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쓰는거라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겟지만 잘써보겟음..
전 지금 1년정도 연애를 하고있음 내년 4월쯤에 결혼예정이예여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서 정말 서로 힘들게 만났고, 서로 주위사람들을 눈을 신경 안쓰는 스타일이라..
아직까지 문제는 없었어여; 한번 성격차이다 뭐다 해서 한달정도? 헤어져있었구여;
다시만나기 까지 서로 페인처럼 지내고..울며불며 힘들게 다시만났구여;
그런다가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없이 서로 원활하게 연인사이가 지속됬지만..
사건은 언젠지두 모르겠네요.. 동거 중에 하루 집에 가야할 일이 생겨서
집에서 잔다고 연락을 해놨어여. 그날 새벽 5시쯤에 전화가 왓더라구요 이제 집에 들어간다구..
알겠다면서 전화를끊었음................. .. . .. . .; 이날부터 문제엿슴..
그담날.. 저녁에 저희는 서로 핸드폰을 보고 집착하는 걸 너무 싫어해서 안보면서 잘 지내왓음
그치만..그날따라 왜이리 보고싶고 궁금하던지.. 마침 자고 있길래 핸드폰을 보게됨..
근데 카드쓰면 얼마썻다고 문자로 날라오잖아여... .. .
딱 보는데 5시 45분 정도에.. 0 0 0ㅁ모텔 3만원.. 썻더라고요
그대로 저는 바로 자는사람깨워서 이거뭐냐고 됫다고 들을것도 없고 뻔하니깐 끝내자고 했더니
술 자리에서 아는 동생이 너무 취해서 갈데두 업구 해서 댈따 주고 자긴 바로 집에갓다는 거예요
지금 생각하니깐.. 정말 말이 이상하네요................ . ..
어쩃거나 진짜 안믿기는데 그냥 넘어갓슴..
근데 일은 어그제..예요..
토욜날 저녁에 배낚시를 목포까지 간다면서 친구들끼리 간다고하길래 선뜻 알겠다고
워낙 낚시 좋아하는 사람이라 별 의심없이 보내줬죠..
그렇게 저녁6시쯤에 서울에서 출발한다고 햇어요 목포까지 4시간 걸렸다고 전화두 받았구여..
그래서 알겟다고 햇죠.. 글구 갈치 낚시를 갔는데 고기가 별로없고 멀미가 심해서 태안으로 간다고 해서 그러냐고 좋게전화를 끊엇어요 그리곤 몇시간 뒤에 오전 1시 34분에 한마리 잡았다며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냈드라구요 원래 거짓말 잘 안하는사람 이라서 왠만하면 믿어주려 하는 편이라서..
그게 화근이 됬는가요?........출발 한다던 토요일.. 9시 12분에 한화호텔앤드 9만원 출금 이렇게 문자가 와있네요... 한화호텔 앤드는 뭐지?란 생각에아침부터 컴퓨터를 켰네요
답답한 심정으로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