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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점박이누나 |2011.10.31 21:42
조회 3,633 |추천 20

 

 

 

 

안녕토커님들안녕

 

 

 

 

난 버릇이 음슴체라서 음슴체를 쓰겟음..

 

몇일전에 '못생겼지만 착한 우리개'라는 판을보고 우리집 개도 판에 올리고 싶어졌음

 

 

개이름은 '점박이'임

 

원래 잠탱이 이런거였는데

 

갓난 새끼때부터 우리와 함께 자란 점박이는 새끼일때는 잠만자더니

 

점점 커갈수록 잠과 반비례 하며 점이 퍼지기 시작함ㅋ

 

수두(?)걸린줄 알았음

 

근데 이것뿐만이 아니었음

 

점박이의 이빨이

 

 

 

 

 

 

 

 

 

 

 

 

 

 

 

 

 

 

 

 

 

 

 

 

 

 

 

 

 

이렇게 진화하기 시작함ㅋ

 

우리 가족은 신기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 잠만자던 잠탱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커서 양약수술을 해줘야 할거같은 당황

그런 이빨로 변화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때 동생이 몰카 찍고 식겁한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장을 더 투척하겠슴

 

 

 

 

 

 

 

 

귀엽지않음?방긋

 

 

귀여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이개와 6년이란 삶을 살고있음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팔에서 잠도주무시는 우리 노인네 점박이가 될때도 있고

 

 

 

이렇게 바람과 허공을 가르는 점박이가 될때도 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곤히 잘때도 있음

항상 이빨내밀기는 옵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얘 이빨 만지면

흠칫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빨에 예민한 수컷개임부끄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잘때찍은것만 올려서

잠잘때만 저래 이빨이 나오는거 아니냐 하시는분 있을까봐

깨어있을때 사진도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빨보임?

쟤 평소에도 저러고 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얘볼때마다

 

"어머 이빨봐"

 

한마디씩 던지고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깎고나면

이빨이 더 돋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흔들렸는데 이빨때문에

하얀것도 같이 흔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마무릴 어떻게 지어야되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생겼지만

눈치빠르고

밥잘먹고

애교 잘피우는

점박이 사진 더보고싶은 톡커님들은

 

추천GO GO

추천수 25넘으면

2탄쓰겠슴

 

 

 

 

 

 

 

 

 

추천수2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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