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능이 10일남은 고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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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쿨하게 본론들어가겠음
글쓴이는 남친이 없으므로 남친이 음슴체 ㄱㄱ~
오늘은 60만명의 고3 수능 D-10인 날임
너무 우울하고 걱정되고 긴장되고 그런 날이었음
고3님들은 알거임
지금 이시기에는 자습을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심
그 자습시간에 사건이 벌어짐
애들이 미친듯이 떠들기시작함
교실은 어느새 시장바닥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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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10일 남은 수능을 벼락치기하느라 책을 들여다 보고있었음
옆에 친구가
야 진짜 시끄럽지않음? 니가 시끄럽다고 조용히하라고 해봐ㅋㅋㅋ이럼
글쓴이는 조금 소심하고
욕먹는거(조용히하라고하면 재수없다고 욕먹게되는 불편한진실임)별로 안좋아함
그래서 참다가 참다가 폭발하고말았음 ![]()
아 좀 조용히 좀 하라고 개념없냐 이럼
그래서 조용해짐.....
바로 왜 말했을까 후회폭풍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
아니나 다름?
어떤애가 같이 떠들던 애한테 글쓴이웃긴다 뭔데 조용히하라고 짜증내냐
뭐이런식으로 뒷담화를 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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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에 시간에도 끝날때도 지나갈때마다 나를 째려본다고 친구들이 알려줌..
친구들아 가슴아프게 그런거 자꾸 알려주지마.....ㅠㅠㅠㅠㅠㅠ
하.....
내가 잘못한거임?
정말 내가 재수가 없는거임?
물론 좀 짜증내면서 얘기했지만 할 얘기는 해야하지 않음?
고3아니더라도 학생이면 다 공감할거라고 굳게 믿고있음...
마무리 어떻게 해야함?
하....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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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음슴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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