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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마지막에 향기를 전하는 '국화축제'.

이태중 |2011.10.31 07:45
조회 24 |추천 0

2011고창국화축제



가을이면 단연 생각나는 꽃은 국화꽃이죠~
그래서 가을에 국화꽃 축제가 많이 열리는데요, 그중 고창국화축제를 소개합니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라는 시는 한번쯤 들어 보셨죠 :)



가을이 다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향기를 전하는 꽃이 국화꽃 이라고 합니다.



고창에 국화축제가 남다른 이유는 '미당 서정주 시인'의 고향이고, 잠든 곳입니다.
서정주 시인의 생가가 있는 곳은 원래 질마재였는데 그 길이 협소하고 좋지 않아 관광객들을 위해 지금은 방장산 자락으로 옮겼다고 합니다.

가을에만 볼 수 있는 멋진 행사로 가을 여행으로는 좋은 여행 코스가 될 것 같습니다

10월 28일(금) ~ 11월 13일(일)
고창군 대산면 성남리 631-1 인근에서 열립니다.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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