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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백플라자 ASH매장 서비스 구림

정말너무해요 |2011.11.02 22:26
조회 740 |추천 0

아쉬(ASH)매장 직원 두명 모두에게 정말 화가 납니다. 
10월 30일날 구매하고 제품이 맘에 들지 않아 주문을 했습니다.  
아는 언니랑 같이 같은 상품을 사이즈만 다르고 구매했습니다. 
제품이 수요일날 도착한다기에 11월 2일 다시 매장을 찾았습니다.  
아쉬 매장은 붐볐고 직원(얼굴이 네모남)은 한명 뿐이였지만 나머지 직원(나중에 보니 얼굴은 조그맣고 묶고 있었음)은 간식타임이랬습니다. 저희는 저희 상품을 보고 신어보면서 두개중 하나를 골랐습니다. 도착한 제품이 생각만큼 깨끗하지 않아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원래 주문하기 전 제품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실컷 구했는데 그 전에 제품을 선택했기에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밑창에 붙여준다길래 한바퀴 돌고 오겠다 했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불만이 없었습니다. 
  
11월 2일 수요일은 8시에 백화점이 마친다는 것을 알기에 7시 50분쯤 다시 매장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 상품이 없어졌다는 것이였습니다. 
자초지종도 설명하지 않은 채 어딘가 전화를 걸더니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어딘가 되게 바쁘게 행동했습니다. 그래서 왜 그렇냐고 물으니 
오늘 세개를 구매한 모녀가 있는데 그 손님 것인 줄 알고 같이 줬다는 겁니다. 
참 어이 없고 황당했습니다. 

신발가게라 세개면 부피가 얼마나 클텐데 거기다 두개를 더 주다니... 
아무리 정신이 없었다고 하지만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분은 지하4층에 그 손님이 있는 곳에 물건을 받으러 갔고  
다른 한분은 남아서 바쁘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언니는 매장을 구경하던 중 하루에 세개나 사간 물건이 궁금해졌습니다. 
"세개 사간 제품은 모예요?^^" 이렇게 물었더니 대답이 없길래  
못 들었나싶어 한번 더 물었습니다. 
"세개나 어떤 제품 사갔어요?" 
"지금 좀 바빠서요~" 
이렇게 시간이 또 흐른 뒤 얼굴 조그마한 직원분 께서 저희 물건을 찾아오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물건을 확인해보자고 했더니  
이름이 적혀있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불만이 섞인 듯 말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은 저희가 원하는 대로 물건을 보게 되었고  
다시 그 종이 가방에 넣어 주려는데  
제가 종이가방을 하나 더 넣어달라했습니다. 솔직히 오래 기다린 것도 있었고  
종이 가방이 구겨진 상태기에 하나 더 달라했는데  
종이 가방 값이 2000원이기 때문에 그건 곤란하다고 했습니다. 
여기까지도 이해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또 "아까 세개나 사갔다던데 어떤 제품을 가져갔습니까?" 
그러니까 얼굴 조그마한 직원분께서 
"그게 왜 궁금하신데요." 
라며 저를 무안하게 했습니다.  
  
묻지도 못합니까. 저는 안사고 묻는 겁니까. ASH매장이 자기것인가요? 
하루에 1000만원 매출올리면 다입니까?
손님을 무엇으로 보는 것입니까?
대구에 대플밖에 없어서 거기 간것이지 그렇게 팔고 나서 돌변하는 사람 인줄 진작에 알았으면 거기서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너무 불쾌하고 다시는 가고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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