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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널 만족시킬 언니의 연애이야기

코코볼 |2011.11.01 14:17
조회 42,185 |추천 103

하이 여러분!안녕

조퇴하고 집에 와서 폭풍으로 쓰려고 앉앗답니다

오늘 스크롤 소멸시킨다햇는데 안될것만같아요

어쩌지 .. 어쩌나요 일단 써봅시다

 

 

 

그리구 저 best글에 네번이나 올라갓던거 아시나여?

이게 다 당신들때문이야 하트하트♥♥

 

 

 

아참참 그리고 아직 사귀고 잇는줄 아시는분이 많은데요

아쉽지만^^;...

 

 

음 몸이 더 안좋아지기 전에 빠른 스피드로 달릴게요

 

 

1편~10편 ☞ http://pann.nate.com/b312968139

 

음슴대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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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연일지도 모르지만

타로 아줌마가 맞춘건

오빠 주위의 여자뿐만이

아니엿음

 

 

 

 

 

 

 

 

 

오늘은 마법사땜에 괴로워서

마법사 편을 써보겟음ㅋ

아 괴롭도다

 

 

 

 

 

 

 

 

 

 

 

 

 

 

내가 아침잠이 많아서 오빠가 아침에

학교가자고 날 깨우러 왓엇는데

그덕분에 엄마랑 오빠는 아침마다

허물없이 장모님~사위~

이러는 지경까지 가게 되엇음 난 반댄데ㅡㅡ

오빠 난 우리엄마 반댈세쳇

 

 

 

 

 

 

 

 

 

 

 

 

 

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오빠가 우리집에 날 데리러 왓엇음

깨우는것도 평범함을 거부함ㅋㅋ

난 잠버릇이 좀 희한해서 벽에

다리올리고 자거나 아님 엎드려서 자거나 하는데

오빤 내가 어떻게 자든 일단 엉덩이 부터 후리고 봄ㅋㅋㅋ

 

 

 

 

 

 

 

 

 

 

 

 

 

아침상황 재연↓

 

 

찰싹!

 

ㅇ..으음 zZ

 

찰싹 찰싹!

 

ㅇ..ㅡㅡ 으음므..z..Z..

 

철썩!!!!!!!!!!!!!!!!!!!!!!!!!!

 

"아아 !!!!ㅠㅠㅠㅠㅠ일어낫다 일어낫다!ㅜㅜ

아 오늘은 진짜 아팟디ㅠㅠ 힁흐휴ㅠㅜㅜㅜ

오빠 뽀뽀쪼옥"

 

 

 

 

"씻구와 거실에서 어머님이랑 놀고 잇을게"

 

 

 

 

 

 

 

 

 

 

 

 

 

 

뭐 이런 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원래 일어나면 오빠가 뽀뽀~

이렇게 햇엇음ㅋ..아침마다 사람 엉덩이

구타 해놓고는 약주는거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비몽사몽으로

씻고잇으면 오빠는 엄마랑 아침마당 같은거

보면서 아줌마처럼 수다를 떨던가 엄마가 일찍

나간날은 코코볼을 타주던가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걸 준비해줫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말햇자나 나 신생아녀 ..엿다궁^..^

 

 

 

 

 

 

 

 

 

 

 

 

매일 이런날이 반복됏는데

그날따라 진짜 눈뜨자마자 짜증이나고

일어나서도 오빠랑 뽀뽀도 안해주고

엄마 일찍나가서 오빠가 아침먹을것도 챙겨줫는데도

짜증이나서 먹기가싫은거임ㅡㅡ

 

 

 

 

 

 

 

 

"코볼아 이거 먹어 늦엇다 얼른!"

 

"안머글꺼야 ㅡㅡ"

 

"자자 이것만 먹어라 아 해봐"

 

"아 안먹어 안ㅁ먹어 ㅠㅠ  1!!!! "

 

 

 

 

 

 

 

 

아침댓바람부터 오빠랑

냉기가 흘럿음ㅋ,학교 가는길에도 말한마디 안하고

학교가서도 계속 그냥 엎드려만 잇고 오빠 연락도 다 씹ㅋ어뜸ㅠㅠ

점심먹을때쯤 폰을 꺼내서 문자온거랑 이것저것 보고잇는데

갑자기 아침에 내가 너무짜증낸거 같아서

오빠한테 사과하려고 전화를햇음

 

 

 

 

 

 

 

 

 

 

" 오빠야 밥머것냠 난 이제 밥머글꺼지롱~"

 

"응 나이제 친구랑 밥먹으러 나가려고"

 

"머 머글꼬얌?!"

