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동성애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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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ㅋ형 누나 칭구 동생 여러분들ㅋ
오늘 학교 자체휴강한 케빈이가 왔어요ㅋ레폿 산더미 지옥에서 헤어날수 음슴 이지만ㅋ
원래 12시에 글 쓰기로 했는데 늦게 써서 너무 죄송합니다ㅠ
그러니 바로 각설하고 마저 쓰겠음ㅋ
음슴체로 달릴게여ㅋ
우린 (ㅇ3ㅇ) 요렇겤ㅋㅋㅋ키싱 구라미인가..그 물고기처럼 뽀뽀를 해뜸ㅋ
그러다가 갑자기 분위기갘ㅋㅋㅋ핫 뜨거워 지는 것임ㅋ핫뜨거뜨거핫 뜨거뜨거핫
그러다가 형이 급ㅋ키스를함ㅋ나님ㅋ씻고싶은 맘이 몹시 간절해씀 레알리 참 트루 진실로..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며 녹아내리는 듯한 기분에 젖고싶어지만ㅋ
ㅋ키스하다가 대뜸 그럴순 음슴 이잖슴ㅋ그래서..ㅋ..우린 진하겤ㅋㅋㅋㅋㅋㅋ
아 부그럽다 진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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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빨걔짐ㅋ글 쓰면섴 나 변태인거닠ㅋ윽..
아무튼ㅋ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형이 나님의 하의를ㅋ내리기 시작함ㅋ
난 이제 속옷만 입은 벌거숭이가 된 것임ㅋ
내갘ㅋㅋㅋ형 위로 올라가서 키스를 하다갘ㅋㅋㅋㅋ형의 옷돜ㅋㅋㅋㅋㅋ안녕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 다음은 상상에 맡길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큰 거사를 치르곸ㅋㅋㅋㅋ불금..아니..토요일 새벽이니깐 신토불이인갘ㅋㅋㅋㅋㅋㅋ
진심 레알리 참 트루 샤워를 하고 자고 싶었음ㅋ
나님 완전 피곤에 쩔어서 다크가 발밑까지옴ㅋ줄넘기 할뻔ㅋ
그래서 우린 씻기로 했음ㅋ그래서 난 먼저 씻어야 겠다룽 하며 화장실에 들어가려는데
형잌ㅋㅋㅋㅋㅋ같이 샤워하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ㅋㅋ
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랬구나..ㅋ같이 샤워를 하게 됨ㅋ
형아가 나님의 머리를 감겨 줌ㅋ쓲싺쓲싹 우리 형아 머리 완전 잘 감겨줌ㅋ
미용실 알바해도 될 듯ㅋ막 머리 감겨주는데 기분 조아씀ㅋ잠들 뻔함ㅋ
그리고 우린 서로의 모..ㅁ....ㅁ..ㅁ..ㅎ...ㅁ.ㅁ..ㅎ..ㅎ.ㅎ....ㅎ..아 부끄러웤ㅋㅋㅋㅋㅋ
서로의 몸을 씻겨주고 나왔음ㅋ그리고 잠옷으로 갈아입음ㅋ
나님 평소에 발.다리 자주 붓는 남성임ㅋ축구해서 발도 안 예쁘고 다리도 안 예쁨ㅋ
반면 우리 형아는 발도 예쁘고 손도 예쁘고 다리도 예쁘고 꿀피부의 남성임ㅋ
난 꿀피부 아님ㅋ그냥 하얀 피부임ㅋ여드름이 심한 것도 아니지만 별로 좋진 않음ㅋ
아무튼..평소에 발 다리가 자주 붓고 그래서 오래 걷거나 그러면 가끔 신발이 안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나 그 날..무쟈게 걷고 해서 다리랑 발이 너무 아픈거이뮤ㅠㅠㅠ
샤워하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앉아서 나님 형아한테 떼씀ㅋ
나 : 나 발이랑 다리 또 부엇어ㅠㅠ나 내일 신발 못 신으면 어떡해잉
형아 : 우리 애기 마사지 해줄까?
나 : ㅇㅋ횽아 짱ㅋ사랑해융
형이 마사지 오일ㅋ헐 이런 것도 갖고 있다니 놀라워씀ㅋ
아무튼 마사지 오일을 다리와 발에 발라주고 마사지를 해줌ㅋ
나님 너무 행복했음ㅋ기분도 무쟈게 조아씀ㅋ막 잠이 쏟아짐ㅋ
막 다리랑 발 마사지 받고 형이 어깨랑 손도 마사지해주고 두피마사지도 해줌ㅋ
우리 횽앜ㅋㅋㅋㅋ무슨 뷰티..그런거 하는 사람 절대 아님ㅋ자기 관리가 철저한 남성일뿐ㅋ
마지막에 두피마사지를 해주는데 나님 엄청 졸린거임ㅋ나 꾸벅꾸벅 졸았음ㅋ
결국에 스르륵 잠이 들려고 하는데 형아가 안아서 나 똑바로 눕혀서 팔베개 해줌ㅋ
나님 솔직히 그 때 잠 조금 깸ㅋ근데 자려고 노력함ㅋ
형아가 나 조는 모습보고 이마에 뽀뽀해주면서 내 애기 잘자 라고 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곯아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zZ
대망의 할로윈 맞이 클럽가는 토요일이 옴ㅋ
나님 누나가 잠실로 잠깐 소환해서 갔다 와야할 상황이 됨ㅋ
눈 떠보니 10시? 조금 넘음ㅋ
얼른 샤워하고 형아 자는데 깨워서 나 잠깐 나갔다 온다고 함ㅋ
진짜 느므느므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이렇게 떨어져야 한다는 거슨 너무 슬펐으뮤ㅠㅠㅠㅠㅠㅠ
하지만 가야했기에 나는 형아를 깨우고 갈려는데 형아가 비염이 있음ㅋ
그 날 일어났는데 좀 무쟈게 심한 것임ㅋ근데 약도 다 떨어지뮤ㅠㅠㅠㅠㅠ
나님 그래서 누나집 갔다오면서 약 사올게 이랬는데 약국 연데가 없지 않나라고 형이 물음ㅋ
ㅋ헐 토요일인데 안열리가ㅋ설마ㅋ서울이라서 다른가ㅋ생각하며 일단 잠실로 떠나뮤ㅠㅠㅠ
버스타고 가는 와중에도 느므느므 보고싶었음 우리 횽아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레폿 쓰러가야하뮤ㅠㅠㅠㅠㅠ
이 글 기다리시는 몇 안되는 소수의 독자분들과 꼬박꼬박 댓글.추천 해주는 예쁜이 멋쟁이님들에게
느므나도 죄송하지만 이건 몇일 안된 일이라서 기억도 생생히 나고 좀 길게 쓸 수밖에없스뮤ㅠ
오늘도 폭풍 연재 할테니 시간 날 때마다 글 찾아봐주세요
+이왕 가시는 김에..추천이랑 댓글 구걸 굽신굽신해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