하는소리만들리길래
방으로들어와서 창문을 열엇어요
근데 저희집이 창문열면 바로주차장이보여요
그래서 주차장에서 잇는일인가하고서 봣는데
아무도없고 자꾸 욕하는소리만들리길래
옥상으로 올라가봣어요 근데 조용해지는거에요
그래서 그사람갓나?하고서 다시내려왓는데
방에잇으니깐 또 그소리가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옥상으로 다시 올라가서 밑에자세히내려다보니깐
어떤남자가 주차장 풀숲에 앉아잇더라고요
보니깐 주변에는 술과 담배곽이여러개널려저잇고
목소리를들어보니깐 약간 우는목소리?
어쨋든 그 남자분 바로위에 제가잇어서 핸드폰화면이 다보엿거든요?
조용히 하고 일단 지켜봣죠.. 근데
'엄마'라고 써져잇는번호로 전화를걸더라고요
그러더니 하는말이
"야이씨X발년아 니가그러고도 어미야?창년같은 개씨X년아
나도이렇게살고싶지않앗어 미X년아 니가 날 이렇게 낳은거야"
이런식으로 계속 욕을하는거에요ㅡㅡ
그러더니 끊고서는 '아빠'라고 써져있는번호로 다시전화를걸더니
또 하는말이
"씨X , 니눈에는 내가 만만해?ㅈ 같아?ㅈ 같냐고 씨X년아 낳앗으면 다 부모냐?"
이러더라고요
듣는데 너무 어이가없더라고요 부모한테 창년이라하질않나
씨X년 , ㅈ 같은년 별욕을 다 하더라구여;
그러고서는 또 자기가끊고
술한입 담배한입 계속 반복하다가
술을다마시고 술병을 던지더니
술병이 꺠지니깐 혼자 또 "씨X 씨x"욕하더라구요
너무 듣기싫고 어이가없어서 신고를하려다가
일이너무커질까봐 그냥옥상에서 내려왓어요
님들은 어떻게 햇을꺼같아요?
생각해보니깐 너무화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 욕이라도 하고 내려올껄....
이남자 개념없다 추천
나같으면 신고햇다 추천
신고는아니여도 욕하고 내려왓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