 

"ㅋ몰라 나가봐야지 밥먹고 집에갈꺼다ㅋ"

 

"읭?/...뭔소린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다음수업 중요한거?"

 

"..;;아..ㄴㅣㅋ"

 

"그럼 나와 집가서 같이 밥먹자"

 

 

 

 

 

 

 

 

 

 

 

 

ㅡㅡ아..근데 저 통화를 끈자마자 나에게

느껴지는 따뜻한 느낌

점심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친구들한테

날개는잇지만 날수없는 아이를 빌려달라고 햇지만

왜 항상 스타트는 나인가요 ㅡㅡ?..

왜 그런거지 아직도 그럼 꼭내가 할땐

아무도 안함 더러운 공식으으

 

 

 

 

 

 

 

 

 

 

 

난 오빠한테 문자로

'오빠 나먼저 집가잇을게 벤치앞에서 전화해~'

라고 보내놓고 바로 택시를 타고 집으로갓음

택시를 타서는 바로 창문 활짝열고

앉은것도 선것도 아닌 기마자세로ㅋㅋ

내 맘 이해하지 LADY들?

 

 

 

 

 

 

 

 

 

 

 

엘레베이터 안에서 발을 동동 굴럿음 뭔가

내 아래의 온도가 더 따뜻해지고 잇엇기때문!ㅋㅜㅜ

마음은 급햇지만 내릴때쯤 엘레베이터 안에 향수를

바닥부분을향해 한번 칙-뿌려주는

센스도 잊지않고 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샤워부터 햇음

'그래서 오늘 짜증이터졋구나ㅠ ㅠ불쌍한 우리오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침부터 내가 코코볼 타놓은거 안먹엇다고

삐졋엇는뎈ㅋㅋㅋㅋㅋ귀엽긔♥'

 

 

 

 

 

 

 

 

 

 

 

씻고나와서 네이버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오빠한테 점심을 뭐 해줄까? 하고잇는데

전화가왓음 오빠엿음

 

"여보 세"

 

"나 벤치"

 

"올라와"

 

"ㅇㅇㅋ"

 

 

 

 

 

 

 

 

 

 

 

 

ㅋㅋㅋㅋㅋㅋㅋㅋ쫌웃기지않음?

ㅋㅋ우리 진짜 저렇게 통화함 같이 잇을때만

깨가 쏟아졋지 별일 없을땐 그냥 씍하게 쿨하게

용건만 간단히>..<

곧 오빠가 올라오고 앞치마 두른채로

컴터앞에 앉아잇는 내를 보더니

신나서는 오랜만에 코볼표 밥상먹는거네~

이러면서 감격에 젖어서 티비를 봄

 

 

 

 

 

 

 

"오빠 김치전 해먹을까?"

"아님 핫케익 먹을래?"

 

 

"쌀먹자 밥먹자 쫌 그건 군것질이고ㅡㅡ"

 

"아 밥을 또 언제해서 먹어 ㅠㅠ 걍 간단히 먹자"

 

"ㅇㅋ"

 

 

 

 

 

 

 

 

결국 김치전을 먹기로 하고

부침가루를 꺼내서 재료넣고 섞는데

갑자기 허리가 끈어질듯이 아픈거임

하필 이타이밍에 마법사님이 마법을 부려가지고

허리는 고사하고 아랫배가 다터지는 느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안되겟다 싶어서

오빠한테 나 지금 배아프다고 못하겟다

햇ㄷ더니 의외로 너무 쉽게 받아들이는거임

 

 

 

 

 

 

 

 

 

 

'쉬고 잇어 오빠가할게'

내앞치마 벗겨서 자기가 두르고

이것저것 넣고 막 휘저음 뭐 아침마다

간단히 뭐 차려주곤 햇으니까 잘하겟지

하고 난 티비를 보고 잇엇는데

 

 

 

 

"코볼아 이거 왜이러지?폐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치전 한다 그랫지

누가 김치수제비 한다그랫ㄴ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완전 뻑뻑하게

반죽을 해놓은거임 ㅠㅋㅋㅋㅋㅋㅋㅋㅋ

 

 

 

 

 

 

 

 

 

 

