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탁 판]★★★★★지하철에서 쫌!!!★★★★★

솔찌키 |2011.11.02 01:10
조회 9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흔녀입네다.

 

근데 지하철에서.. 기분 상하는일 자주일어나는거 가타요

 

1.

 

지하철역에서 글쓴이, H, J, H, J(글쓴이 친구분들) 이랑 놀러가려고

 

지하철 역에서 기다리는데 지하철 타는데 앞에 의자에

 

나이 약간 있으신 아저씨? 정도의 분이 앉아계셨고

 

그옆에 한 명이 앉고 나머지는 서있었는데

 

앉아있는 친구 앞에 한 친구가 서있었는데

 

그 때가 여름이어서 짧은 바지를 입고있었거든요

 

근데 시선이 보일정도로 빤~~~~~~~~~~~~~~~히

 

허벅지부분을 쳐다보시면 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 친구한테 귓속말로 일로 오라고 해서

 

친구가 움직였는데, 꾸준히 고개까지 돌아가며 따라오는 시선 참..모하네..

 

 

 

 

2.

 

글쓴이가 친구들이랑 롯데월드 갔다가 돌아오는 길 이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글쓴이 친구들이랑 다같이 서있었는데

 

그 때가 퇴근시간 약간 지난 시간이어서 사람 몇명 서있을때였음

 

근데 글쓴이가 지하철문 반대편으로 혼자가서 찌짌거리고

 

다른 애들은 다 반대편쪽 문에 있었는대

 

애들이와서 끌고 옆칸으로 가는거임

 

그래서 왜그러냐 그랫더니 --

 

"눈치 없는 ㄴ 아. 니 옆에 있던 사람의 시선이 안느껴지ㄴ

 

  진심 께속 쳐다보다가 니쪽으로 가자너 그래서 나도 그 아저씨 께속 쳐다보다가

 

 너 데꼬 갈라그러니까 ㅈㄹ 갑자기 시선 돌림"

 

3.

 

친구랑 둘이서 명동갈라고 지하철을 타고 가고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기타를 들고오는거임

 

그래서 아무렇지도 않게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애ㅐㅁ프를 연결하더니 기타를 지하철 바닥에 앉아서 치잖슴

 

깡통 놓고 쳐서 아.. 그거구나 하고 가만히 찌그러져있었지

 

근데 내 옆에있던 아저씨가 "아저씨 기타 잘 치시는데 조율하고 치시면 더 좋을꺼 같아요."

 

라 그랬음.,  그랫더니 아저씨와서는 "니 기타 잘치는거 가튼데 니가조율해봐."

 

이러는 거임. 내옆에있던 아저씨가 "아.. 제가 지금은 못하고.."그랫더니

 

막 "북한 동포들이 죽어가는게.. 안쓰럽지도 안냐..." 북한에대해서 열변을 토하심

 

삘이 탈북자였음.. 그러다가 다음역 가니까 내리심.

 

허벌나게 무서웟심 한대 칠기세

 

4.

 

다시 지하철 . 친구들이랑 놀러 갈라고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었심

 

근데 친구 한명이 혼자 서있었는데 대학생 정도 되는 인간이 진심

 

빤히 쳐다보는 거임, 그래서 내친구도 그 대딩 빤히 쳐다봤음

 

그 대딩이 대딩 빤히 쳐다보고있는애한테 "뭘 봐."

 

이럼-- 씹구 다음역에 내려야대서 내렸더니 같이내리고

 

"몰보냐고 말씹냐." 이럼

 

친구  " 안봤는데요."

 

대딩 " 봤자나 ㅅ1발ㄴ아."

 

친구 욕이란 욕은 싸잡아서 시러하는애였음

 

친구 "안봤다고요."

 

대딩 " 아 말 안통하네. ~!#$%^&*&^%$#@!"

 

친구 "아 모 찔리냐고 안봤다는데 왜 우겨."

 

대딩 "아 개년."

 

하더니 감 -- 아 모임 -- 이런 애들 시러 이길꺼 같았나바

 

아.. 끗내야 되는데 정리가 안됨ㅋㅋ

 

어떠켘ㅋ

 

 

진짜 지하철에서 작은 것도 오해를 살 수  있으므로 쪼꼼만 주의해주시면 안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