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네이버 웹툰 기안84님의 패션왕특별편)
홍대학생임. 클럽을 한달에 한번정도는 갔었어요.
요즘엔 공부하느라 가지 않지만요
작년 11월달인가 셔플댄스가 유행안할때 잠깐하다가
셔플금지라는게 생각나서 멈춤 (다른분들께 피해가 가기에)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너무 창피해서 다시는 안춤.
요즘 가면 아주 많은분들이 이러고 계심.
내입장에선 아주 뭐랄까..
오글오글거림. 아주심하게.뭔가 일찐 고딩들이 노쓰페이스입고
자랑스러워 하는 그런느낌.(옷을 욕하는게 아님 그 마인드를 욕하는거)
뭐 버스타다 보니까 고딩들도 정류장에서 단체로 그러고있음.
아파트 단지에서도 아주 때와 장소를 안가리심.
맨션이였었나 보니까 저글링 2~3부대가 버글거리는것 같음 ㅋㅋㅋㅋ 으웩
암튼 궁금한건 아주 자랑스럽게 셔플추시는데, 안창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