찌릿찌릿찌릿

싸우자 세키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ㅠㅠ 여튼 김치전은 못먹게 되엇고

집에 잇는 반찬으로 대충 밥을 해결하고

오빠랑 쇼파에 같이 누워서 과자하나 들고

티비를 봣음

(출처-네이버) 

 

 

 

 

 

 

 

 

 

 

 

오빠가 뒤에 누워잇고

내가 오빠를 등지고 누워서 티비를 봣는데

오빠가 자꾸 배를 쓰담쓰담해주고

어깨도 주물러 줌 ..고맙긴 햇지만 사실 조금 신경쓰엿음

여자한테 마법사가 찾아온날은 신경쓸게

안그래도 많은데 오빠가 내뒤에 바로 밀착해잇고

아아아 암튼 난 머리가 복잡해졋음 그래서

쇼파밑으로 내려가서 쇼파에 등을기대고

티비를 봣음 

 

 

 

 

 

 

 

 

 

 

 

그때 무슨 영화엿던거 같은데 기억이안남

아무튼 보다가 들고온 과자봉지를 뜯어서

입에 넣으려고 하는데 오빠가 내입으로 향하던

과자를 내 뒤에서 목만 쭉내밀어서 냉큼

뺏어먹는거임 ㅡㅡ 한번봐주고 다시 먹으려는데

또 뺏어먹고ㅡㅡ

 

 

 

 

 

 

 

 

 

 

 

너무 짜증이 나서

고개를 뒤로 홱돌렷는데

오빠 얼굴이 아니 입술끼리 두둥

부끄 내가 말도안하고 내려가서는

영화에 정신팔려잇고 자기 안쳐다보니까

삐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그래서 일부로 뒤로 돌아보게 하려고

과자를 자꾸 뺏어 먹은거엿음 꺔쯰기가트니라궁

뽀뽀를 하고 내가 다시 영화를 보려고 앞을 보니까

오빠가 옆에 내려와 앉음ㅋㅋㅋㅋ

 

 

 

 

 

 

 

 

 

 

 

 

내려와서 자기 허벅지에 날 눕히더니

계속 허리를 쓰다듬해줫음

그렇게 계속 영화에 빠져잇는데

내가 베고잇는 허벅지 주머니에서

내가 움직일때마다 바스락 바스락 거리는거임

뭐지 하고 일어나서 오빠 주머니에 손을 넣봣더니

 

 

 

 

 

 

 

abc초콜릿이 한 8개정도 들어잇엇음

 

 

 

 

 

 

 

 

"왠지 오늘 니한테 마법사가 온거같아서

니 짜증터지면 줄려고 넣어놓은거~"

 

 

"오빠 나 오늘 그날인거 알고잇엇나ㅠㅠ

아침부터 짜증내서 미안"

 

"아침부터 매력잇더만 왜윙크"

 

 

 

 

 

 

 

 

 

오빠는 이해한다면서 내머리를 만져주엇음

그러곤 앉아잇는 오빠 다리위에 나를

남포여포 이렇게 앉히고 오랜만에 아주 간만에

키스다운 키스를햇음 자세부터가 좀 야해서

 

 

 

 

 

 

 

 

 

 

 

 

조금더 야해질뻔햇지만 마법사가

심술궂게도 내 아랫배와 허리를

때놓을 생각인지 너무 괴롭혀대는 바람에

19는 없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기대 햇냠?><

 

 

 

 

 

 

 

 

 

 

 

 

 

결국 마법통땜에 난 쇼파에 누워잇고 오빠는 내방에

들어가서 생리통에 좋은 자세같은걸 검색하고 나오더니

같이 해줄테니까 해보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거실 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느닷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 잇는데

엄마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 현관앞에서 기절할뻔햇음

남녀 둘이서 집에 불 다꺼놓고 티비하나 켜놓고는

거실에서 고개 숙이고 잇다가 팍 드니까 그거보고

 

엄마야!!!!!!!!!!!!!!!!!!!!!!!! 이러면서 화들짝놀래가지곸ㅋㅋㅋㅋㅋ

 

 

 

 

 

 

 

 

 

 

 

나중엔 셋이 얼굴볼때마다 그때 생각나서

막웃고 그랫는데ㅋㅋㅋ

암튼 엄마가 오고 나서 난 환?같은 이상한

한방약 같은걸 먹고 오빠랑 내방으로 들어갓음

난 침대에 누워서 폰만지고 잇고 오빠는

클래식같은 노래를 틀고 내옆으로 와서 누웟음

 

 

 

 

 

 

 

 

 

 

난 바로 누워잇고 오빤 옆으로 누워서

내 배를 쓰담쓰담해주고 내가 아 ~하면

초콜렛을 입안으로 투하 시켜주면서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다를 떨엇음

(아 미친ㅋㅋㅋㅋㅋ나진짜 진상녀 엿네 ㅠㅠ)

 

 

 

 

 

 

 

 

 

 

 

이런 저런 얘기를하다가 우리 경주갓을때

사진찍은거 본다고 오빠폰을 보고잇엇는데

징~하면서 문자가왓음

 

 

 

 

 

메일예비군 훈련 $%$^&%*$^%#

 

 

 

 

"아 씨,ㅡㅡ 예비군 가야되네 ㅡㅡ "

 

"읭?우와 여기가면 몇일자고 오는거가?

캠핑같이?"

 

"아니 그런건 아닐껄?몰라 일단 애들한테

전화해서 물어봐야겟다"

 

 

 

 

 

이러고 오빠는 전화해본다고 밖으로 나갓음

그때 내 머리속에 반짝반짝하는 기억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때는 몇일전

 

 

참깨- "야 나이트갈래?ㅜ..ㅜ흐극 비루한

주말저녁 우리함께 달리자"

 

 

"야 안돼에~우리오빠 알면 나 얼굴 다터짐실망"

 

 

빼루- " 너희 오빤 놀러도 안가나?

너희 오빠 놀러가라하고 가면되지ㅋㅋ"

 

"..걸릴껄ㅠ ㅠ "

 

 

빼루 - "그니까 너희오빠도 논다고 정신팔릴때를

기다렷다가 가면된다이가ㅓ 좀 가자 엉?"

 

 

 

 

 

 

 

 

 

 

 

하지만 몇일전 난 가지못햇음

빼루라는 친구는 이번편에 처음 나오는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곧 자주나올듯ㅋㅋ

암튼 애가 춤도 잘추고 노는덴 진짜 끝장이남

그다음날 애들이 놀다와서는 진짜 재밋엇다면서

끝장낫엇다면서 담에 꼭 날잡아서 가자면서 날 얼마나

놀려대고 씁쓸하게 햇는지 흐ㅠ규ㅠㅠㅜㅋ

 

 

 

 

 

 

 

 

 

 

 

 

"여보세요 참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나이트갈깤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참깨 - "헐 너흐ㅣ 오빠는? 뭐라안함?"

 

"아니 오늘 당장 말고 오빠 몇일뒤에

예비군가거든ㅋㅋㅋㅋㅋㅋ근데 평일인데 괜차느뮤ㅠ?"

 

 

참깨- "상관업뜸ㅋ그럼 내일 만나서 얘기하잨ㅋㅋㅋㅃ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앗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달려보자구 제군들 드디어 나도 깔깔

나이트 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그런검미?

 

 

 

 

 

 

 

 

 

 

 

 

 

 

오늘 요까지 늦게 올려서 미안해여

ㅠ.ㅠ허리가 너무 아파섴ㅋㅋㅋㅋㅋㅋㅋ..

조퇴하니까 너무 좋네요 빨리 찜질하면서

자야겟ㄸㅓ옇ㅎ^..^;

근데 저자세 진짜 어마어마함

하고나면 허리근육이 쭉 땡기는게

두말필요없고 촹임짱

 

 

 

나 주말에 수호천사가볼 생각인데여

갓다와서 비밀하나 말해줄게욬ㅋㅋㅋ><

부산대 정문에 잇다는 수호천사 천사

제발 내가 찾는 그 천사이기를 ㅠ.ㅠ

 

 

 

 

 

 

흐긩 근데 날씨도 좋고 다 좋은데 불쌍한 코볼은

혼자 집구석에서 이러고 잇네요

나 오늘 우울해 ㅠ^ㅠ

마법은 날 너무 우울하게해

그니까 우리 17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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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빠 동생들 스크롤 길이 봐주세요

이정도 로 스크롤길이 짧으면 추천&댓글 무조건 해준다면서영?^........^\

20개는 넘어야 으쌰ㅏ으쌰하면서 17편쓸텐데 응?ㅠ.ㅠ 

 

 

17편 기대해도 좋아요 찡긋윙크

 

 

 

●추천&댓글 해줄꺼라 믿어요

난 빛의 속도로 업데이트하고싶은 여자랍니다

 

 

 

 

추천수10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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